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 서로 예의를 지키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요. - 잠깐!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final Stock stock = stockRepository.getByProductId(productId); stock.decrease(quantity); stockRepository.save(stock) public void decrease(final Long quantity) { if (this.quantity - quantity < 0) { throw new RuntimeException("재고 부족"); } this.quantity -= quantity; } 락을 건 이유는 decrease 로직에서 quantity를 줄이고 다시 저장했기 때문이라 생각했습니다. stock 상태가 코드레벨 에서 변하기 때문에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코드레벨에서 변경하지 않고 디비에서 직접 변경한다면(update stock quantity=quantity-1 과 같이) update 자체가 배타락이기 때문에 굳이 락을 걸지 않아도 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그래서 단일 연산으로 해결할 수 없는 상황은 quantity 필드 뿐만 아니라 다른 필드에도 영향이 미칠 때라 생각했습니다. stock 필드에 soft delete 필드 delYn을 추가하고, 코드 상에서 만약 재고가 0이면 delYn=True 로 바꾼다 이런 경우일 것 같은데 제가 생각한게 맞을까요? 단일 연산으로도 정합성을 유지할 수 있는데 왜 stock을 다시 저장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학습 관련 질문을 최대한 상세히 남겨주세요! 고민 과정도 같이 나열해주셔도 좋습니다.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지난번에 남겨주신 답변내용을 보면서 전략도입의 배경부터 처리과정까지 복기해보았습니다. 그러다가 의문이 생긴 점이 있습니다. 1) 의문점 Request Collapsing, 캐싱중복적재를 제외하고 캐싱하여 데이터를 추출하는 과정만을 보았을때, 원본과 캐싱 데이터 모두 Redis에서 추출해오는 것인데, 원본추출과 비교하였을때 과정적으로 어떠한 차이점이 추가적으로 있있기에 별도의 과정으로 간주하는 것일까? 즉, "캐싱하여 가지고 오는 과정"과 "원본 데이터 추출"을 따로 보고 계셨기에, 어떠한 차이점이 있는지 의문점이 들었습니다. 2) 의문점이 생긴 이유 단순하게 간략히 말씀드리자면, 조회수 원본데이터는 Redis에서 가져오는 조회수이고, 캐싱해서 가져오는 것 역시 Redis에서 가져오는 조회수로 보여집니다. 원본데이터가 MySQL과 같은 디스크 조회 비용이 큰 저장소에 들어있는 것이 아니라, 동일한 In Memory database인 Redis에서 가져오는 것이기에 성능/비용적으로 캐싱 데이터를 가지고 오는 것에 큰 이점을 느끼지 못하였습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았을때, ViewClient에서 원본 데이터를 가지고 오는 경우 아래 로직을 통해 Redis에서 추출합니다. articleViewCountRepository.read(articleId); 이떄 key는 view::article::#articleId::view_count 입니다. ViewClient에서 Aspect를 처리하여 캐싱 데이터를 가지고 오는 경우 Redis에서 추출합니다. 이때 key는 articleViewCount::#articleId입니다. 이 과정에 대해 캐싱을 하는 목적을 생각해보았을때(=원본데이터 추출에 시간이 오래 걸릴 경우 성능이 빠른 다른 데이터저장소를 운용하여 이곳에서 데이터를 추출해오기 위함), 동일하게 Redis에서 추출하는 데이터임에에도 key를 별도로 운용하고, 데이터를 추출하는 과정도 다르게 가져가는(간주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여 문의코자 합니다(물론 전체 로직을 살펴보았을때는 기존 대비 중복적재/Request Collapsing 과정을 추가하였기에 당연히 성능적인 이점이 존재하겠지만, 데이터를 가져오는 과정 그 자체만을 보았을때는 의문점이 들었습니다). 이게 데이터를 추출하는 과정이 다르기에, 동일한 key로 운용하면 실무적으로 로직이나 key관리방안이 복잡해져서 관리의 효율화를 위해 나누는 것일까요(즉, 기존과 달리 분산락도 사용하고 중복적재를 방지하기 위해 이용하므로 목적 자체가 다르기에 key 포맷 및 캐싱을 별도로 운용하는 것으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한지)? 제가 캐싱의 목적 부터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일 수 있고, 실무적으로 비용/성능적 유리하다는 의미가 무엇인지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챗지피티에게 물어보기보다는 실무적으로 경험이 풍부하시고 그만큼 검증된 선생님의 판단이 더 정확하고 궁금하여 질문드리게 되었습니다. 바쁘신데도 항상 성심성의껏 답변해주시는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효균 드림.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여기에 질문 내용을 남겨주세요. 프로젝트 지웠다가 처음부터 다시 해보기도 하고 질문글 따라 보면서 해봐도 에러가 떠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21:09 지금 까지 이해한 포인터의 방법은 주소 사용할때는 & 또는 생략, 값을 사용할때는 *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해당 printf("%s\n", arr[0][0]); 라는 구문에 질문이 있습니다. 포인터 변수로 해당 문자열의 주소를 각 맵핑하였고 배열에 맞게 출력하는걸로 해석이 되는데 이때 왜 값을 안 가져오고 주소를 가져오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s로 출력하고 해서 주소대신에 값으로 가져오는지 궁금합니다.
