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통해 React의 여러 개념을 배웠습니다. 어느 정도 수준에 도달해야 리액트의 기본기를 제대로 이해했다고 스스로 판단 할 수 있을 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이 강의에서 다룬 TodoList 프로젝트를 혼자서 처음부터 끝까지 구현할 수 있는 정도라면, React의 핵심원리를 충분히 체화했다고 볼 수 있을까요 ?
4.2) 첫 React App 생성하기 강의 질문 입니다. 10:15에서 module.exports = { … } 로 시작하는데 이건 cjs 시스템 문법으로 알고 있는데, 5:14에서 나오는 package.json의 type은 module로 되어있는데 두개의 시스템을 동시에 사용하는게 가능한건가요?
DOM에서 픽셀까지, 브라우저 렌더링과 CRP 완전 정복 - [DOM 완전 정복 Part 3]
안녕하세요~! 궁금한 점이 생겨 문의드립니다! DOM + CSSOM > Render Tree를 만들기 때문에 CSS 배치에 따라 CRP에 영향을 주는 것까지는 이해했는데요! script는 async 또는 defer 속성을 알맞게 적어주기만 하면 실행 순서만 보장이 되고 안되고의 차이이고 CRP에는 영향을 주진 않는건가요?
질문은 아닌데..챌린지 미션에 질문하기가 있어서 쓰니까 신경쓰지 말아주세요... Link Share 공유 url은 components/Post.tsx에 있음 공식문서: share 부분 확인 ios에서는 url을 같이 넣어주면 좋고, 안드로이드에서는 title을 넣어주면 좋음 File Share expo-sharing 라이브러리 설치 후 사용 폰에 있는 파일을 다른 앱에 공유 가능 다른 앱에서 내 expo앱으로 공유하고 싶을 때 expo기본지원x Expo Share Extension이라는 외부 라이브러리를 따로 설치해서 사용해야 함 근데 npm run prebuild를 해야하는데, 이럼 expo-go에서 벗어나 native단을 건듦 한번 설치하면 못돌아옴
혹시 ios나 android 네이티브 빌드해서 연동하는 방법도 해당 강의에서 진행하나요? 현재 25강을 듣고 있긴 한데... 들으면 들을수록 네이티브쪽도 건들어야하는 것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혹시나 해당 강의가 포함되어있으면 몇 강인지 말씀주실 수 있으신가요? 또... 스위프트, 코틀린 말고 자바나 오브젝티브씨도 같이 알아야하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Vue 2.0을 사용하고 있으며, React로 이직을 하고자 해당 강사님의 강의를 수강하고있습니다. 혹시 현업에서도 해당 도구를 많이 사용하는지 빈도가 궁금합니다. Vue를 사용하면서는 그러지아니하다보니 이것을 알고있는게 좋은지 파악이 안된다보니 쌩뚱한 질문을 드려 죄송합니다.
실무 환경에서는 웹 개발자들이 이런 브라우저 보안 정책들(CSP, CORS, SRI, 쿠키 속성, Referrer-Policy 등)을 어느 정도 수준까지 직접 명시적으로 선언하고 관리하는지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정책들은 코드나 미들웨어에서 직접 작성하고, 어떤 정책들은 서버나 CDN 레벨에서 일괄 설정되는지 그 구분의 현실적 기준이 있다면 듣고 싶습니다. 또한 이런 보안 헤더들을 설정할 때 자주 사용하는 라이브러리나 프레임워크 추천 도 부탁드립니다. (예: Express helmet , Next.js next-safe , Nginx 보안 헤더 설정 등)
CSP, CORS, SRI, 쿠키 속성, Referrer-Policy 같은 HTTP 기반 보안정책들은 서버가 응답 헤더로 내려주면 브라우저의 내부 policy layer에서 관리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때 브라우저가 이런 보안 정책들을 저장하고 적용하는 단위가 Origin 단위(정확히 scheme + host + port )로 관리되는지 , 아니면 Site 단위(예: eTLD+1 기반, 쿠키 격리처럼 더 넓은 범위) 로 관리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즉, 브라우저의 보안 정책(policy layer)은 어떤 기준 단위로 정책을 식별·적용하며, 개발자가 설정한 CSP나 CORS 같은 정책들이 브라우저 내부에서 어떤 스코프로 캐싱·격리되어 동작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강의를 듣고 실무에 어떻게 적용해볼수 있을까 생각하다보니 궁금한 점들이 있어서 질문 남깁니다! 규모가 큰 기업들에서는 Storybook을 어떤 구조로 관리하고 있나요? 소규모 팀에서는 "프로젝트 내부 세팅 후 나중에 분리" vs "처음부터 모노레포" 중 뭐가 더 현실적일까요? (초기 비용 vs 장기 유지보수 고려)
Next.js 완벽 마스터 (v15): 노션 기반 개발자 블로그 만들기 (with 커서AI)
프로젝트 개발 중에, src/components 폴더에 재사용할 것들을 만들어서 사용하는 것과, src/app/_components 를 사용하는 것을 배웠는데, 둘의 사용성 차이가 있나요? 굳이 이 두 기능을 둘 다 사용을 할 필요가 있을까요? 오히려 하나만 사용하는게 좋지 않나 싶었습니다. 반드시 분리를 해야만 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 굳이 분리를 하게 되는 것일까요?
Supabase, Next 풀 스택 시작하기 (feat. 슈파베이스 OAuth, nextjs 14)
안녕하세요 리액트나 NextJS는 익숙하지 않아 질문드립니다. 파이썬을 쓸때는 가상환경을 만들어서 프로젝트 마다 관리를 하는데 NextJS는 각 프로젝트 폴더마다 관리가 되나요? 이것저것 하다가 실수하면 다 지우고 처음부터 다시 하는편이라서 파이썬 가상환경이 너무 마음에 들었는데 혹시 NextJS도 가능한가 궁금합니다. 잘 모르기 때문에 실수해서 패키지가 엉망이 된 경우가 많아서 걱정부터 되네요. 다들 기본적으로 잘하셔서 그런가 보통 강의를 들을때 이런 부분은 잘 안물어보시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