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여기에 질문 내용을 남겨주세요. ============================= 안녕하세요. Spring Data JPA에서 연관관계 필드에 대한 exists 메서드 사용 시, 아래 두 방식 중 어떤 방식이 더 적절한지 궁금합니다. ProjectMember 엔티티는 아래처럼 Project , User 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public class ProjectMember { @Id @GeneratedValue(strategy = GenerationType.IDENTITY) private Long id; @ManyToOne(fetch = FetchType.LAZY) @JoinColumn(name = "project_id", nullable = false) private Project project; @ManyToOne(fetch = FetchType.LAZY) @JoinColumn(name = "user_id", nullable = false) private User user; } 사용자가 특정 프로젝트에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하려고 할 때, 아래 두 가지 방식을 테스트해봤습니다. 1. 식별자 사용 : boolean existsBy UserId And ProjectId (Long userId, Long projectId) 단점: 이 메서드를 실행하면, project_members 테이블에 user_id , project_id FK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users , projects 테이블과 불필요한 left join이 발생 했습니다. 실행 SQL: select pm1_ 0.id from project_members pm1_0 left join users u1_0 on u1_ 0.id = pm1_0.user_id left join projects p1_0 on p1_ 0.id = pm1_0.project_id where u1_ 0.id = ? and p1_ 0.id = ? fetch first ? rows only; 2. 엔티티 사용 : boolean existsBy User And Project (User user, Project project) 장점: 이 경우에는 조인 없이 where 절에서 FK 컬럼으로 조회 되었습니다. 단점: 하지만, 이 메서드를 사용하려면 서비스에서 userId, projectId 를 이용하여 User와 Project를 추가로 조회 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실행 SQL: select pm1_ 0.id from project_members pm1_0 where pm1_0.user_id = ? and pm1_0.project_id = ? fetch first ? rows only; 결론: 이 경우 두 방식 중 어떤 것을 사용하는 것이 더 좋은 선택인가요?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예 [질문 내용] 여기에 질문 내용을 남겨주세요. ============================== 안녕하세요. Spring Data JPA에서 연관관계 필드에 대한 exists 메서드 사용 시, 아래 두 방식 중 어떤 방식이 더 적절한지 궁금합니다. ProjectMember 엔티티는 아래처럼 Project , User 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public class ProjectMember { @Id @GeneratedValue(strategy = GenerationType.IDENTITY) private Long id; @ManyToOne(fetch = FetchType.LAZY) @JoinColumn(name = "project_id", nullable = false) private Project project; @ManyToOne(fetch = FetchType.LAZY) @JoinColumn(name = "user_id", nullable = false) private User user; } 사용자가 특정 프로젝트에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하려고 할 때, 아래 두 가지 방식을 테스트해봤습니다. 1. 식별자 사용 : boolean existsBy UserId And ProjectId (Long userId, Long projectId) 단점: 이 메서드를 실행하면, project_members 테이블에 user_id , project_id FK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users , projects 테이블과 불필요한 left join이 발생 했습니다. 실행 SQL: select pm1_ 0.id from project_members pm1_0 left join users u1_0 on u1_ 0.id = pm1_0.user_id left join projects p1_0 on p1_ 0.id = pm1_0.project_id where u1_ 0.id = ? and p1_ 0.id = ? fetch first ? rows only; 2. 엔티티 사용 : boolean existsBy User And Project (User user, Project project) 장점: 이 경우에는 조인 없이 where 절에서 FK 컬럼으로 조회 되었습니다. 단점: 하지만, 이 메서드를 사용하려면 서비스에서 userId, projectId 를 이용하여 User와 Project를 추가로 조회 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실행 SQL: select pm1_ 0.id from project_members pm1_0 where pm1_0.user_id = ? and pm1_0.project_id = ? fetch first ? rows only; 결론: 이 경우 두 방식 중 어떤 것을 사용하는 것이 더 좋은 선택인가요?
수업 예시에서는 외부 api가 실패할 경우 스케쥴러를 활용해서 후보정 로직을 통하여 결과적 일관성을 맞추고 있습니다. 만약에 자리를 지정하는 콘서트를 위와 같이 처리할 경우 (예약은 성공, 외부 api는 실패), 후보정 로직이 동작하기 전 다른 예약 시스템에서 해당 자리를 예약한 경우 더욱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경우 (좌석처럼 한정된 자원을 예약하는 경우), 외부 API 실패 시 후보정 로직을 통한 비동기 처리 대신 동기적으로 처리하는 것이 올바른 방식인 것 같은데, 강사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질문 내용] 안녕하세요. 17강에서 와일드카드 공부 중인데, 갑자기 와일드카드 예시에서 기존에 제네릭 예제에서는 사용하지 않던 문법들이 보여서요. 와일드카드를 쓰지 않는 제네릭 메서드인데도 갑자기 메서드 선언 방식이 바뀐 것 같아요. 왜 기존에는 반환값으로 <T> T 를 적었는데 왜 이번 강의에서는 <T> 만 적는 것인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이전에는 파라미터로 T t 를 넘겼는데, 왜 지금은 Box<T> box 를 통째로 넘기는 것인지도 이해가 안 가요. static <T> void printGenericV1(Box<T> box) { System.out.println("T = " + box.get()); } 이전 제네릭 강의에서 사용한 방식 public <T> T printAndReturn(T t) { System.out.println("animal.className: " + animal.getClass().getName()); System.out.println("t.className: " + t.getClass().getName()); return t; } 감사합니다.
