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폭격기] 공공기관 전산직 취업 치트키 : NCS·전공·PT면접까지 한 번에 뚫는 정규과정
안녕하세요, 제로미니님. 저는 정보처리기사 필기를 2018년(구버전), 실기를 2020년(신버전)에 취득하였습니다. 오래전에 취득한 자격증이라 전공 필기 공부를 할 때 정보처리기사 필기 내용도 다시 복습해야 할 것 같습니다. 공부 방법에서 안내해 주신 "(순서1) 정보처리기사 내용을 빠르게 리딩(필기만)" 에서 '필기'는 신버전 기준으로 공부하면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취업폭격기] 공공기관 전산직 취업 치트키 : NCS·전공·PT면접까지 한 번에 뚫는 정규과정
안녕하세요 경험 정리 수강 중 질문 사항이 생겨 문의 드립니다. -대학교 문과 졸업 -마케팅 인턴 -상품기획 정규직 근무 -코로나 발생 -국비 개발 학원 6개월 수강 -IT A 스타트업 백엔드 개발 직무 취업 및 근무 -IT B 스타트업 백엔드 개발 직무 이직 및 현재 근무 중 위와 같은 커리어를 갖고 있고, 현재는 공기업 이직 준비 중입니다. 대학교 졸업은 6년 전입니다. Q1. 최근 3년 이내의 경험에 집중해서 작성하면 좋다고 하셨는데, 문과 직종 정규직 근무 경험은 서류 작성 시 필수로 기입해야 하나요? 아니면 개발 직무 근무 경험부터 기입해도 상관없을까요? p.s->개발 경험이 최근 3년이고, 개발 경험만 나타내는 것이 유리하지 않을까 하여 질문 드렸습니다. Q2. 대학생이 아니기에, 경험 정리 내용은 회사 업무 경험 중 저의 장점을 나타내는 방향으로 작성하면 될까요? Q3. 대학 시절 봉사 활동, 동아리 활동, 교환 학생 등의 내역도 오래 전이지만 경험 정리를 해놓을 필요가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취업폭격기] 공공기관 전산직 취업 치트키 : NCS·전공·PT면접까지 한 번에 뚫는 정규과정
안녕하세요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공기업 이직 병행 준비 중인 회사원입니다. 강의 수강 중 궁금한 사항이 있어 질문 드립니다. 보유 spec 비전공자 인서울 중상위, 4.03 학점 스타트업 BE 개발자 경력 3년 토익 875 한능검 1급 정보처리기사 JLPT 1급 질문 토익은 900 초반까지 시간을 2주 정도 들여서 올리는 것이 의미 있을까요? 예전에 900 중반 보유했었고, 최근 취득한 875는 기출 1회 풀고 취득한 점수입니다. 오픽 IH를 추가로 취득하는 것은 어떨까요? 예전에 IH 보유했었습니다. 만약 공부한다면 1주일 정도 투자해 볼 생각입니다! sqld, ADSP 등의 자격증을 공부와 병행하여 취득하는 것이 의미 있을까요? 한국사, 토익, 정처기 3가지 기본 스펙을 보유하면 전공에 올인 하는게 기본이라 들었지만, 오픈 채팅에서는 위와 같은 자격을 추가로 취득하는 것을 추천하는 의견도 많아서 질문드렸습니다! 한능검 취득 완료하여 전공 필기를 대비하려고 합니다. 이때 신처기 책을 회독 후 컴퓨터 일반책으로 넘어가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바로 컴퓨터 일반을 공부할까요? discord에 다른 분 상담 내역을 보았을 때, 정처기 취득했다면 컴일로 바로 회독해도 된다는 글을 봐서 질문드립니다. 코딩 테스트는 보통 IDE 사용이 불가능하고 직접 모두 타이핑 해야 하는 프로그래머스 환경인지도 궁금합니다. 만약 이렇다면 IDE에서 풀고 옮겨 적는 방식도 부정행위인지 궁금합니다. 이미 강의에서 설명해주신 부분도 있는데 한번 더 확인 차 질문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 서로 예의를 지키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요. - 잠깐!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강의 수강중인 학생입니다! 강의 자료 pdf를 토대로 공부하고 있는데 이 강의의 본 교재인 " 면접을 위한 CS 전공지식 노트" 이 책이랑 pdf랑 내용이 거의 일치한가요? pdf로 공부를 할지 책을 따로 사야할지 고민이 되어 질문 남깁니다! 굳이 따로 책을 살 필요가 없을까요?
