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대학생 백엔드 개발자 입니다! 저희 대학생에게 맞는 강의 영상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다름이 아니라 도메인 계층에서 Page를 사용해도 되는지 의문이 발생했습니다. 제가 인지한바로는 도메인 계층은 순수한 로직이 이루어져야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도메인 계층에서 Page에 관한 DTO를 하나 생성하고 스토리지 모듈에서 해당 DTO로 반환하게 코드를 작성하였습니다. 그런데 강사님의 코드를 보니까 도메인 계층에서 Page를 사용하고 있더라고요... 단순한 트레이드 오프일까요? 클린 아키텍처와 회사 내 규칙을 따를 것이냐 아니면 개발 편의성을 위해 Page만 허락한다는 등... 그런 것들이 존재할까요? 그렇지만 도메인 계층에서 스프링 프레임워크에 대한 의존성을 갖는게 되지 않을까요... 잘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는게 좋은 방향일까요? ㅠㅠ (추가로 도메인 계층에서 Page를 사용할 시 테스트 코드는 어떻게 작성하나요?)
포인터 조작과 출제 패턴 (2. 포인터 증가/감소, 이중 포인터) 9:35 printf("%c\n", *(ptr_a+1)); 여기서 ptr은 str[] 배열이기 때문에 H값이 온다는 것은 이해를 했는데 printf할 때 배열 단위로 오면 printf("%c\n", *(ptr_a+1)) 오는 것 같고 배열에서 특정 위치를 표현하는 printf("%c\n", ptr_a[1])가 오는 것 같은데 같은 배열을 이용하는 건데 * 사용 대해서 차이가 위 설명이 맞을까요?
포인터 조작과 출제 패턴 (2. 포인터 증가/감소, 이중 포인터) 3:36 배열의 경우는 메모리 주소와 같은 개념이라고 이해했는데 char *ptr_a=a; 경우 a는 배열 내 첫번째 요소를 의미하는 것으로 "H"로 지정된다는 것을 이해를 했습니다. 다만, printf("%c/n", * ptr_a);에서 변수 앞에 출력하고자하는 변수 앞에 *가 있으면 해당 메모리 주소의 값으로 출력이 된다고 하였는데 배열일 경우, printf("%c/n", *ptr_a) 값과 printf("%c/n", ptr_a) 값은 같은건가요? 일반적으로 *가 없으면 메모리 주소를 출력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규화와 정규형을 생각할 때는 자연키를 사용한다는 것을 가정해야할까요? 예를 들어, 회원 테이블을 회원id (대리키), 아이디(자연키), 비밀번호, 이메일 속성으로 정의할 때, 회원id 는 아이디를 결정하고 (회원id -> 아이디), 아이디는 비밀번호, 이메일을 결정하므로 (아이디 -> 비밀번호, 아이디 -> 이메일) 이행함수 종속이 발생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처럼 정규화와 정규형을 생각할 때에는 대리키 개념을 배제하고, 자연키를 기준으로 생각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강의 잘 보고 있습니다. 강의 영상에 설명해주신 대로 사이킷런을 1.0.2 버전을 설치하려고 했으나, 주피터 노트북에선 1.6.2버전으로 나와 해결 방법을 찾아보던 중 파이썬을 다운 3.9버전으로 다운 그레이드하면 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다만, 파이썬을 다운 그레이드 후 사이킷런을 다시 설치하면 주피터 노트북에서 sklearn이라는 모듈이 없다는 오류가 발생합니다.. 혹시 아나콘다 프롬프트를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후 파이썬을 다운 그레이드 하고, 사이킷런을 1.0.2 버전으로 설치할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을까요?
강사님이 추구하시는 생각하는 공부에 대해서 많이 고민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강사님이 생각하셨을 때, 이 강의를 보고 공부하는 이상적인 방법은 어떤게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예를 들면, 하나의 섹션을 먼저 다 보고 요구 사항 정리부터 다시 시작해보기 아니면 각 강의마다 끝나고 요구사항을 정리해보고 다음 넘어가기.. 등등 강사님도 커리큘럼을 만드실 때 이런식으로 하면 좋을 것 같다가 있으셨을 것 같은데 궁금합니다.
