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사님. TDD 관련 강의 항상 잘 듣고 있습니다. 강의 내용을 따라 실습을 진행하던 중, 테스트 격리 전략에 대해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 남깁니다. # 강의에서 다뤄주신 상황 강의에서처럼 여러 테스트 메서드에서 동일한 이메일 값을 사용하니, 테스트 클래스 전체를 실행했을 때 JPA의 유니크 제약 조건 위반 에러가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개별 테스트는 성공하지만 전체 테스트는 실패하는 상황에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 제가 먼저 생각한 해결책: @Transactional 을 이용한 롤백 저는 강의를 들여면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각 테스트 메서드에 @Transactional 애너테이션을 붙여 테스트가 끝나면 자동으로 롤백시키는 방식을 먼저 떠올렸습니다. 이 방법으로 각 테스트가 독립적인 트랜잭션 내에서 실행되고, DB 상태를 다음 테스트에 영향을 주지 않는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강사님의 방식(임의 데이터 generator)에 대한 질문## 그런데 강사님께서는 강의에서 롤백 방식을 사용하지 않으시고, UUID 등을 활용해 매번 고유한 이메일 주소를 생성해주는 데이터 제너레이터 방식을 사용하셨습니다. 강의에서도 @Transactional 을 성능 등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사용하지 않았다고 하셨는데요. @Transactional 을 이용한 롤백 방식도 충분히 좋은 해결책이라고 생각했는데, 강사님께서 UUID 생성 방식을 선택하신 특별한 이유나 설계 철학이 궁금합니다. 혹시 제가 생각한 롤백 방식에 비해 UUID 생성 방식이 갖는 실용적인 장점(ex. 롤백을 하지 않으니 디버깅의 용이성(?))이 있을까요? 두 방식의 장단점과 어떤 상황에서 어떤 전략을 선택하는 것이 실무에서 더 좋을지에 대한 강사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가령 다음과 같이 g etExecutionContextSerializer() 메서드를 오버라이드하면 g에 볼드처리안됨 -- 원시적 침투 예제의 BatchConfig에서 DefaultBatchConfiguration 상속을 제거하고@EnableBatchProcessing을 추가하자. 다음과 같이 말이다. 예제 밑의 예제가 그냥 기존 DefaultBatchConfiguration 방식만 나와있음 아마 기존과 수정을 두개 다 표시하는식으로 하고싶었을거같음 -- JobContext/StepContext: Late-Binding의 최종 무기고 키룩형 JobContext/StepContext가 존재하면 배치 스코프가 활성화된 상태라는 것은 알겠어. 근데 이 JobContext/StepSontext 대체 어디에 써먹는거지? 단순히 활성화를 의미하는게전부인가? 키룩형 -> 갈매기가 되고싶은 내면의 소리일수있음 괜찮음 주변에 돌멩이 지망생도 있고 독수리 지망생,딸기우유 지망생도 있어서 이해할수있음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여기에 질문 내용을 남겨주세요. 문제와 풀이 정답 코드에서 if (inventoryResult && shippingResult && accountingResult) { log("모든 주문 처리가 성공적으로 완료되었습니다."); } else { log("일부 작업이 실패했습니다."); } else 블록이 실행되는 케이스가 있을까요? future.get() 했을 때의 결과가 모두 true가 나오거나 예외가 터져서 else 블럭은 실행되지 못하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이렇게 이해한 것이 맞을까요? 예제를 간결하게 하기 위해 예외 처리는 제외하셨다고 적어주셨는데 혹시 이와 관련된 부분일까요?
필요한 라이브러리를 미리 설치해둬도 되나요? expo에서 'eas build --platform android --profile development' 해당 명령어를 사용해서 빌드할 때마다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요ㅜㅜ 하나 설치하면 계속 그런 라이브러리 없다고 해서 계속 다시 빌드해야해서ㅜㅜ 혹시 강의에 사용한 라이브러리 리스트가 있다면 제공해주실 수 있나요?? 무료를 사용하면 1시간도 기다리라고 해서요...ㅜㅜ
import java.util.*; public class Main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Scanner in = new Scanner(System.in); solution(in.nextInt(), 1, 1, 0); in.close(); } public static void solution(int target, int start, int value, int prevValue) { if (target >= start) { System.out.print(value + " "); solution(target, start + 1, value + prevValue, value); } } } 다음과 같이 풀어보았는데요, 재귀와 메모이제이션을 비슷하게 구현한것 같아서요. 이렇게 작성하면 어떨지 문의드려요!
