안녕하세요. 우선 강의 너무 잘 들었습니다. 설계를 개선하며 소형테스트를 풍부하게 작성할 수 있다는 것을 보고 이를 체화하려고 공부중인데요, 강의에서 배운것을 적용하다가 막힌 곳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우선, 저는 강의와 유사하게 Repository를 추상화해서 프로덕션(~RepositoryImpl)과 테스트 환경(Fake~Repository)을 다르게 가져가고 있고, 막힌 부분은 아래와 같습니다. 프로덕션에서 groupBy를 사용하고, Dto로 바로 조회하는 방식으로 프로덕션 Repository에 코드를 작성한 부분이 있는데, 이를 Fake Repository에서 작성하려니까 막막하더라구요 왜 FakeRepository에 작성하려 하냐면, 제가 이해하기로는 FakeRepository를 구현해야 Service 레이어를 테스트할 때, 소형테스트로 작성할 수 있다고 이해를 했기 때문입니다. 막힌 부분에서 여러 고민해보다가, 다양한 조건절과 그룹핑이 들어간 쿼리는 어떻게 Fake Repository에 작성해서 테스트할 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질문입니다. Fake Repository를 사용해서 일부 Service 레이어의 로직을 테스트할 수 있지만, 좀 더 복잡한 쿼리들은 Fake로 구현(stream, filter등을 사용해서)하기 어려우니, Fake로 구현하지 않고 중형 테스트로 테스트한다. 그리고 위의 기준이 소형테스트로 테스트할 지, 중형테스트로 테스트할 지 고려할 기준이 된다..? 저는 위와같이 생각이 이어지는데, 혹시 옳은 생각일까요? 아님 열심히 Fake로 구현을 해봐야하는 것일까요? 그것도 아니라면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강사님은 복잡한 쿼리들을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열심히 강의해주셨는데, 막상 적용해보려니 쉽지 않아서 민망합니다.. 답변 미제공 강의지만, 호옥시나 하는 마음에 질문 남깁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우빈님! 캐시를 처음 적용해 보아서 캐시를 포함한 비지니스 로직을 어떻게 작성하는 것이 좋을까? 에 대한 고민이 있어 글 남깁니다...! AS IS @Transactional public UosRestaurantMenuResponse getUosRestaurantMenu(UosRestaurantInput input) { // 학식 조회 UosRestaurant findUosRestaurant = uosRestaurantRepository.findByCrawlingDateAndRestaurantNameAndMealType(input.getDate(), input.getRestaurantName(), input.getMealType()) .orElseThrow(() -> new UosRestaurantMenuException(UosRestaurantMenuException.NOT_FOUND_MENU)); // 조회수 증가 findUosRestaurant.increaseView(); return UosRestaurantMenuResponse.of(findUosRestaurant); } TO BE @Transactional public UosRestaurantMenuResponse getUosRestaurantMenu(UosRestaurantInput input) { // 캐시에서 학식 조회 Optional<CacheUosRestaurant> cacheUosRestaurant = cacheUosRestaurantRepository .findById(CacheUosRestaurant.createId(input)); // 캐시에 학식이 존재하면 if(cacheUosRestaurant.isPresent()) { // 조회수 증가 cacheUosRestaurant.get().increaseView(); CacheUosRestaurant saveCacheRestaurant = cacheUosRestaurantRepository.save(cacheUosRestaurant.get()); return UosRestaurantMenuResponse.of(saveCacheRestaurant); } // 학식 조회 UosRestaurant findUosRestaurant = uosRestaurantRepository.findByCrawlingDateAndRestaurantNameAndMealType(input.getDate(), input.getRestaurantName(), input.getMealType()) .orElseThrow(() -> new UosRestaurantMenuException(UosRestaurantMenuException.NOT_FOUND_MENU)); // 조회수 증가 findUosRestaurant.increaseView(); // 캐시에 저장 cacheUosRestaurantRepository.save(CacheUosRestaurant.of(findUosRestaurant)); return UosRestaurantMenuResponse.of(findUosRestaurant); } 캐시에 대한 로직이 추가될 때 위와 같이 하나의 서비스 레이어 메소드에 작성하는 것이 좋은걸까요? 캐시에 대한 테스트 코드를 작성할 때 캐시를 사용할 때와 캐시를 사용하지 않을 때를 상황을 구분하여 작성 하는 것이 맞을까요..?(그것이 좋겠죠....? -> 기존 비지니스 로직 테스트 코드를 수정하는것이 최선일까? 에대한 의문이 들어서 질문 드렸습니다.) 스프링에서 CacheManager를 이용하여 @Cacheable 을 활용하는 방법이 있는데, CrudRepository를 사용하는 방법과 CacheManager를 사용하는 방법 중 어느 것이 더 좋은(?) 