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의 3분 정도 쯤에, (beforeLogin)/i 폴더와 파일들을 (beforeLogin)/@modal/(i) 로 복사 한 후 http://localhost:3000/i/flow/login 접속시 무한 GET 접속 시도가 터미널 창에 보입니다. 이때, <Link href ="login" className ={styles.login}>로그인</Link> 입니다. 그런데, <Link href ="/i/flow/login" className ={styles.login}>로그인</Link> 변경하면, http://localhost:3000/i/flow/login 접속시, 터미널 창에서는 무한 GET 접속시도는 사라집니다.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되는지요?
강의 50초 정도에, i, login, page.tsx는 {children}에서 렌더링, 여기는 (@modal 의 하위 폴더와 파일 선택) {modal}에서 되죠? 라고 설명하시는 부분이 이해가 안됩니다. 저는, app/(beforeLogin)/layout.tsx 의 {children}은 app/(beforeLogin)/page.tsx 를 가져오는 것이고, {modal}은 @modal 폴더의 page.tsx (default.tsx, i/flow/login/폴더로 리다이렉션) 를 찾는 것으로 이했습니다. 여러 폴더를 모두 보여준다고 설명하신듯하여, 이해가 안되네요.
안녕하세요. 항상 좋은 인사이트와 경험을 공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근 프론트엔드 개발을 공부하면서 "Content Attribute"와 "IDL Attribute"의 사용 방식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정리해보면서 나름대로 다음과 같은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Content Attribute는 변하지 않는 어트리뷰트 값이나 리소스를 표현할 때 사용하고, 그 외, 동적으로 핸들링이 필요한 경우에는 IDL Attribute를 사용하는 것이 맞다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개념을 공부하면서, 현업에서 다양한 코드들을 보게 되었는데요, 특히 주니어 개발자분들이 작성한 코드에서는 Content Attribute를 많이 사용하는 반면, 시니어 개발자나 CTO급 분들의 코드에서는 Content Attribute 사용이 상대적으로 적고, 대부분 IDL Attribute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이런 현상을 보며 자연스럽게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왜 경험 많은 개발자일수록 Content Attribute 사용이 줄어드는 걸까? Content Attribute 방식과 IDL Attribute 방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고,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이 부분에 대해 간단히 의견을 들려주실 수 있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바쁘시다면 답변 주시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이렇게 질문을 정리하는 과정만으로도 많은 공부가 되고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분 22초에서 return 문 앞에 const sunriseData = weatherData ? new Date(weatherData.sys.sunrise); 이렇게 코드를 적었는데 이후의 코드에서는 갑자기 보이지 않아 이 코드는 어디가고 이후의 return 앞에는 이 코드가 오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const formatTime = timestamp => { const date = new Date((timestamp - 9 * 3600) * 1000); // UTC timestamp에 9시간 추가 return date.toLocaleTimeString([], {hour: '2-digit', minute: '2-digit'}); // 로컬 시간으로 포맷 }; 제가 이해할 때는 sunriseData가 wetherData의 unixtime을 현재 우리가 보는 시간으로 바꾸어 저장하는 것인데... 아래의 formatTime은 sunriseData를 대체한 코드인가요?(시차도 적용한?)
p id =one onclick=show() 1. five 오브젝트를 클릭할때 one onclick 이벤트삭제 2. five 오브젝트를 클릭할때 one onclick null 로 재할당 2번을 쓰게 되는 경우가 어떤경우가 일까요? 1번방법이 일반적으로 쓰게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리액트 초보입니다.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1.3) Context 분리하기 강의 약 7분 쯤에서 궁금한 부분이 있어서 질문 남깁니다. <TodoDispatchContext.Provider> 를 통해 context를 전달할 때, 함수를 캐싱하기 위해 강의에서는 아래와 같이 useMemo를 사용해주셨는데요! const memoizedDispatch = useMemo(() => { return { onCreate, onUpdate, onDelete }; }, []); 우선 최적화하고자 한 이유는 아래와 같다고 이해했습니다. onCreate, onUpdate, onDelete 모두 한 번 생성한 후에 바뀌지 않는 함수로, TodoDispatchContext를 참조하는 자식 컴포넌트들의 리렌더링 방지 그리고 useMemo를 사용하신 부분에서는 마운트 후 onCreate, onUpdate, onDelete는 변하지 않는 함수 이므로 "값을 캐싱한다"는 의미에서 useMemo를 사용해주셨다고 이해했습니다. 다만 useCallback도 mount 후 deps 변경 전에는 함수의 중복 생성을 방지한다는 점에서는 useCallback을 사용해도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는데요, 결론적으로 제가 궁금한 부분은 아래와 같습니다. useMemo 대신 useCallback을 사용해서도 동일하게 최적화 할 수 있다고 이해했는데, 제가 이해한 게 맞을까요? 1번이 맞다면 강의에서 useMemo를 사용해주신 이유는 캐싱하기 위함(의도)을 표현하기 위함이라고 이해하면 될지도 궁금합니다! 실무에서는 useMemo와 useCallback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경우 어떤 훅을 선택하시는지, 강의에서 useMemo를 통해 캐싱하신 이유가 궁금했습니다 ! 블로그를 찾아봐도 잘 이해가 되지 않아서 질문으로 남깁니다!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React Router 설정 강의 중 6분 23초에 사용하신 MainPage 코드와 강의 자료에 제공된 MainPage 코드의 작성 방식이 서로 달라서 문의드립니다. 영상에서는 함수 선언식( function MainPage … )을, 자료에서는 화살표 함수( const MainPage = … ) 형태로 소개되어 다소 혼란이 있습니다. 혹시 두 방식 중 특별히 권장하시는 것이 있는지 , 아니면 단순히 문법 스타일 차이인지 알고 싶습니다 . 또한, React나 Spring Boot의 버전 차이 에 따라 코드 작성 방식이 달라지는 부분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앞으로는 강의 영상 기준의 코드 를 우선 따라 작성해도 괜찮을지 안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삭제기능 구현 강의를 보다가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어 질문을 드립니다. canvas.js 파일에서 getCanvases함수와 createCanvas함수는 canvases.get, canvases.post앞에 return이 붙었고 이건 다른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럼 deleteCanvas는 왜 똑같이 return을 사용하지 않고 async await을 사용했는지 궁금하고 왜 위에 두 함수는 return을 사용했는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