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 오늘도 너무나 재밌게 잘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현재 시간 관계상, 섹션4(RCNN계열)까지 수강 후 섹션7(SSD)를 수강중입니다. 강의 내용을 누락시킨 채 질문을 드리는 것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이해한 바 Faster-RCNN에서 RPN은 image 원본이 아닌 feature map을 입력을 받는다. RPN 내에서 Positive Anchor들에 대해서만 학습을 수행한다. 일 때 학습 시에, RPN내에서 특정 anchor의 Positive 판단이 된다면, 해당 anchor 위치에 어떤 객체 A의 GT가 IoU 기준에 부합하다는 것이 판단되어야 할텐데, RPN 내에서는 feature map 을 입력으로 받고 있으니 내부에서 A 객체의 GT와 anchor 의 IoU를 계산하기 위해선 GT(image 좌표계), anchor(feature 좌표계)를 비교해야 할 텐데 이건 너무 번거로운 일이 아닌가 생각이들었습니다. 위 내용이 틀렸다면 RPN 이전 벌써 anchor 가 존재하고(혹은 설계 가정), 매 학습 이미지가 들어올 때마다 각 anchor 의 라벨정보를 미리 구해놓은 뒤 역전파 시점에서 해당 라벨 정보를 가지고 RPN의 손실 함수 계산에 해당 라벨정보를 포함시킬 수 있겠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 이 anchor의 positive 처리 과정이 network 내로 들어올 수 없고 Keras 와 같은 framework 구성으로 들어와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network 에는 처리 소스코드를 넣을 수 없으니까요. (특정 구조로 가능할런지는 모르겠습니다) 질문입니다. RPN 내에서 Anchor Positive 처리가 이뤄지나요?
안녕하세요, PRD.md -> ROADMAP.md -> Shrimp 로 작업 쪼개기 후 MVP 만든 후에, 기능을 새로 추가할때마다 똑같은 프로세스 ( PRD.md -> ROADMAP.md -> Shrimp ) 를 반복해야 하나요? 아니면 그냥 클로드에 바로 해당 기능을 추가해달라고 하는게 좋을까요?
마지막 부분인 9.5 프로필 인가부분까지 수업을 들으면서 코드를 작성했는데, ProfileDetailPage가 제대로 렌더링 되지 않아서 질문드립니다. 코드가 혹시 잘못되었을까해서 깃허브 보고 다시 확인했는데, 코드는 강의 내용이랑 맞는 것 같습니다. 뭐가 문제인지 잘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클로드 코드 강의를 지속적으로 수강하면서 관련 의문점들이 몇 가지 생겨 질문드립니다. 우선적으로 프론트엔드를 기반으로 에이전트 및 커맨드를 생성하고 있는 것으로 강의를 들으면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풀스택 개발자나 혹은 백엔드 개발자, 프론트 작업을 많이 수행하지 않는 사람들은 어떤 식으로 작업을 만들고 진행하는 지에 대해서도 추가적으로 참고 자료나 강의 영상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저는 pro 버전을 사용하고 있어 토큰의 부담이 있어 sonnet 모델이 아닌 haiku 모델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차이점에 대한 영상은 보았지만 실제 모델별 코드의 품질 차이를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대형 프로젝트 (프론트, 백엔드, AI가 결합된 경우 각 영역을 담당하는 사람이 다를 경우 건드리면 안된다는 규정을 많이 두는데 이러할 경우 권장 모델 및 서브에이전트, 컨택스트 관리, 커맨드 설정 등 어떤 식으로 해야 되는지) 마지막으로 현재 프로젝트 내에 생성하는 것과 모든 프로젝트 내에서 커맨드와 서브에이전트를 사용하고자 할 때 실제 작성하는 md 파일의 차이점을 실제 눈으로 확인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의문점이 발생하게 된 계기는 실제 프론트엔드 지식이 React 정도이고 현재 짐코딩님의 React 강의를 듣고 있는 상황에서 Next.js로 만들다 보니 이해가 잘 되지 않는 점도 있고 실제 목표는 풀스택, 백엔드, 보안 쪽으로 취업하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이러한 방식으로 활용한다는 점은 좋지만 막상 적용하고자 하니 어떤 식으로 작성해야 될 지 막막한 점이 있어 질문 및 가능하다면 강의 요청을 남기는 것입니다!
"섹션 9 퀴즈"의 1번 문제, "Claude Code 설정 파일의 올바른 우선순위 순서는 무엇인가요?" 의 정답이 1번, 기업>사용자>프로젝트으로 나오는데, 이 반대가 아닌지 확인하여 주세요. * 공식문서에서 발췌 범위가 상호작용하는 방식 동일한 설정이 여러 범위에서 구성되면 더 구체적인 범위가 우선합니다: Managed (최고) - 아무것도 재정의할 수 없음 명령줄 인수 - 임시 세션 재정의 Local - 프로젝트 및 사용자 설정 재정의 Project - 사용자 설정 재정의 User (최저) - 다른 것이 설정을 지정하지 않을 때 적용 예를 들어, 사용자 설정에서 권한이 허용되지만 프로젝트 설정에서 거부되면 프로젝트 설정이 우선하고 권한이 차단됩니다.
