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코드-비개발자 위한 기초 업무 자동화 (카드뉴스, 상세페이지, 영상, 마케팅 등) 사용법
안녕하세요 플러그인으로 추천해주신 것들을 설치하고 프롬프트와 동일하게 playwright를 이용해서 쿠팡 5000원 간식 담아달라고 요청했는데요, 강사님과 같이 나오지 않고, 직접 들어갈 수가 없다 라고 답변이 왔습니다. 그 후에 claude in Chrome로 해보는 걸로 시도해봤는데 아래 이미지와 같이 차단이 되어있어서 쿠팡 직접 접속, 장바구니 담는 작업이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동일하게 진행하려면 어떻게 진행해야 할까요?
-설명해주신대로 따라해보았는데, 버전정보가 안나오네요. 아래와 같은 메시지만 나오고 명령어 복붙해도 버전정보가 안나오네요. √ Claude Code successfully installed! Version: 2.1.162 Location: C:\Users\HP Jarbis 15\.local\bin\claude.exe Next: Run claude --help to get started ‼ Setup notes: ●Native installation exists but C:\Users\HP Jarbis 15\.local\bin is not in your PATH. Add it by opening: System Properties →Environment Variables →Edit User PATH →New →Add the path above. Then restart your terminal. ✅ Installation complete! PS C:\WINDOWS\system32> claude --version claude : 'claude' 용어가 cmdlet, 함수, 스크립트 파일 또는 실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 이름으로 인식되지 않습니다. 이름이 정 확한지 확인하고 경로가 포함된 경우 경로가 올바른지 검증한 다음 다시 시도하십시오. 위치 줄:1 문자:1 + claude --version + ~~~~~~ + CategoryInfo : ObjectNotFound: (claude:String) [], ParentContainsErrorRecordException + FullyQualifiedErrorId : CommandNotFoundException
안녕하세요 선생님이 느끼시는 나노바나나 2와 pro의 차이를 알고싶습니다. 저는 화질이 조금 좋은 정도로만 느끼기 때문에 전문가의 시선도 알고싶습니다. 또 영상 관련해 저는 veo3를 사용합니다. 그 이유는 나노바나나가 일관성 유지에 좋다고 생각해 같은 회사에서 만든 veo3를 사용하는데요 하지만 veo는 오류가 많고 사람의 동작 관련해 세세한 제어를 하기가 어렵다는 평을 들어 다른 ai 영상 툴을 사용하는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강사님의 시선에서 veo3는 어떤지도 듣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어서 질문 드려요! 제품 마케팅과 서비스 마케팅과의 차이도 꽤나 차이가 있음을 체감했습니다 ㅜ 경쟁사 분석 시 제품이 아닌 서비스(온라인 강의,교육,서비스,병원의료 등)를 수익화하는 비즈니스 모델의 업종의 경우는 경쟁사 분석은 경쟁 제품의 방식과 동일하게 가면 되는지 아니면 다른 비교 방식이 있는지 이부분도 알고 싶습니다. 다른 비교 분석 방법이 있다면 참고하면 좋을 방법이나 팁? 도 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전에 작은 플팻폼 회사에서 마케팅 직무를 체계 없이?(팀장의 직책으로 콘텐츠+브랜드+퍼포먼스+md의 역할을 짬뽕은 한거 같아요) 하다가 퇴사 후, 마케팅 직무로 재취업을 준비하는 30대입니다. 광고 쪽 전공자는 아니고, 문화예술 쪽에서 전향했어요. 콘텐츠 마케팅의 경우 비주얼적으로 보여지는 부분이 있어 포토폴리오 제작이 가능할 것 같은데. 퍼포먼스쪽 취업 포트폴리오는 어떤 내용을 담아야 할까요? 광고 운영 및 집행 경험이 있어 광고별 성과와 성과 수치적인 내용은 있긴하지만 포트폴리오는 어떤방법으로 어떤 방향성을 갖고 만들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답변을 주신거 잘 이해됬습니다 질문 올리는거를 1개 놓친게 있었는데요 alt+클릭으로 끊어내고 클릭+드래그로 곡선 그리면 각져 보이는데 이게 누끼 딸 때는 무시 해도 되는 부분인가요? 펜툴로 직접 그릴 때는 각져보이는 부분이 상당히 신경 쓰이는데 강사님 생각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프리랜서 강의부터 들어보고 있는 변지민입니다. 현재 에이전시부터 시작해서 스타트업 혹은 서비스 기업으로 가려고 시도중입니다. 혼자 할 때는 상관 없었는데, 팀원을 만들고 추가 계약을 다니게 되면서 고민이 생겼습니다. 계약 금액에 대한 정보를 팀원과 공유하는게 좋을지 아닐지 고민입니다. 동기부여는 될테지만 반대로 대표의 마진이 너무 크다고 생각하면 역효과 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프로젝트 여러개를 성공적으로 완료했을 때 추가 보상 같은 방법은 고려해보셨을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