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좋은 강의와 책 잘 보며 열심히 따라가고 있습니다! 이번 강의 중 언급하셨던 사용자에 대한 저만의 정의를 생각해봤습니다. 시스템, 서비스 혹은 제품을 이용하게 될 주체이자, 프로젝트 진행 시 직/간접적인 경험 등을 우선적으로 고려할 대상. 라고 생각합니다. 추가 질문으로 기획 시에 발생하는 아이디어나 문서 정리, 다이어그램 등 ERD, User flow 차트처럼 (1) 기록으로 남겨야 하는 것들은 어떤 게 있으며 , (2) 어느 툴을 사용하는 게 유용할까요? 손으로 쓰는 것이 편해서 종이에 펜으로 그리면서 설계한 적이 많았습니다. 그 뒤에 Figma나 스프레드 시트로 표현했구요. 하지만, 추후 프로젝트 README.md 에 넣을 것도 고려하면 설계 혹은 기획부터 차근차근 리소스를 쌓아가는 게 어떤 가 싶어서 여쭙습니다! 무언갈 그려야 한다면 Figma를 사용하긴 하지만, 파워포인트 수준으로 밖에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전반적인 실험이나 개발 기록은 Notion(GitHub과 별개)을 활용하는 편 입니다. JIRA를 협업 및 이슈 추적에 Confluence는 Docs 관리로 써보고는 싶었지만, 현업에서 배우는 게 아닌 개인이나 4-5인 팀에서 제대로 활용하기가 어렵더군요.. (1) 설계 시 기록으로 남겨야 하는 것들은 어떤 게 있을까요? (2) 어느 툴을 사용하는 게 유용할까요? 감사합니다.
ERROR: failed to build: failed to solve: openjdk:17-jdk-alpine: failed to resolve source metadata for docker.io/library/openjdk:17-jdk-alpine: docker.io/library/openjdk:17-jdk-alpine: not found FROM eclipse-temurin:17-jdk-alpine AS stage1 <- eclipse jdk로 수정 후 정상 작동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처음 AWS에 대해 알게 되고 해당 자격증에 대해 알아보다가 이 강의를 듣게 되었었습니다. 수강 이후에 계속 어떻게든 들어보려고 했지만 다른 여러 이슈들을 처리하다보니 어느덧 내일이 수강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염치 불구하고 수강 기간연장을 부탁드리며 이번엔 꾸준히 수강하여 유의미한 결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십니까 선생님, 35번 강의에서 /etc/nginx/conf.d/default.conf 이 경로에 default.conf 파일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Certbot, HTTPS 인증서는 모두 정상적으로 받았습니다. 강의 놓친 부분은 없는데 어디서 문제인 지 모르겠습니다..
초반 dmg로 다운받을때도 , 다운받고 뭐 초기셋팅 진행해서 해당 로그처럼 서버 데이터 베이스 선택하는거 psql에 없었는데, 명령어 찾아서 아이디 만들고 권한주고 db만들고 꾸역꾸역해서 jdbc 연결했더니 테이블안생김.. ㅈㄴ 스트레스받음. 노션에 있는거 긁어서 그대로 해서 틀린거없음 커서에서 검증도함 대체 원인을 모르겟
안녕하세요, 해당 강의 수강자 입니다. 내일 시험을 앞두고있어 시험 일정을 예약하는 중인데, 저희 강의에서 수업해주시는 내용은 CLF-C02인가요 SAA-C03 인가요? 강의 명은 AWS Certified Cloud Practitioner 으로 확인 되는데, 마지막 강의에서는 강사님께서 CLF-C02로 예약을 하셔서요.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무엇을 하고 싶으신가요? cosign sign을 통한 이미지 스캔을 하고 싶은데 단순히 이미지 재빌드하고 푸시하면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러지 않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습니다. 2. 언제, 어떤 오류가 발생하시나요? cosign에서 맨처음에 태그 기반으로 사이닝을 진행(최초 --tlog-upload=false 옵션 없이 이때 따로 진행할거냐는 경고 없이 바로 사이닝 진행 , 이후 --tlog-upload=false 옵션과 함께 진행하였지만 이미 사인되어있다는 메시지 그리고 ECR을 확인해보니 레포지토리에 서명 결과가 푸시된 것을 확인) , 이후 서명 결과를 ECR에서 삭제하고 다이제스트 기반으로 sign 명령을 내려도 계속 409 에러가 발생합니다. 3. 어떤 시도를 해보셨나요? 4. 작성한 코드를 공유해주세요. cosign sign --tlog-upload=false \ --key awskms:///REDACTED-KMS-KEY-ID \ <AWS_ACCOUNT_ID>.dkr.ecr.<REGION>.amazonaws.com/<REPO>@$( docker buildx imagetools inspect \ <AWS_ACCOUNT_ID>.dkr.ecr.<REGION>.amazonaws.com/<REPO>:latest \ --format "{{json .Manifest}}" | jq -r ".digest" ) Error: signing [<AWS_ACCOUNT_ID>.dkr.ecr.<REGION>.amazonaws.com/<REPO>@sha256:<DIGEST>]: signing digest: signing bundle: [POST /api/v1/log/entries][409] createLogEntryConflict {"code":409,"message":"an equivalent entry already exists in the transparency log with UUID <REDACTED>"}
강사분의 목소리가 너무 작아서 헤드셋, 이어폰을 착용하여도 평소 소리의 4배 이상을 키워야 소근거리는 수준으로 들립니다. 강사분의 목소리에 맞추어 음량을 늘릴 경우 강의 중 라인 메신저 수신 소리가 너무 커서 귀가 아픕니다. 그렇다고 플레이어에는 음량 증폭설정 또한 할 수 없어서 불편하네요...
안녕하세요 강사님!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ELB를 사용하면 웹 트래픽은 모두 ELB에서 받아서 Private Subnet의 EC2로 전달하는 구조 가 보안적으로 더 안전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강의 내용을 따라가면서, EC2를 Public Subnet에 두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졌습니다. 제가 이해한 바로는 아래 두 가지 때문이라고 판단했는데, 맞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Private Subnet은 인터넷 직접 접속이 안 되어 apt update , 패키지 설치 등을 하려면 NAT Gateway가 필요한데, NAT Gateway는 비용이 발생해 초보자 실습에서는 과도한 비용이 된다. Public Subnet의 EC2는 인터넷에 직접 접속할 수 있어 패키지 설치나 초기 설정(nginx 설치, 코드 배포 등)이 훨씬 단순해진다. 즉, 보안적으로는 Private Subnet 배치가 더 적절하지만 , 학습 난이도와 비용 문제 때문에 Public Subnet을 사용하는 것 이라고 이해했습니다. 제가 이해한 내용이 맞을까요? 그리고 실무에서는 보통 말씀드린 것처럼 ELB는 Public Subnet, EC2는 Private Subnet 구조로 구성하는 것이 일반적인지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의를 잘 보며 aws 학습을 하고 있는 수강생입니다. 선생님께서 운영하고 계신 aws 자격증 강의 시리즈 중 specialty 강의가 있었던 것으로 나와있는데, 배포가 중단되었다고 합니다 수강을 하고 싶은데 배포 중단하신 이유가 있으신가요? 또한, 나중에 다시 운영하실 계획이 있으신지 문의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