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정말 잘 듣고있습니다. DFS 너무 어려웠는데 저에게 한 줄기 빛 같은 존재십니다..! 원본 문제가 바뀐것같기도 한데, 13565번 백준 원본을 보면 M, N 순서대로 입력을 받는 것 같습니다. M이 행에 해당되고, N이 열에 해당이 되어서 전반적으로 반대가 되어야하고, 강의에서 말씀 주신 이 부분도 def dfs (y, x): global visited, map_, answer, N if y == N: answer = True return y == M 으로 바뀌어야할 것 같은데 맞을까요?
다른 문제들에서는 train과 test데이터 두개만 주어진채로 계속 들은거같은데 이 문제는 주어진 데이터가 3개인건지.. 제가 앞서 이해했던 문제들의 데이터는 train데이터를 가지고 분할하고 모델링을 한후 validation한 데이터로 pred값을 구하고 실제값과 비교해서 지표로 매겨본후에 최종 test데이터를 넣어서 csv파일로 만드는 순서인데.. 지금 이 문제처럼 데이터가 3개인것은 어떤 차이가있는 것일까요 ㅠㅠ
제가 중국 상해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SKT 사태로 유심 보호 서비스를 했고, 자동으로 해외로밍으로 핸드폰이 잠긴 상태입니다. 이런 인증의 경우가 필요해 해제를 해보려고 했지만, 핸드폰 인증이 필수 필요한 상황이라, 한국 상황만 고려, 해외에 있는 저 같은 고객은 해제 조차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공식적으로 SKT에 항의 문의와 답변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여름 휴가기간이나 되어야 한국에 나갈 것 같아.. 요청드려 봅니다. 핸드폰 인증의 절차를 요구하시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제 강의 수강 신청 상태를 확인하시고, 제 개인 메일로 PDF와 JSON 워크플로우를 공유해 주실수는 없을까요 ? kinghm10@naver.com
문제풀이에 방해되어서 코랩 자동완성 기능을 끄고 싶은데요. 알려주신 [도구>설정>편집기>‘컨텍스트 기반 코드 완성 표시‘ 해제 > 저장] 진행 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자동완성이 되어서 학습에 방해가 되고 있습니다.ㅠㅠ 자동완성 끄는 다른 설정 방법이 있는지 알려주세요.
1. 현재 학습 진도 몇 챕터/몇 강을 수강 중이신가요? 1-11 def find_count_to_turn_out_to_all_zero_or_all_one(string): # string을 순회하면서 0과 1의 연속된 덩어리 개수를 구함 # 그 개수중 min을 return zero_seq = 0 one_seq = 0 prev_num = string[0] # 첫 bit 초기화 if string[0] == "0": zero_seq += 1 else: one_seq += 1 # 2번째 bit부터 마지막까지 순회 for bit in string[1:]: if bit != prev_num: if bit == "0": zero_seq += 1 else: one_seq += 1 prev_num = bit min_count = min(zero_seq, one_seq) return min_count result = find_count_to_turn_out_to_all_zero_or_all_one(input) print(result) 안녕하세요! 1주차 숙제 중 문자열 뒤집기 문제를 풀면서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 남깁니다. 저는 풀이가 위 코드와 같이 나왔는데, 정답 코드랑 비교했을때 살짝 다르더라구요. 출력은 잘 나오는 것 같은데, 정확한 차이가 궁금합니다. 저는 현재 bit를 이전 bit와 비교하고, 강사님은 현재 bit를 다음 bit와 비교하는 방식의 차이일까요? 아니면 제 풀이에 문제가 있을까요?
파이썬을 이제 막 접한 초보자 입니다. 데이터 프레임 처음 배울 때, 열(column)은 axis=1이라고 배웠는데요, '판다스4- 문자열, 내장함수'강의에서 합계(행)을 할 때 df.sum(axis=1, numeric_only=True)라고 하여 혼란이 오고 있습니다 ^^;; 제가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실기 준비가 막막했는데 강의를 통해서 자신감을 얻어 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의를 보며 실무 관점에서 궁금한점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시험을 준비하면서는 제공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모델링을 하고 답안을 제출하면 끝인데 실무에서는 한번 학습시킨 모델을 나중에 계속 활용해야할거 같은데 학습한 모델을 저장하거나 다시 불러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와 이와 같은 상황에서는 보통 어떻게 모델을 관리 하는지 궁금합니다.
2:02 예전 영상에서 데이터가 숫자로 써져 있지만 범주형 변수 처럼 보이는 경우 C()로 묶어서 원핫 인코딩 처리를 해야 하고, 혹여나 햇갈리면 모든 독립변수를 C()로 묶어도 상관 없다고 하셨던걸로 기억합니다. 로지스틱 회귀에서 모든 독립변수를 C()로 묶어서 처리하니 다중공선성 에러가 떴습니다. 여기서 질문은 1) 작업형3에서 formula를 바탕으로 모델을 생성하는 경우 모든 독립변수에 C()를 묶어도 결과가 달라지지 않는지 2) C()를 묶어야 제대로된 정답인데 묶지 않은 경우 답이 달라지는지 3) 로지스틱 회귀에선 예외로 C()를 사용하면 안되는건지 궁금증이 들어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강의 잘 보고 있습니다. 강의와 관련해 궁금한 점이 있어서 하기에 질문 남깁니다! 이력서라는게 경력기술서를 말씀하시는건지 궁금합니다. 알려주신 경력기술서 문장들은 길이가 어느 정도여야 적당할까요. 보통 경기술에는 기여도, 성과 등이 같이 들어가야 하는데 포멧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챗 gpt 대화를 링크 형태로 저장해놓으라고 하셨는데, 그 말씀은 작성하는 이력서마다 새로운 대화창을 만들고 매번 역량분해부터 해야한다는 걸까요? STAR 방식에서 헷갈리는 점이 있습니다. 제 경력으로 예시를 들어보면, 과거 담당자가 엑셀로 지표를 관리하는 탓에 확인할 지표가 많아지면 데이터 정확도가 하락하고 마케터 업무 효율이 감소하게 되어 대시보드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때 대시보드를 만들면서 지표 로딩속도 저하나 데이터 불일치 등의 이슈가 있어서 정합성 검증이나 DAX 최적화 등의 행동을 했습니다. 그럼 S는 엑셀로 지표관리, T는 데이터 정확도 하락 및 업무 효율 감소가 되는건지, 혹은 S는 엑셀 지표관리로인한 데이터 정확도 하락 및 업무 효율 감소, T는 지표 로딩속도 저하, 데이터 불일치가 되는건지 헷갈립니다. 즉 업무를 진행하면서 겪은 문제가 T가 되는지, 그 프로젝트의 원인이 되는 불편함이 T가 되는지 잘 모르겠네요.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질문과 관련된 영상 위치를 알려주면 더 빠르게 답변할 수 있어요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64번 전까지는 오류 없이 잘 따라가고 있었고요. 여기서 갑자기 오류가 납니다. 뭐가 잘못됐을까요? 영상은 7분34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