방법 인지 말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 마지막으로 캐시를 사용할 때 깔끔하게 비지니스 로직을 작성할 수 있는 노하우 말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소 질문이 난해한데 너그럽게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좋은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다음 강의도 기대할께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MongoDB compass로 mongodb:// localhost:27017 로 접속시, 네임레졸루션으로 설정한 mydocker가 데이터베이스가 보이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MongoDB compass에서 mydocker를 볼 수 있게 할 수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임레졸루션으로 설정한 mydocker> mongoose .connect("mongodb://my-database:27017/mydocker") .then(() => console.log("Connected!")) .catch(() => console.log("Connection Failed")); app.listen(4000, () => { console.log("Back-end API is Open Now"); }); CLI로 MongoDB id "ce236b58a149"로 접속하여 확인하여 보면 mydocker가 확이, Postman으로 확인하여도 POST GET가 잘 됩니다만, MongoDB compass로 접속이 되지 않습니다. <CLI로 mydocker 데이터베이스 확인> hyunminyu@HYUNMINnoAir class % docker ps CONTAINER ID IMAGE COMMAND CREATED STATUS PORTS NAMES ce236b58a149 mongo:5 "docker-entrypoint.s…" 12 seconds ago Up 11 seconds 0.0.0.0:27017->27017/tcp backend-my-database-1 e3f0f648c4c3 backend-my-backend "docker-entrypoint.s…" 21 minutes ago Up 11 seconds 0.0.0.0:4000->4000/tcp backend-my-backend-1 hyunminyu@HYUNMINnoAir class % docker exec -it ce236b58a149 /bin/bash root@ce236b58a149:/# mongo MongoDB shell version v5.0.21 connecting to: mongodb://127.0.0.1:27017/?compressors=disabled&gssapiServiceName=mongodb Implicit session: session { "id" : UUID("181ced5f-7b45-4fd5-bb08-c90762778e68") } MongoDB server version: 5.0.21 ================ Warning: the "mongo" shell has been superseded by "mongosh", which delivers improved usability and compatibility.The "mongo" shell has been deprecated and will be removed in an upcoming release. For installation instructions, see https://docs.mongodb.com/mongodb-shell/install/ ================ --- The server generated these startup warnings when booting: 2023-09-22T15:44:38.346+00:00: Using the XFS filesystem is strongly recommended with the WiredTiger storage engine. See http://dochub.mongodb.org/core/prodnotes-filesystem 2023-09-22T15:44:39.191+00:00: Access control is not enabled for the database. Read and write access to data and configuration is unrestricted --- > show databases admin 0.000GB config 0.000GB local 0.000GB mydocker 0.000GB > use mydocker switched to db mydocker > show collections boards 한가지 의심스러운 점이 있습니다. docker-compose.yaml에서 아래의 27017:27017 포트포워딩을 주석처리하여 docker up을해도, MongoDB compass로 mongodb:// localhost:27017 로 접속이 되는점이 혹시 문제 원인과 관련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ports: - 27017:27017 감사합니다.
중형 테스트는 멀티 스레드, 멀티 프로세스를 허용하는 테스트라고 이해했는데 그 설명을 하시면서 "멀티 프로세스와 멀티 스레드를 사용할 수 있는 완화조건이 생기죠. 이는 다시 말해 h2 같은 테스트용 DB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라고 하셔서요! 혹시 h2를 사용하려면 멀티 스레드나 멀티 프로세스 환경에 있어야 한다고 이해해도 되는걸까요? "h2는 멀티 스레드, 멀티 프로세스 환경에 있어야 하기 때문에 h2를 사용하는 순간 중형 테스트로 보면 된다"로 이해하면 될까요??
console.log(req.headers.cookie); Webstorm-55941cca=39281e1b-d7ae; refreshToken=eyJhbGciOiJIUzI1NiIsInR5cCI6IkpXVCJ9.eyJzdWIiOiI4ZDM2YTc4Yy1mOWFiLTQ1NjgtODg0NS03MWUzOTQ0ODE1ZjMiLCJpYXQiOjE2OTUyMTI1NzYsImV4cCI6MTY5NjQyMjE3Nn0.8M9UkwgQXS7dGYpq3rxHnSF9TmoEnliY_wbZuhacqL0 이런식으로 출력이 되서 처음에 refreshToken 설정할때 Webstorm-55941cca=39281e1b-d7ae; 이 부분을 없에는 방법이 있을까요? 계속 replace("Webstorm-55941cca=39281e1b-d7ae; refreshToken=','') 이런식으로 없애야 하나요?
구글링을 해서 폐쇄망에 react 프로젝트를 어찌어찌 설치를 했습니다. 정상적으로 실행도 되고 프로그래밍도 가능합니다. 근데, 중간에 패키지를 추가하려고 인터넷이 가능한 곳에서 패키지를 추가해서 옮겨보려 했으나 잘 안되더군요. 폐쇄망에서 패키지 추가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도움 부탁드립니다.