유형 9번에서 처음에 Child obj = new Child(); 의 뜻이 Child 타입의 새로운 생성자를 생성하는 것이고, 이 생성자의 자식 class로 갔는데, 생성자가 없고, 부모에도 생성자가 없어서 출력되는 값은 없는 것이고, 그 뒤의 obj.display()코드를 실행해 display의 메서드에서 부모로부터 상속받아 Parent display, Child display가 답이 되는것이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 드립니다. domain 패키지에 entity를 위치 한다고 했을때 주석이라고 말씀하신 어노테이션 JPA @Entity를 만들어서 Member로 정의 그리고 mongo DB도 필요해서 @Document를 정의해서 domain 패키지에 위치 시켜 Member로 정의 이처럼 같은 도메인이 서로 다른 DB로 사용 될때 어떻게 도메인으로 정의해야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름이 중복되는 현상도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OracleMember, MongoMember로 지을수도 없는것같습니다. 제 생각은 Member라는 도메인이 Domain 패지키에 별도로 나와서 adapter 안에 JPA Persistent의@Entity로 정의된 클래스와 Mongo Persistent의 @Document로 정의된 클래스가 위치 되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떤 의견이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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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팅 전략과 사고패턴에서 cot, tot 등을 구분하여 사용할수 있는 방법이 궁금해요 마이크로서비스를 단계별로 분리해줘. 최적의 데이터베이스 설계를 찾아줘. api 엔드포인트를 구현하고 반복 개선해줘. 이런식으로 책에서 적힌 설명대로 사고패턴을 바꾸는 방법밖에 없는지? 명확한 기준이 있을까요? 사고패턴 변경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신가 미스터 KILL-9 항상 빠르고 친절한 답변 고맙다 이번에 회사 로직 작성중에 조금 막막한 부분이 있어 질문 하러 왔다 reader 엑셀 파일 읽어오고 processor 에서 해당 엑셀 데이터 값을 가지고 dao 호출해서 검증하고, 깍고 (가공) 마지막으로 쓰기 처형하는데 작업을 하는데 문제는 가공 단계에서 dao 를 직접 호출하면 ExecutorType 이 simple 로 호출되고 쓰기 단계에서 batch 로 ExecutorType 실행되어 에러가 발생한다 Cannot change the ExecutorType… 이렇게 말이다.. 그래서 일단 아래 코드 처럼 해결은 했어 우선 기존 코드는 PoiItemReader -> ItemProcessor<> (여기서 mybatis dao 호출 해서 검증작업도 함) -> MyBatisBatchItemWriter -> 에러 Cannot change the ExecutorType… 해결한 코드 PoiItemReader -> ItemProcessor<> (여기서 mybatis dao 호출 해서 검증작업도 함) -> JdbcBatchItemWriter-> (해결) 그런데 이렇게 작성해도 되려나 싶네.. 그리고 String 문으로 쿼리 짜는것도 맘에 안들고..ㅠㅠ
- 명백한 한계점 (단점): - 네트워크 대역폭 소모: 실제 데이터를 전송하므로 네트워크 부하가 극심하다. 데이터 건수가 많거나 크기가 크면 통신 자체가 병목이 될 수 있다. ( "핵탄두 데이터 전송에 따른 통신망 과부하 주의!" ) - Manager 읽기 병목: Manager 혼자 모든 데이터를 읽어야 하므로, 읽기 자체가 느리다면 원격 청킹은 효과가 없다. ( "중앙 정찰 위성의 스캔 속도 한계!" ) - 복잡성(감시와 디버깅의 지옥문): 역시 미들웨어(Kafka 등)와 프링 인티그레이션 설정이 필수적이다. 프링 인티그레이션 ->스프링 인티그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