구글 개발자 계정 생성시 시 개발자 프로필 및 연결된 개발자 계정도 항목에 있더라구요 이 부분도 추가해야 개발자 계정 생성이 가능한걸까요? 개발자 프로필에서 공개 계정 세부정보에서 아래와 같은 설명이 있어서 꼭 추가해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 Google은 조직 인증 용도로 이 정보를 사용하며 이 정보를 최신 상태로 유지하지 않으면 개발자 프로필 및 앱이 Google Play에서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개발자 인증 자세히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너무 쉽게 설명해주셔서 프론트 왕초보인 저도 아주 잘 따라가면서 강의를 듣고있습니다 ! 이번 파트에서 한가지 의문인점은 저는 예전에 백엔드 서버를 구축할때 소셜로그인이 성공하면 백엔드 내에서 access 와 refresh 토큰을 만들어내서 refresh 를 쿠키형식으로 넘긴 후 소셜로그인 성공 리다이렉트를 바로 access token을 발급받을수있는곳으로 리다이렉팅시켜서 access를 추가적으로 받게끔 구축했었는데, 이번 파트에서 의문인점은 보통 실무에서는 백엔드가 자체적으로 만드는 access refresh 토큰이 아니라 소셜서버자체에서 제공하는 access 와 refresh를 주로 활용하는걸까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Delivery에 있는 @OneToOne(mappedBy = "delivery", fetch = LAZY) private Order order; 에서 인텔리제이가 fetch = LAZY에 노란줄이 떠서 확인해보니 Specifying FetchType.LAZY for the non-owning side of the @OneToOne association will not affect the loading. The related entity will still be loaded as if the FetchType.EAGER is defined. 이런 메세지가 뜹니다. 찾아보니 Lazy를해도 Eager로 동작한다는 거 같은데.. 실제로 테스트를 해보니 Eager로 동작 하고 있어서 여기에 OneToOne인데 lazy로 동작해도 상관없는걸까요?? 아니면 제가 어떤걸 놓친건지 궁금합니다
[질문 내용] 여기에 질문 내용을 남겨주세요. { private final Random random = new Random(); private int[] lottoNum; private int count; public int[] generate() { lottoNum = new int[6]; count = 0; while (count < 6) { //1-45 숫자 생성 int num = random.nextInt(45) + 1; //중복 제거 필요 if (isUnique(num, count)) { lottoNum[count] = num; count++; } } return lottoNum; } public boolean isUnique(int num, int count) { if(lottoNum[count]==num){ return false; } else {return true;} } } isUnique 메서드를 이렇게 작성하면 중복제거가 안 되는 이유가 뭘까요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접근제어자 - 쇼핑카트 문제에서 장바구니 상품출력 메서드인 displayItems()와 전체 가격 합을 구하는 calculateTotalPrice() 이거로 나누셨는데, 나누는 이유는 유지보수(나중에 소스 수정) 하기에 좋아서 나누셨겠죠? 근데 만약 안나눈다고 가정한다면.. 이런식으로 한 메서드 안에 넣어도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실행 결과는 똑같이 나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강의 잘듣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좋은 강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어댑터에서 엔티티에 의존성을 가지는 것이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고 말씀주신 내용에 의문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어댑터에서 도메인에 직접 의존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변환 역할을 하는 매퍼 클래스나 DTO에서 엔티티를 자기 자신으로 변환하는 로직을 가지는 것은 어떨까요? 타이트하게 룰을 잡는 케이스를 가정한다면, application layer 내부에 port가 존재할 것이고 이 port에서 return 하는 dto도 application layer일 것이고, 이 dto 안에서 Entity를 받아서 자기 자신으로 변환하는 로직을 가진다면 entity가 application 밖으로 나가지 않을 수 있지 않을까요? (controller, repository 등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dto를 application에서 변환하는 것이 로직의 침투라고 표현하시기도 했는데, 그렇다면 provided port 역시 어댑터의 요구가 침투하는 구조라고 볼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생각해보니 이상적으로는 계층별로 DTO를 생성하는게 맞다고 생각은 들지만, "엔티티를 반환하는 트레이드오프가 굉장히 효율적이고 정당하다"라고 말씀하신 것 같다고도 생각이 듭니다) 강의에서 항상 기술이 등장한 배경과 사상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정당하게 규칙을 스스로 정하는 것을 강조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강의에서 말씀하신 내용이 비슷한 맥락으로, "절대 노출되면 안된다"라는 것에 대한 반박이라고 받아들여지긴 합니다만.. 그래도 바깥쪽으로 노출하지 않는 것이 의존성 관리 차원에서 더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질문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