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내용 인상 깊게 잘 보았습니다! 각 JD의 자격 요건에 대해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 남깁니다. 아래 방향으로 접근하면 될지, 더 나은 의견 역시도 궁금합니다. JD의 자격 요건을 최대한 커버할 수 있도록 이력서 내용을 구성 (보조 내용으로서 이미지도 포함하여) 자격 요건(또는 우대사항)이 10개 넘어가는 경우에는 다 넣기가 어렵지 않을까? 자격 요건이 명시되어야 기업에서 뽑아주지 않을까? JD마다 자격 요건이 다를 수 있으니, 특성에 따라 여러 버전의 이력서를 준비할 것 이렇게 접근할 때, 관리 부담과 작업 공수를 최소화하려면 버전 간 차별화를 어느 정도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적절한지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재미니님. 강의 잘 보고 있습니다. 스킬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지원공고를 보면, 어떤 하드스킬을 가졌는지 '자격 요건' 부분에 적어서 공고를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 자격요건 • 5년 이상의 백엔드 애플리케이션 개발 경력이 있으신 분 • Java/Kotlin을 이용한 Spring Framework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개발 경험이 있으신 분 • JPA, Hibernate 등 ORM 사용과 도메인 모델링 경험이 있으신 분 면접관 입장에서는 이력서를 봤을 때, 해당 지원자가 해당 스킬셋을 기본적으로 갖췄는지 판단하는게 1순위가 될 거라고 예상을 했습니다. 만일 이력서에 스킬셋이 구체적으로 적혀있는 게 아니라,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방식으로 적는다면 직접 적는것과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이력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판단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스킬이라는 영역으로 정리하는 것 문제해결 및 프로젝트로 자연스럽게 녹이기 이 2가지 방법으로 하드스킬을 어필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후자로 적는다고 해서 면접관들이 피곤함을 느끼지는 않나 궁금합니다. (바로 스킬셋이 써있지 않기 때문에) 재미니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강의보고 이제 어떻게 수정해야 할지 감이 온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 하나 질문이 있는데, 한번 의견 들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 ## 현재 상황 건강 문제로 수술을 받았고, 회복 과정에서 몇 차례 문제가 있어 약 2년 정도의 공백이 생겼습니다. 다행히 현재는 일반인 수준으로 회복되었다고 판단하여 재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기간 동안 완전히 쉰 것은 아니고, 개인 작업물을 몇 개 만들고 운영했습니다. 그중 하나는 MAU 2~3천 정도의 작은 서비스로, 약 7개월 정도 운영 중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애정을 가지고 해서 그런지 몰라도 전반적인 퀄리티, 기술적 내용과 유저의 반응/지표가 없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 고민 고민되는 지점은 이 경험을 이력서에서 어떻게 보여줘야 하느냐입니다. 회사 경력이 아니기 때문에 경력란에 넣는 것은 부적절해 보이지만, 최근 2년 중 일부 기간을 이 작업에 썼고 실제 운영 지표도 있기 때문에 단순 개인 프로젝트처럼 아래쪽에 작게 두기에도 애매합니다. 그렇다고 상단에 크게 배치하면 공백을 방어하려는 느낌이 강해 보일까 걱정됩니다. 평가자 입장에서는 이런 경우를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취업폭격기] 공공기관 전산직 취업 치트키 : NCS·전공·PT면접까지 한 번에 뚫는 정규과정
안녕하세요. 현재 비전공자이고 정처기 실기, SQLD, 한국사까지 마친 상태입니다. (토익은 아직 835라 900 병행 예정) 전공 필기 준비 본격적으로 시작하려고 하는데, 알려주신 지안에듀로 준비하려니 처음부터 정처기에서 배운 것보다 너무 생소한 내용(부동 소수점, 고정 소수점, 논리회로 등)이 나와서 이해가 아예 안돼더라구요. 1회독 어찌어찌 하려고 하는데 그냥 읽기만 하고 날리는 수준에 그칠 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그래서 인강을 찾아봤는데 지안에듀 인강은 박태순 강사님 강의가 뭔가 애매하고, 강의 스타일만 고려했을 땐 박미진 컴퓨터 일반 강의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근데 강의가 전반적으로 20만원 오버라 매우 고민중입니다. 제로미니님은 어떤걸 추천하시나요? 1. 그냥 닥치고 다회독 + 시간박아서(사고해서) 이해한다 2. 지안에듀 교재가 좋으니 박태순 강사 강의를 듣는다 3. 박미진 강사 강의로 개념을 잡고 지안에듀 다회독한다 4. 기타 내년 상반기 금공 무조건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재미니님 안녕하세요! 