다른 분들 질문을 보고 답변을 보았는데요 https://www.inflearn.com/community/questions/813583/%EC%9D%8C%EC%88%98-%EB%8D%B0%EC%9D%B4%ED%84%B0%EC%9D%98-%ED%91%9C%EC%8B%9C%EC%97%90-%EA%B4%80%ED%95%98%EC%97%AC 위의 답변을 보면 보수 표현을 하면 덧셈 뺄셈 연산이 더 단순하다고 되어 있는데요 사진 처럼 보수를 사용하지 않고 어짜피 플래그가 있다면 같은자리끼리 계산하기가 더 편할 거 같아서요 2의 보수를 사용하여 1 1 1 + 0 0 1 을 보고 바로 0이 된다고 계산이 쉽지 않을 것 같아서요
[C++과 언리얼로 만드는 MMORPG 게임 개발 시리즈] Part3: 자료구조와 알고리즘
3번 정점처럼 부모가 0이랑 1이 있을경우 최단거리는 0에서 1을 지나 3을 가는것이 최단거리인데 부모를 찾을때 0으로 찾게 되는데 부모를 vector<vector<int>> parent(6, vector<int>(6, -1));처럼 사용해서 여러명의 부모를 찾는것이랑 영상처럼 하나의 부모를 찾는것이랑은 차이가 있나요? 그리고 최단거리의 부모를 찾는것은 큰 의미가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 저는 현재 서버 개발 경력 1년, 클라이언트 개발 경력 6개월 나머지 유지 보수 경력들을 포함해 약 3년 차에 접어든 주니어 개발자입니다. 지금은 주로 서버 개발자로 활동하고 있지만, 최근 진로와 관련된 고민이 많아 선배님께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드립니다. 제 성향은 백엔드 개발이 잘 맞는다고 느끼고 있지만, 프론트엔드 개발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서비스중이신 강의들을 들으면서 프론트엔드를 바라보는 시각이 완전히 달라졌고, 점점 더 매력을 느끼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제는 어느 정도 마음의 결정을 내려야 할 시점이라는 생각이 들어, 전문적으로 어떤 커리어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모두 매력적인 분야이지만, 새로운 도전을 선택하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제가 잘 맞고 경험이 더 많은 백엔드에 집중하는 것이 맞는지 아직 명확히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선배님의 경력을 살펴보니 주로 자바스크립트를 중심으로 다양한 개발 작업을 해오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버 개발도 분명 경험하셨을 것 같고,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해보셨을 것 같아 더욱 궁금해졌습니다. 혹시 선배님께서도 과거에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혹은 특정 기술 스택 사이에서 고민하셨던 적이 있으셨나요? 그리고 그러한 고민 끝에 무엇이 선배님을 자바스크립트라는 언어로 전문성을 갖추고 커리어를 쌓게 만든 결정적인 요인이었는지 궁금합니다. 선배님의 선택 과정이나 기준이 저에게도 많은 영감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시 선배님께서 제가 이런 결정을 내리는 데 참고할 수 있는 조언이나 방향성을 제시해 주실 수 있을까요? 선배님의 경험과 지혜를 조금이라도 나눠주신다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조기억장치 강의에서 셀이 모여서 페이지라고 하셨고, 페이지가 모여서 블록이라고 하셨는데, 혹시 그 전 강의에서 프로그램을 페이지단위로 나누는것을 페이징 이라고 했는데 그때의 페이지가 셀이 모인 페이지인가요 ? 그게 맞다면 보조기억장치에서는 블록단위로 저장한다고 햇는데, 페이지 스왑인 할때는 페이지가 모인 블록단위( 페이지 세트 )로 스와핑되는건가요 ? 여담으로 이 강의가 너무좋아서 전공지식을 강사님꺼로 다 학습해보려고 해요. 인프런에 혼공넷 이 올라왔더라고요. 유튜브에만 있었던거같은데. 자료구조,알고리즘 공부하려했다가 네트워크부터 공부하겠습니다. 자료구조,알고리즘 강의도 집필하시고 인강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프로그램이 8kb이라고 가정 페이지 크기를 2kb로 설정했다고 가정 근데 변수를 100개 초기화,선언 했다고 가정 근데 그 변수 100개의 주솟값이 변위 3 을 가진다고 가정 그럼 프레임에서 3만큼 떨어지게끔 설계된거지요. 실제로 4페이지로 나뉘는게 아니라 100개 이상의 페이지로 나뉠수도있을거같아요
signal()을 호출한 프로세스의 실행을 일시 중단하고 자신이 실행된 뒤 다시 signal()을 호출한 프로세스의 수행을 재개 방식은 선점형 방식이랑 유사한것같고 wait()를 호출햇떤 프로세스는 signal()을 호출한 프로세스가 모니터를 떠난뒤에 수행을 재개 하는 방식은 비선점형이랑 유사한것같네요. 2. 상호배재를 위한 큐와 우선순위를 위한 조건변수 큐는 순서로 봣을떄 연속배치되는 형식의 그림이 더 자연스러울거같은데 우선순위를 위한 조건변수 큐 는 모니터 위에 있도록 그림이 그려진 이유가 잇을가요 ? 3. pcb의를 대기큐, 준비큐에 삽입하는것이 전에 봣던 강의중 명령어 사이클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해도될까요 ? 가령 pcb안에 잇는 프로세스 상태의 값을 변경하는것이라고 봐도되는걸까요
스레드 컨텍스트 스위칭이란 cpu의 레지스터에 있는 정보를 해당 스레드의 tcb에 저장하고 다른 스레드의 tcb의 정보를 가져오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thread1 = threading.Trhead(target=foo).start() thread2 = threading.Trhead(target=foo).start() 에서 멀티코어환경에서 실행시킨다고 가정할 시에는 이 코드를 실행시켯을때 스레드 컨텍스트 스위칭이 일어나지 않겠죠 ??
전 학습강의에서는 입출력 방식에는 크게 프로그램입출력, 입터럽트기반 입출력, DMA 입출력 방식이 있었는데, 여기서 입출력 작업때 프로세스 상태가 대기상태로 바뀐느경우는 프로그램 입출력 방식을 말하는거죠 ? 프로세스의 상태 레지스터를 주기적으로 확인한다고 했으니 cpu가 여기서 쓰이므로 대기상태로 가는것인가요 ? 혹은 입터럽트 기반 방식도 말하는건가요? 인터럽트 서비스 루틴을 실행하는 동안 대기 상태로 변하는건가요 ? DMA방식은 명령을 읽을때 DMA컨트롤러를 사용하면 되니까 CPU는 점유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