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코딩 시 베이직모델, 레이블인코딩, 원핫인코딩 등 여러가지가 있는데 제일 좋은건 전부 비교해서 결과를 따져보고 선택하는거지만 그런거에 자신이 없다고 할때 하나만 선택해서 해도 만점받는데 문제없나요? 만약 문제없다면 어떤걸로 선택해서 인코딩하는게 가장 무난할지 추천부탁드립니다. 모델 선택할 때 랜덤포레스트, xgboost 등 여러가지가 있는데 랜덤포레스트 하나만 밀어도 만점받는데 문제없을까요?
해당 강의에서 진행한 postgres_loader DAG를 돌리면 자꾸 sample_table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에러가 발생해서 질문 남깁니다. 도커에서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고 postgres 설치가 잘못된 것 같은데 다른 질문들 보면서 이것저것 수정을 해서 더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 +) postgres 설치부터 잘못된 것 같은데.. 해결방법 좀 알려주세요!
수익형 AI 강의 들으면서 다 설치한 상태인데, 나만의 RAG 시스템 강의 따라가려고 하니 수익형 AI 강의에서는 설치하지 않았던 docker desktop 을 이번 강의에서는 초반에 설치를 하던데, 그대로 하면 될까요? docker desktop 설치한다고 해서 기존에 해뒀던거에 영향이 가진 않겠지요?
안녕하세요 예시문제 작업형1 강의 듣고 있는데 이것저것 연습겸 클릭하고 있는데 문제풀이에서 하다가 답안 메뉴 다시 갔다가 다시 문제풀이로 돌아오니 코드 작성한게 다 날라갔더라고요.. 저장버튼이 활성화되지 않던데.. 저장하려면 어떻게 해야하죠? 실제 시험칠때도 문제풀이 저장하는게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df['고객만족도'].fillna(m)할때 앞에 다시 df['고객만족도'] = ~ 붙이는거랑 df.dropna(subset='근속연수') 앞에 df = ~ 붙이는게 정확하게 붙이는 이유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뭔가 작업을 할떄 앞에 df ~를 다시 붙여준다고 생각하면 될까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강사님! 자세하게 좋은 정보 알려주심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제 짧은 지식으로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사용자 인증을 구현할때 jwt토큰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는 걸로 압니다. jwt토큰도 마찬가지로 signed cookie처럼 암호화(인코딩)해서 헤더에 같이 보내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두 방식이 비슷하다고 생각하는데 jwt토큰과 signed cookie로 인증하는 차이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짧은 경험상 모든 기술간의 트레이드 오프가 존재했던 거 같은데 jwt토큰과 signed cookie에도 그러한 부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항상 감사드립니다~
'(귀무가설/대립가설)을 기준으로 검정의 결과를 (채택/기각)중 선택하여 입력하시오' 라는 문장그대로 해석하면 될까요? 예를들어 귀무가설을 기준으로 검정의 결과를 (채택/기각)중 선택하여 입력하시오 -> 귀무가설을 기각할지 채택할지 결정 대립가설을 기준으로 검정의 결과를 (채택/기각)중 선택하여 입력하시오 -> 대립가설을 기각할지 채택할지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