항상 좋은 강의 정말 감사드립니다. 강의를 듣고 이력서를 작성하면서 궁금한 내용 질문드립니다. 프로젝트 설명 시 Why와 배경설명을 강조하였는데, 당시의 상황과 제약조건까지 함께 적어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제가 경험했던 프로젝트 상황인데요 기존 담당 인력이 빠지면서 중간에 투입된 프로젝트 관련 도메인 지식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시작 규모 대비 일정이 빠듯했고(약 3개월), 기존 운영 업무와 병행해야 했던 상황 고객사 요구사항을 빠르게 이해하면서 지속적으로 회의/조율 및 사이드 이펙트를 고려한 설계를 진행했던 경험 등 배경설명에 이러한 부분에 제약이 있었고, 힘든 상황을 강조해서 써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고객사의 요청으로 인한 개발 설계는 Why가 어떻게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그 요청하기까지의 고객사의 상황을 설명해야하는것인지 궁금하네요. 또 하나 궁금한 점은 레거시 개선 관련 내용입니다. 예를 들어 DB 최적화를 통해 CPU 점유율과 조회 성능을 개선했던 경험이 있는데, 이게 꼭 고객이 직접 불편을 제기해서 시작된 것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운영 중 모니터링 과정에서 비효율 쿼리와 시스템 부하를 먼저 발견했고, “사용자는 원래 느린 시스템이라고 받아들이고 있었을 수도 있지만, 운영 관점에서는 충분히 개선 가치가 있다고 판단”해서 진행했던 케이스였습니다. 이런 개선 배경도 이력서/프로젝트 설명에서 의미 있는 포인트가 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의 수강중 예시로 보여주신 이력서를 보고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글 남깁니다! 수정후 B님과 수정후 C님의 이력서를 비교해보았을때, 포맷이 살짝 다른데요. 프로젝트나 내용을 작성할때, B님같은 경우는 내용과 불릿을 거의 50:50비율로 사용하여 컴팩트하게 보여주셨고 C님 같은 경우는 내용을 줄글로 작성하셨습니다. 물론 정답이 없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제미니님의 취향이라던지 선호하는 스타일은 어떤 쪽이신지 궁금하여 참고차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웹/백엔드 JAVA 개발자입니다. 현재 SP를 실제로 사용할까요? (DB Procedure로 이해) (레거시 시스템 운영 외 현대의 서비스에서) 일반적으로 SP 방식의 경우 강의 내용에서 나온 버전 관리의 문제, 벤더 락인, 부분적 로직 재사용 등의 한계가 있어보여, 저는 줄곧 ORM에 적합한 환경이 아니더라도 SP 보다는 Application 레벨에서 Query를 작성&관리&실행하는 형태로 줄곧 서비스를 운영해왔고, 강의에서 언급된 ORM의 단점도 Application 에서 쿼리를 관리하면 사라지는 단점으로 보여져서, 사실상 SP는 지양해야 할 레거시 방식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아직 다른 도메인 영역에서는 SP를 고수하는 분야가 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재미니님, 강의 정말 유용하게 보고 있습니다. 강의에서 회사 기밀은 이력서에 작성하지 말라고 하신 것을 봤는데 혹시 아래와 같은 쿼리 개선기도 좀 조심스러운 부분일까 싶어 여쭤보게 되었습니다. https://byeongmin.kr/posts/2023-07-30-mongodb-aggregation-query-optimization/ 회사나 서비스를 식별할 수 있는 정보는 최대한 검열했다고 생각합니다. 추가적으로 이력서에서 이 개선기가 “어떤 도메인이었는지” 까지는 보통 공개해도 괜찮은 편인지 여쭙고 싶습니다.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회사의 시스템 아키텍처를 포트폴리오에 써도 되나요? 면접에서는 프로젝트의 시스템 아키텍처가 어떠한지 물어본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포트폴리오에 시스템 아키텍처를 명시하려고 하는데, 포트폴리오에 넣어도 되는건가요? 아니면 보안상 문제 때문에 넣으면 안되는건가요? 시스템 아키텍처를 넣어도 된다면 어느정도 수준? 까지 공개해도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제대로 그린건지는 잘모르겠습니다 ㅎㅎ;;) 예를 들어, 이 정도 수준의 정보라면 포트폴리오에 넣어도 문제가 없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실습에서 '/good' 은 Self-descriptive messages가 잘되어있고, '/bad'는 Self-descriptive messages가 잘 되어있지 않았다고 설명해주셨는데 강의 내용만 보고는 잘 이해가 안가서 이부분 좀 더 자세히 설명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현재 네트워크 전체 흐름 복습하는데 패킷 구조를 보면 목적지 IP가 서버 IP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구조를 보면 클라이언트나 서버나 사설IP 대역을 사용중인것으로 보이고 클라와 서버가 서로 다른 네트워크 영역인것으로 보입니다. 이때 목적지 IP를 사설 IP 대역으로 설정했을 때 정상 작동이 되는지가 궁금합니다. 