21:09 지금 까지 이해한 포인터의 방법은 주소 사용할때는 & 또는 생략, 값을 사용할때는 *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해당 printf("%s\n", arr[0][0]); 라는 구문에 질문이 있습니다. 포인터 변수로 해당 문자열의 주소를 각 맵핑하였고 배열에 맞게 출력하는걸로 해석이 되는데 이때 왜 값을 안 가져오고 주소를 가져오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s로 출력하고 해서 주소대신에 값으로 가져오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결제 부분 강의를 보니 payments API를 보면 컨트롤러에서 주문을 조회하고, 사용 할 쿠폰을 조회하고, 포인트를 조회하고, 조회 된 데이터를 PaymentService로 전달하는 스타일이더라구요. 제가 진행중인 사이드 프로젝트도 커머스가 주제입니다. 제 프로젝트도 처음에는 강의 코드 스타일대로 컨트롤러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조합하고, 결제를 처리하는 Service 쪽으로 넘기는 형식이었는데, 이게 점점 결제 기능이 고도화되면서 뭔가 컨트롤러에서 비즈니스 로직의 흐름이 보이는게 맞나? 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고 어느 순간부터 웬만한 Controller에서는 1개의 xxxService.method()만 호출하고 이 method가 요청에 대한 비즈니스 로직을 전부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Service class QuestionPaymentService( private val questionOrderGenerator: QuestionOrderGenerator, private val promotionApplier: PromotionApplier, private val orderCouponApplier: OrderCouponApplier, private val paymentCouponApplier: PaymentCouponApplier, private val questionPaymentRecorder: QuestionPaymentRecorder, private val pointCommandAPI: PointCommandAPI, private val eventPublisher: EventPublisher, ) { @Transactional fun payment(command: QuestionPaymentCommand): QuestionPayment { val order = questionOrderGenerator.generateQuestionOrder(command.userId, command.questionIds) val questionPayment = QuestionPayment.create(command.userId, order) promotionApplier.apply(order) orderCouponApplier.apply(questionPayment, command) paymentCouponApplier.apply(questionPayment, command) pointCommandAPI.usePoint(questionPayment.userId, questionPayment.realAmount) questionPaymentRecorder.record(questionPayment) eventPublisher.publish(toEvent(questionPayment)) return questionPayment } } 위 코드는 제 프로젝트의 결제 부분인데요. 강의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Service가 너무 많은 걸 알게되더라구요. (주문도 생성하고, 쿠폰도 적용하고, 프로모션도 적용하고...) 지금 이 글을 작성하다보니, 갑자기 제 코드가 못생겨보이네요 .. 강의 코드와 비슷한 방식으로 위 코드를 바꿔본다면, 컨트롤러에서는 orderService를 이용해서 주문을 생성하고, couponService, promotionService 등을 이용해서 전처리를 한 뒤 PaymentService을 이용해 실 결제 금액만큼 금액을 지불하도록 하는 로직과 결제 내역을 저장하는 로직만 있을 것 같아요. 반대로 제 프로젝트 방식대로 강의 코드의 payments API를 만들어본다면, Payment를 만들기 위해서 PaymentCreateService와 같은 곳에서, orderReader, ownedCouponReader, pointReader 등을 조합해서 Payment를 생성하는 방식이 될 것 같아요. 결국 Service가 적은 책임만 가지게 된다면, Controller 입장에서는 복잡한 요청을 처리하기 위해선 다양한 Service를 조합하게 되고 Controller가 비즈니스 로직의 흐름을 보여주는 형태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 사실 Controller가 비즈니스 로직의 흐름을 보여주면 안된다는 걸 어디서도 듣지 않았지만 뭔가 어색한 것 같아요. ) 물론 계속 말씀하시는것 처럼 정답은 없다는 것은 알지만, 그냥 단순히 재민님은 주로 많은 책임을 가지는 Service보다는 Controller에서 작은 단위의 Service로 조합해서 처리하는 것을 선호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재민님을 지속 성장 가능한 소프트웨어 포스팅으로 알게되었고, 유튜브에서도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그렇게 얻은 다양한 인사이트들을 개인 프로젝트에도 적용해보면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데 마침 제 관심사인 커머스 주제로 강의가 나와서 정말 행복합니다.
유형 9번에서 처음에 Child obj = new Child(); 의 뜻이 Child 타입의 새로운 생성자를 생성하는 것이고, 이 생성자의 자식 class로 갔는데, 생성자가 없고, 부모에도 생성자가 없어서 출력되는 값은 없는 것이고, 그 뒤의 obj.display()코드를 실행해 display의 메서드에서 부모로부터 상속받아 Parent display, Child display가 답이 되는것이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