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문서 보고 공부를 해도 될 공부를 비싼 돈내고 강의를 듣는거는 질문이나 대응을 기대하고 관리를 해줄거란 생각에 지불하는 것인데 이렇게 관리를 안하고 방치를 할거면 양심상 강의를 내려야 할거 아닌가요? 어떤 생각으로 강의를 내 놓았는지 몰라도 내가 누군가를 가르친다 생각한다면 그만큼 책임감도 함께 가져갸아 한다 생각하는데 이 분은 제 피땀으로 번 돈으로 들은 강의가 너무 아깝다고 만들어준 강사로 기억에 남게 될것 같습니다......... 강의 내용도 제 기준으로 너무 부족해 그냥 클로드한테 물어보러 왔다 갔다 할랍니다....
실기 공부를 5월 25일부터 시작하려고 하는데 질문 글들 보니까 개정이 된다는 식으로 나오더라구요? 그럼 기존 학습 자료들이 모두 바뀌는 건가요? 26년 1회 기출은 아직 공부 안 했으니까 상관없고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 정확한 일자가 어떻게 되는지 알고싶어요. 기존 자료를 출력해서 공부하면 될까요?
'f5' 칼럼이 0이 아닌 데이터(행)를 구하시오 -> 0이 아닌 칼럼을 제거하라는 말은 아니었다고 판단했는데요, (그래서 아래 코드로 0이 아닌 칼럼의 수를 구했습니다.) cond = df['f5'] !=0 sum(cond) 문제는 이해할 수 있으나, 향후 이렇게 문제 해석 상의 판단에 따라 정답이 달라지는 경우가 자주 발생할까요?
강의를 수강하시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는 경우는 "자주 묻는 질문"을 먼저 참고 부탁드립니다. 막히는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주실 때에는 꼭 강의 제목과 타임라인도 같이 작성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강의 앞부분 수강 중이기는 하지만, 문득 중요한 문제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주식 매매 수수료에 관해 질문드립니다. 개인마다 주식계좌개설 시기에 따라 주식 매매 수수료와 환전 혜택이 제각각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 한투 미국 주식 거래의 경우 한국투자증권에 문의해보니, 이번에 한투앱을 통한 뱅키스 계좌 개설시, 미국 주식 거래의 협의수수료나 이벤트 적용이 어려워, 기본 온라인 매매수수료 0.25%, 환전 스프레드 우대율이 60% 로 적용이 되어 수수료가 높은 편인데, 이 경우에도 자동매매 베개투자법을 적용해도 괜찮을까요? 그리고, 자동매매 베개투자법을 적용할 경우 판단하시는 최소 적정 계좌 예치금이 어느 정도 되실까요?
안녕하세요. 2유형 관련 질문 드립니다! train 데이터와 test 데이터가 다를때 레이블인코딩 진행시 train의 종류가 test의 종류를 모두 포함했다면 데이터를 합치지 않아도 되고, 원핫인코딩을 할거라면 concat을 통해 데이터를 반드시 합친 후에 다시 분리해야 된다로 이해 했는데 맞을까요? train의 종류가 test를 모두 포함하지 못한다면 레이블인코딩에서도 데이터를 합친 후 다시 분리해야 할까요? 2유형 EDA을 하면서 아래와 같은 코드로 train과 test 데이터를 무조건 확인하고 진행하는것이 좋은 방법인지 궁금합니다. print(train.describe(include='O')) print(test.describe(include='O')) a = set(train['object컬럼'].unique()) b = set(test['object컬럼'].unique()) print(a - b) print(b – a) 모르는게 많아 질문이 길어졌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https://blog.google/innovation-and-ai/technology/developers-tools/google-io-2026-developer-highlights/#:~:text=Antigravity%20CLI%3A%20For%20those%20who,to%20migrate%20to%20Antigravity%20CLI. 다음달부터 Antigravity CLI 로 변환된다고 하는데 CLI 다시 설치해야되는걸까요?
먼저 늦은시간까지 답변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일단 알려주신 방법을 토대로 최대한 쳇지피티와 이야기를 해보고 적용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일단 자료는 100페이지가 넘는 자료이다 보니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하여 에이전트로 해야 할것 같습니다. 그래서 교육자료를 노션으로 다시 집필하고 있는데 노션으로 연동해서 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왜냐하면 노션을 통해 전자책 판매를 할 계획까지 있다보니 여러방면에서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