좋은 추석 보내고 계신가요? 현재 코틀린으로 강의를 따라해 보고 있습니다. class Member private constructor( val email: String, var nickname: String, var passwordHash: String, var status: MemberStatus, ) { fun activate() { check(status == MemberStatus.PENDING) { "회원이 PENDING 상태가 아닙니다" } this.status = MemberStatus.ACTIVATE } fun deactivate() { check(status == MemberStatus.ACTIVATE) { "회원이 ACTIVE 상태가 아닙니다" } this.status = MemberStatus.DEACTIVATED } fun verifyPassword( password: String, passwordEncoder: PasswordEncoder, ): Boolean = passwordEncoder.matches(password, this.passwordHash) fun changeNickname(nickname: String) { this.nickname = nickname } fun changePassword(password: String) { this.passwordHash = password } companion object { fun create( email: String, nickname: String, password: String, passwordEncoder: PasswordEncoder, ): Member = Member( email, nickname, passwordEncoder.encode(password), MemberStatus.PENDING, ) } } 이러한 식으로 작성하였는데 자바에서는 const로 선언한 객체나 변수가 아닌 이상 기본적으로 가변입니다. 그런데 코틀린에서는 val, var 키워드에 따라서 var로 선언해야 가변 타입이 됩니다. Member 도메인 모델 확장 챕터 수강하고 있는데 이 경우는 도메인에서 가변 속성을 미리 정의하고 해당 속성들을 var로 선언하는 것이 맞을지, 혹은 val을 통해 불변성을 확보하고 새 객체를 생성하여 변경을 처리하는 것이 적합할지 궁금합니다. 코틀린에서 도메인 코드를 작성할 때 자바와 다른 문법&개념과 도메인 중심 설계가 종종 난해할 때가 있네요.
태현님, 안녕하세요. 뭔가 하나 더 궁금해져서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아래의 두 클래스가 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package me.sungbin.lec10 open class Base( open number: String = "100", ) { init { println("Base Class") println(number) } } package me.sungbin.lec10 class Derived( override val number: String, ) : Base() { init { println("Derived Class") } } 그리고 실제로 아래와 같이 Derived 클래스의 생성자를 호출하면 number값으로는 null이 출력됩니다. 여기서 궁금한 것은 number는 non-nullable한 타입인데 null이 왜 출력이 될까? 라는 궁금증이 생겼는데요.. 그래서 GPT한테 물어보니 아래와 같은 답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레퍼런스 타입(예: String ) → JVM 기본값 null 이 출력됩니다. (Kotlin의 Non-null 보장도 생성 중(super 생성자 실행 중) 에는 예외적으로 깨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들으니 뭔가 이해가 된 듯 보이는데 이게 GPT 피셜이다보니 태현님의 의견이 듣고 싶어져서 질문을 남깁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내부 설계에 의존하는 테스트라는 것이 무엇인지 조금 헷갈려서 질문 드립니다. 강의 초반에는 테스트가 내부 설계에 의존해서는 안된다고 말씀 주셨습니다. 내부 설계에 의존하게 되면 테스트가 깨지는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점도 함께 말씀 주셨는데, 이번 강의에서는 내부 설계에 의존해야 하는 케이스를 설명 해주셨습니다. 다만 왜 이런 케이스에는 내부 설계에 의존해야 하는지를 확실하게 이해를 하지 못했습니다. 조금 더 자세한 질문을 드리자면 내부 설계의 의미 내부 설계에 의존해야 하는 이유 이 두가지를 잘 이해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내부 설계라는 것이 클라이언트가 실제로 사용하는, 외부로 공개된 인터페이스를 제외한 모든 부분을 말하는 것일까요? 이번 강의에서 내부 설계에 의존해야 하는 이유는 클라이언트는 어떤 방식으로 암호화를 하는지 알 필요가 없다. 하지만 현재 공개된 인터페이스로는 실제 비밀번호가 평문으로 저장이 되었는지, 아니면 정말 암호화가 이루어져 저징이 되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그러므로 실제 암호화 로직을 테스트 해야한다 (내부 설계에 의존해야 한다) 정도로 이해했습니다만 제가 맞게 이해한 것인지 감이 오질 않습니다. 요약하자면 내부 설계란 외부로 드러난 인터페이스 외적인 것들을 말하는 것인지 왜 내부 설계를 의존해야만 하는 상황이 발생하는지 정도일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치: SingleTopic/Chart/ChartCanvas.jsx (39번 라인) 문제: stroke={colors[i].bg} // ❌ 현재 코드 원인: voteColors.js 의 실제 구조는 문자열 배열입니다 예: 2: ["#10B981", "#F43F5E"] .bg 프로퍼티가 존재하지 않아 undefined 반환 해결: stroke={colors[i]} // ✅ 수정 코드 결과: 수정 후 차트 선 색상이 정상적으로 표시됩니다. 제안: 후속 수강생들을 위해 강의 자료 업데이트 부탁드립니다. 강의 노션 코드에 오타가 너무 많아서 도움을 주는 자료인지 강의 진행을 방해하는 자료인지 모를 정도입니다. 솔직히 좀 심각합니다. 감사합니다.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아니오) [질문 내용] 여기에 질문 내용을 남겨주세요. 자바부터 강의를 듣고있는데 언어가 이해가 되는부분이 있고 안되는 부분이있는데 이거는 앞에가서 다시 학습을 하고와야하나요!? 지금 스프링입문은 여기서 다이해하고 다음 강의로 넘어가야 하는 건가요!?