둘다 사설 네트워크 영역에 있다고 가정했을 때 통신이 되려면 패킷의 목적지 ip는 라우터 B의 공인 ip로 되어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라우터 B에 수동으로 포트포워딩 했다고 가정하고 라우터 B에 패킷이 들어오면 출발지 IP가 라우터 A의 공인 IP와 Port번호 들어있고 목적지 IP가 라우터 B의 공인 IP, Port번호 있을테니 포트포워딩 테이블 보고 목적지 IP와 Port번호를 서버의 사설 ip와 port번호로 변경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서는 출발지의 IP 주소가 라우터 B의 사설IP로 변경되어서 이 부분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 이력서에 프로필 사진을 넣으라고 하셨는데, 이 프로필 사진이 증명사진 스타일이어야 좋은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평소 GitHub, 혹은 SNS 프로필로 쓰고 있는 사진이 있는데, 이런 사진을 제출 서류에 사용해도 괜찮을까요? 증명사진보다는 조금 더 편안한 인상을 드리고 싶어서요. 혹시 읽으시는 입장에서 정말로 지양하여야 하는 지점이 있다면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시스템 엔지니어 직무를 희망하는 학생입니다. 면접 대비용으로 수업을 수강하고 있는데 시스템 엔지니어 직무를 희망한다면 커리큘럼 순서대로 듣는게 좋을지 아니면 더 중요한 부분 먼저 들을지 고민이 됩니다. 그리고 시스템 엔지니어 직무 면접을 보기 위해 어떤 과목을 중점으로 보면 좋을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미니님 안녕하세요, 이직 준비 방향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현재 백엔드 개발자로 약 3년 차이고, 업무 강도가 높은 상황이라 준비 시간 확보가 쉽지 않습니다. (거의 매일 야근과 주말 출근이 병행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아래 두 가지 방향 중 어떤 것이 더 효과적인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력서와 면접 준비를 먼저 집중해서 빠르게 지원을 시작하는 방향 블로그, 프로젝트 정리 등 포트폴리오를 충분히 보강한 뒤 지원하는 방향 머리로는 이력서를 먼저 쓰고 면접을 준비하는 것이 맞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다만 신입 때 취업한 것과 첫 번째 경력 이직 모두 블로그를 관리한 것의 이점으로 이직에 성공했다고 생각하여 두 번째 경력 이직 또한 블로그 관리를 먼저 수행해야하나 고민이 듭니다. 다만 블로그 관리와 깃헙 관리를 안 한지 한참되어 다시 관리하기에는 최소 1분기 내지 반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그렇게되면 이직이 너무 늘어지는 것 같아 고민입니다. 블로그나 깃헙이 관리가 안 되어있어도 이력서를 충분히 재밌게 잘(?) 쓰면 면접에 불리게되는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모쪼록 제 상황에서는 어떤 전략이 더 현실적이고 효율적일지, 간단하게나마 조언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미니님 좋은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이력서를 수정하고 있는데, 몇가지 고민이 생겨서 질문드립니다! 1. 현재 저는 저연차 경력(1~2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이력서를 작성할 때, 입사 전 팀 프로젝트에 대한 경험을 적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서비스 런칭까지는 했지만 사용자가 적어 운영을 길게하지는 못했습니다. 개발을 하면서 기술적으로 깊다고 하기는 좀 어렵지만 저연차의 기준에서 보면 나름 유의미한 경험들인 것 같습니다.(동시성이슈, 쿼리 튜닝, 트러블 슈팅 등) 신입도 지원가능한 공고에는 프로젝트도 적고, 경력이 있어야만 지원가능한 공고에는 빼는 것이 좋을까요? 2. 이력서와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를 각각 어떻게 구성해야 좋을지 고민입니다. 원래 이력서에는 해당 업무에 대한 내용과 성과를 두줄 정도로 적고, 포트폴리오에 배경과 문제, 해결 방법, 성과 등을 적어왔었습니다. 그런데 강의를 보니 이력서에도 좀 자세하게 적는 것이 좋다고 말씀하셨는데, 포트폴리오랑 내용 겹치는 부분이 생길 것 같은데 괜찮을까요? 보통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 이력서와 경력기술서 이런식으로 같이 제출하고있습니다. 3. 1~2 년 사이 기간동안 일하다가, 퇴사 후 다른 회사 인턴을 진행했습니다. 3달 안되는 기간이었는데, 이 내용도 이력서에 넣는 것이 좋을까요? 인턴을 빼는 경우 공백이 약 8개월 넘게 생겨서 고민입니다. 만약에 적는다면 경력에 시간 순서대로 쓰는게 좋다고 하셨는데, 정규직 경력을 먼저쓰고 인턴을 적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인턴 경력은 정규직 경력 밑에 따로 빼서 적는 것이 좋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 질문 내용이 많은 것같아서 죄송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