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재 학습 진도 몇 챕터/몇 강을 수강 중이신가요? [4주차] 4-9 어떤 알고리즘을 학습하고 계신가요? Heap 여기까지 이해하신 내용은 무엇인가요? 개념은 이해 완료했습니다. 2. 어려움을 겪는 부분 어느 부분에서 막히셨나요? 숙제 1번에서 노션 예제 2번째(코드 내 예제X) 코드의 어떤 로직이 이해가 안 되시나요? stock = 0, dates = [0, 10, 15], supplies = [20, 10, 15], k = 35 일 경우, 0일과 15일에 공급량을 가져오는 게 정답(즉, 2의 리턴값)이라고 주석에 적혀있습니다. 알려주신 로직으로 해당 예제 실행 시, 3의 값이 나옵니다. while stock <= k: 위의 코드에서 같을 때도 해당 반복문을 돌도록 되어 있기 때문인데, 작은게 "stock < k" 가 아니라 "stock <= k"인 이유가 궁금합니다.
부하 테스트를 스테이징 환경에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이때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EC2, DB 스펙 등의 인프라와 데이터 규모까지 운영 환경과 완전히 동일한 조건에서 테스트해야만 하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현실적인 비용 문제로 환경을 100% 동일하게 구성하기 어렵다면, 어느 수준까지 환경을 맞춰야 유의미한 데이터를 얻을 수 있을지 질문드립니다.
지문에선 결측치가 30%이상이 되는 컬럼을 찾으라고 했는데, 강사님께서는 len(df)*0.3 을 하셨더라구요. 이건 전체 행 수의 30%를 계산한거 아닌가요?df.isnull().sum() / len(df) * 100 을 통해 나온 값 중에서 30% 이상인 컬럼들을 찾아야하는거 아닌지 여쭤봅니다. 지문에선 결측치가 있는 컬럼은 최빈값으로 대체하라고 했는데, 어떤 컬럼의 최빈값이라는게 안나와있기 때문에 df['f3'] == 'gold')이렇게 f3컬럼이라고 지정하는게 맞는지, 아니면 30%미만, 20%이상인 결측치가 있는 컬럼은 '해당 컬럼의' 최빈값으로 대체하고 라고 이해하는게 맞는지 여쭤봅니다!
출력문에서 run(f)로 정의한 f 함수를 매개변수로 보내고 f.app(3) 을 실행하는데 f에 경우에 app을 따로 구현안했는데 어떻게 실행이 되는건가요? 그리고 이후에 run(n -> n+9) 또한 따로 app()을 정의한 것 같지않은데 말이죠.. 또한 f.app(3)가 어떻게 저 3이 f 함수에 매개변수로 들어가는지도 궁금합니다. 제가 해석한 건 f.app(3)는 f안에 있는 app메소드에 3을 전달하는 걸로 해석이 되는데 어째서 f 함수 매개변수 x에 3이 전달되는지
강의 들으면서 linkedList, stack, deque 처럼 알고리즘 공부를 하면서 차근차근 알아가는 방식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실무에서 사용하기엔 대부분 import 로 모듈구현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될텐데, 실무에서 사용하기 좋은 모듈들을 모아놓은 자료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
체험환경 작업형3의 3번 소문제에 ' 독립표본 t-검정을 수행하고 p-값을 구하여라 .' 라고 되어있으므로, a) ' stats.ttest_ind '를 사용하는 것을 이해하였고, b) 소문제 1~2번의 문제 흐름상 '등분산성을 가진다.'라고 가정되어 ' equal_var=True '(dafault 값이지만)를 입력하신 것도 이해하였습니다. 궁금한 점은, 제가 문제 풀이 후에, 궁금해서 아래와 같이 shapiro 정규성 검정 과 levene 등분산성 검정 을 해보았는데, shapiro 정규성 검정에서 정상 그룹 데이터가 정규성을 따르지 않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렇다면 원래는 비모수 검정(만위트니유) 를 해야한다고 생각되는데, 그냥 문제에서 요구한 대로 ttest_ind를 사용해서 푸는 게 맞는건지 헷갈립니다. [실행했던 코드] a = df.loc[df['Classification'] == 1]['log'] b = df.loc[df['Classification'] == 2]['log'] print(stats.shapiro(a)) print(stats.shapiro(b)) print(stats.levene(a,b)) print(stats.ttest_ind(a, b)) [출력 값] ShapiroResult(statistic=np.float64(0.9521376332731428), pvalue=np.float64( 0.03589547584091299 )) ShapiroResult(statistic=np.float64(0.9801637075675661), pvalue=np.float64(0.3916017054819772)) LeveneResult(statistic=np.float64(1.8175868256604175), pvalue=np.float64(0.18027345425360713)) TtestResult(statistic=np.float64(-3.0286077921788532), pvalue=np.float64(0.003039226943143319), df=np.float64(114.0))
현재 자바로 코딩테스트 준비 중인데, 속도나 문법 난이도 때문에 파이썬으로 바꿔볼까 고민 중입니다. 이미 자바 문법은 어느 정도 익숙하지만 문제 풀이 속도가 느리고 구현이 복잡하게 느껴져요. 언어를 파이썬으로 바꾸는 게 현실적으로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자바를 계속 잡고 가는 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김현진 선생님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아래의 퀴즈를 풀다가 궁금한 점이 생겨서 질문을 남깁니다. 스케줄러의 DAG 파일 파싱 부하를 줄이기 위해 권장되는 코드 작성 방법은 무엇일까요? --> 라이브러리 import 문을 Python callable 함수 내부로 옮긴다. 위 설명을 이해하기 위해서 상황을 가정해보았는데요, python callable 함수 외부에 선언된 API 호출문이 있는 경우를 피해야하고, 만약 그렇게 되면 스케쥴러가 DAG을 파싱할 때마다 실행되는 상황이 되는 것이 맞을까요?
파이썬 동시성 프로그래밍 : 데이터 수집부터 웹 개발까지 (feat. FastAPI, async, await)
asyncio.gather() 를 사용해 여러 요청을 동시에 처리하는데, 실제 프로덕션 환경에서는 어떻게 다루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페이지를 1,000개 크롤링하거나 이미지를 수천 장 다운로드할 때 서버에 부하가 생기거나 IP 차단 같은 문제가 발생할 것 같습니다. 해결 방법으로 동시 요청 수를 제한하는 게 좋을까요? 만약 그렇다면 적절한 동시성 수준(5개? 10개? 50개?)은 어떤 기준으로 결정하나요?
표본의 분위수를 구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이 조금 헷갈렸습니다. 데이터를 오름차순으로 정렬하고, 'α 분위수는 α * 100% 위치의 값이다'라고 하셨는데, '위치'가 단순히 데이터의 개수로 따져서 n * α 를 가리키는 건지, 아니면 데이터 범위 안에서 {x_(n) - x_(1)} * α + x_(1) 에 가까운 값의 sub index를 찾고자 하는 건지 혼동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