태현님 안녕하세요, 간만에 강의를 듣던 중 해당 개념에 대해 제가 잘 이해하고 있는지에 대해 여쭤보고자 질문을 드립니다. 제가 헷갈리는 부분은 open 에 대한 것과 상속에 대한 주의점인데요. package me.sungbin.lec10 open class Base( open val number: Int = 100, ) { init { println("Base Class") println(number) } } package me.sungbin.lec10 class Derived( override val number: Int, ) : Base() { init { println("Derived Class") } } open 키워드는 기본적으로 상속을 받을 클래스에 붙여주며, abstract 과 같이 반드시 구현해야 하는 클래스에는 따로 명시적으로 붙여주지 않는 것으로 이해가 되었습니다. 예시의 Base 클래스와 Derived 클래스에서 getMember() 호출 시, 초기 값이 나온 부분은 실제 Derived 클래스에서 생성자를 호출하고 그 생성자가 상위 클래스 생성자를 호출하고 그 생성자에서 number를 출력하려고 하는데 해당 number는 오버라이딩 되었으니, 하위 클래스의 number를 출력해야 하나, 해당 하위 클래스 생성자 호출 전이므로 초기 값 0이 나온다?라고 이해하면 좋을까요? 제가 이해한게 잘 맞는지 혹은 잘못되게 생각한 부분이 있는지 확인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실무에서 이런 케이스를 겪어본 적이 없어서 헷갈리는 것 같아서 이번 기회에 제대로 알아가보려구요!
안녕하세요,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23강에서 SearchFormView 클래스의 show 메서드 오버라이딩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생겨서 질문드립니다. // SearchFormView.js show(searchKeyword = "") { this.inputElement.value = searchKeyword; this.showResetButton(this.inputElement.value.length > 0); } super.show() 를 호출하지 않아도 화면이 의도대로 동작하는 것을 확인했는데요. super.show() 호출이 단순히 체이닝을 위한 호출인지 아니면 제가 놓친 다른 의도가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Query( value ="select count(t.article_id) from ( " + " select article_id from article where board_id = :boardId " + "limit :limit " + ") t", nativeQuery = true ) Long count(@Param("boardId") Long boardId, @Param("limit") Long limit); 위와 같이 count(*) 가 아니라 count(t.article_id) 처럼 alias도 붙여야 하고, 모든 걸 뽑는 게 아니라 딱 서브쿼리 안에서 추출한 article_id만 count로 뽑아줘야 테스트가 통과되더라고요. 이유가 있을까요...?
SimpleStepHandler - Step 실행의 관리자 Step의 실행은 StepHandler에 의해 의해 통제된다. Spring Batch는 기본 구현체로 SimpleStepHandler를 사용하는데, 이 컴포넌트가 Step 실행의 전체 라이프사이클을 관리한다. 의해 의해 <- 그리고 Step Squad 핵심 요약 있으니까 너무좋은데 Job Squad 에서도 핵심요약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거같음 뭐 스탭이나 잡이나 내용이 거의 비슷비슷하긴한데(Execution 반드시 새거만들고,상태변경시 즉시 메타데이터저장소에 저장하고) 그래도 실제 실행 따라가는 느낌이라 정리가 잘 안되는느낌이긴해서 마지막에 방점찍으면 보기 더 편할거같은느낌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openJDK21이 없어서 25로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했는데 수업듣는데 지장이 없을까요?
테스트와 코드간 성장 헙력 관계를 보면서 문득 궁금증이 들었습니다. 테스트 시나리오는 작성하면서 시나리오의 순서 역시도 중요하지 않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단순한 기능들은 (예시로 들어주신 회원가입)은 테스트 시나리오의 순서에 큰 영향을 받지 않을 것 같으나 좀 더 복잡한 로직, 예를 들면 금액 계산과 같은 로직은 테스트 시나리오를 작성함에 있어서 순서를 신경 써야 할까요? 좋은 예시가 떠오르지는 않지만 예약 시스템을 만들면서 테스트 시나리오를 짠다고 했을 때 테스트 시나리오의 순서대로 코드가 성장이 된다고 가정하면 테스트 시나리오를 작성하는 순서 역시도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사님은 테스트 시나리오를 작성 하실 때 순서를 크게 신경 쓰지 않으시나요? 아니면 로직의 흐름을 미리 어느정도 파악해 두시고 시나리오를 그 흐름에 맞춰 작성하시나요? 두서 없는 질문이라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