Entity를 변경하고 나서 서버 재 시동 시 Connection Error, Table {Table_name} already exist 에러가 발생하고, Entity와 상관없이 소스를 수정해도 여전히 동일한 에러가 발생합니다. 에러를 찾아봤는데도 명확한 해답을 찾지 못해 질문 드립니다. [Nest] 1860 - 2023. 09. 14. 오후 10:13:42 ERROR [TypeOrmModule] Unable to connect to the database. Retrying (5)... QueryFailedError: Table 'tb_user_info' already exists 변경 전 @Column() @Field(() => String) USR_USER_TYPE: boolean 변경 후 @Column() @Field(() => Boolean) USR_USER_TYPE: boolean 현재 Package는 아래와 같고요. "@nestjs/typeorm": "^10.0.0", "typeorm": "^0.3.17" @Entity를 중복 선언하거나 소스가 두개이진 않습니다. (기존에도 똑같은 질문이 있어서 확인했습니다.) 다만 Table명을 다르게 하기 위해 아래처럼 했습니다. @Entity('TB_USER_INFO') @ObjectType() export class UserInfoEntity { ..... 이 에러를 찾아보니... @Entity({ name: 'TB_USER_INFO', schema: 'user_schema'}) 처럼 하라고 하는데.... 우선 제대로 된 해결법이 맞는지 궁금하고요. 만약 맞다면 저기서 얘기하는 schema가 무엇을 말하는지 못찾았습니다. ( 혹시 schema명이 database name이 아닌가 싶네요... 그렇게 했을때 별도로 다른 에러가 발생하진 않았거든요) 그리고 어떤 곳에선 synchronize를 false로 하고 직접 수정하는게 낫다는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조금 이해가 안되긴 하지만..... 해결됐습니다. ============================================================= 이런저런 테스트를 하다가 Stack overflow에서 어떤 사람이 @Entity작성 시 이름을 별도로 지정하지 않고 class명을 그대로 써서 해결됐다고 하길래 저도 그렇게 했더니 해결이 됐습니다. 최초 class명과 table명을 다르게 쓴 이유는 해당 entity클래스가 entity 라는걸 알아보기 쉽게 하려고 class에 entity라는 이름을 붙이고, table명에서는 entity를 쓰지 않았었습니다. 지금도 그렇게 하는 것이 더 편하다 생각하는데... 우선 에러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밖에 방법이 없네요;;;;; 혹시 테이블 명을 별도로 사용하고 에러가 나게 하지 않을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강사님 현재 회사에서 진행중인 프로젝트에서 ControllerTestSupport를 생성하여 controllerTest시 스프링부트를 띄우는 횟수를 줄이기 위해 사용하였는데 테스트 속도가 줄어들거나 하지 않고 거의 똑같더라구요,, 그래도 스프링부트를 띄우는걸 최소화 하는게 나을까요? ControllerTestSupport 사용해야하는 더 나은 이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의 너무 잘듣고있습니다. 소스코드 내에서 UuidHolder 와 User 의 관련 의존성 방향에 대해 질문이 있어 글 남깁니다 public static User from(UserCreate userCreate, UuidHolder uuidHolder) { return User.builder() .email(userCreate.getEmail()) .nickname(userCreate.getNickname()) .address(userCreate.getAddress()) .status(UserStatus.PENDING) .certificationCode(uuidHolder.random()) .build(); } 위 코드에서 Parameter값을 통해 User 객체가 UuidHolder 라는 클래스에 의존하게 되는데요. UuidHolder 의 경우 common 패키지의 application layer에 존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Domain layer의 User객체가 application layer의 객체에 의존하는 것이 parameter형태로는 허용이 되는지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강의 잘보고 필요할떄마다 계속 보고 있습니다. 현재 강의에선 도메인 객체와 영속성 객체(Entity class)를 분리해서 사용하여서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보통 Entity class 에서 ID를 자동으로 생성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생성자를 생성 할 때, ID를 포함하지 않는 생성자를 많이 만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때, 테스트코드는 어떻게 작성해야할까요? 소형 테스트를 작성한다면 H2 같읕 데이터베이스에서 객체를 가져오지 않는 한 아이디가 존재하지 않을텐데 아이디로 비교하지 말고 다른 값들만 비교해야할까요? 그렇다면 로직내에 findById() 같은 메서드로 객체를 불러와서 처리하는 경우가 있다면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객체의 아이디가 없으므로 로직내에서 아이디를 가져오거나 비교하는 경우가 있다면, NPE가 발생하여 테스트가 제대로 진행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다들 보통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여 질문 남깁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