현재 2~3주 정도 유료 광고를 집행하며 시장 반응을 보고 있는데, 광고 지출 대비 수익(AdMob)이 너무 적어 적자를 보고 있습니다. 광고 전략을 전면 수정해야 할 것 같은데요ㅜㅜ 데이터 해석과 최적화 방향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자 질문드려요. 1. 현재 상황 및 지표 앱 상황) 피아노 학습 앱을 만들었고, 페이지별 배너와 학습 스테이지 앞 혹은 뒤에 전면광고를 두었습니다(첫 사용자는 학습 스테이지 뒤에, 그 이후는 스테이지 앞에 전면광고가 나옵니다) 구글 애널리틱스에서는 활성 사용자가 천명 정도 로 나옵니다. 사용자 지표: 리텐션은 1주 차 15.6%, 2주 차 5.3% 정도 입니다. 광고 집행 상황) 안드로이드는 Google Ads(UAC)로 한국, 일본, 영어권(미국/캐나다 등 6개국)에 각 캠페인당 일일 3000원씩 집행 중 입니다. iOS는 인스타그램 연주 영상 광고가 효과적일 것 같아 동일하게 각 나라별 $2씩 집행 하고 있습니다. Google Ads 3주, 인스타 광고 2주 차입니다(계속 최적화를 했어야했는데, 미룬 점 반성하고 있습니다 ㅜ) 아래는 google ads(android 광고) meta ads(ios 광고)의 최근 일주일간 상황입니다. Google ads의 클릭율은 4%, 전환율은 7% 정도 되고 있고 전환당 비용은 262원 정도입니다. meta ads는 바로 설치율만 나오고 있고 비용도 0.41$로 비싸서 google ads로 ios도 광고해볼까 고민중 입니다(노출대비 설치율로 보면 구글은 1.3%, 0.8% 정도로 계산됩니다) 수익상황) AdMob 수익은 일평균 총 1~1.3 달러 수준으로, ios, android 비중은 비슷합니다. 아래는 최근 1주일간의 admob 수익 지표입니다. 전면광고는 eCPM 10달러 정도이고, 배너는 1달러 왔다갔다 하고있습니다 admob.pro로 보면 보이는 지난7일 상황입니다 ㅎㅎㅎ 위가 Ios고 아래가 android입니다. 2. 광고 운용 관련 고민 질문 질문1. 현재 적자가 심해 예산을 확 줄이는게 합리적일거같은데요. 현재 admob 수익 상황에 맞게 줄이는게 맞겠죠? 아예 $1 미만으로 적자가 나지 않는 선으로 급격히 줄여도 광고 알고리즘에 악영향이 없을까요? 그리고 줄여도 된다면 단계적으로 줄여야 하는지, 아니면 기존 광고를 끄고 저렴한 예산으로 아예 새로 세팅하는 게 나을지 궁금합니다. 질문2. iOS에서도 Google Ads를 활용했을 때도 유의미한 성과가 있을까요? 혹시 ios를 google ads로 홍보해보신 경험이 있으실까 싶어 여쭤봅니다. 아예 관리 포인트를 하나로 줄여볼까 생각도 들어서 여쭤봅니다. 질문4. ecpm, 전환율, 클릭률, 리텐션 등 앱 만드실 때 경험적으로 이정도는 되어야 한다 생각하시는 값 이 있을까요? eCPM(전면 10달러, 배너 1달러)이나 전환율 7%, 클릭률 4%, 일주일 리텐션 15% 현재 상황이 어떤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질문3. 현재 상황을 봤을 때, 이 앱의 수익 구조 자체를 비관적으로 봐야 할 시점인가요? 아니면 초기 최적화 단계에서 흔히 겪는 과정인가요? 피아노 자체가 필요한 앱이라서 좀 더 한계가 있는건가 싶기도하네요. 질문3-1. 강의에서 두달 정도 있다가 확 광고 성과가 좋아지는 경우가 있다고 하셨는데 이때 수익이 느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홍보량이 같은데 eCPM이 좋아지는 건지, 아니면 최적화로 인해 타겟팅 정확도가 올라가는 건지 궁금합니다. 질문4. 그동안 광고 문구나 소재 교체에 소홀했던 것 같아 수정해보려 합니다. 이때 현재 상황에서 기존 캠페인을 끄고 새로 만들어야 할까요? 아니면 적자를 감수하더라도 기존 것과 병행하며 테스트 기간을 더 가져가야 할까요? 혹시 별개로 조언 해주실 점 있으시면 조언해주시면 너무 감사드립니다! 으악 적다보니 질문이 많아졌네요. 나눠서 질문할까 하다가 맥락을 매번 새로 적어야 할거같아 모아서 질문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처음이라 의욕만 앞서다 보니 다소 전략 없이 광고비를 쓴 것 같아 반성하고 있습니다. 다른 악기 학습 앱으로의 확장도 고려 중이라, 이번 피아노 앱에서 제대로 된 기준점을 잡고 싶습니다. 작은 조언이라도 소중히 듣겠습니다. 미약한 시작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