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재 학습 진도 몇 챕터/몇 강을 수강 중이신가요? -> 2-4 설정 부분 듣고 있습니다! 2. 어려움을 겪는 부분 어느 부분에서 막히셨나요? -> Caused by: com.mysql.cj.exceptions.WrongArgumentException: !AuthenticationProvider.BadAuthenticationPlugin! bootRun 실행 중 계속해서 !AuthenticationProvider.BadAuthenticationPlugin! 예외가 발생하면서 실패가 뜹니다. 인터넷 검색했더니 MySQL 사용자 인증 plugin을 mysql_native_password 로 변경하는 방법이 있어서 변경해보았지만 계속해서 해결하지 못해서 문의 드립니다.
제가 강의에서 이해한 바로는 example/1 과 같은 단일 리턴값에는 캐쉬를 적용해서 db의 부하를 줄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search?title=딩코&tag=백엔드…” 와 같은 복합 검색 조건을 기반으로, 백만 건 이상의 데이터 중에서 동적 쿼리를 사용해 10개씩 페이지네이션하여 가져오고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쿼리마다 값이 달라지니 미리 레디스에 값을 반영할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DB에서는 10개의 값을 리턴시키는데, 이런 상황에서는 캐시를 사용할 수 없는 건가요? 반드시 인덱스를 통해서만 성능을 확보해야 하나요?
강의를 보고 제 프로젝트에도 적용할려고 그대로 따라 쳤음미다... 로컬에서는 이렇게 프로메테우스에서 검색이 됩니다. 그대로 ec2서버에서도 적용할려고 했는데 이렇게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설정 차이라고는 로컬에서의 prometheus.yml ec2에서의 prometheus.yml(빨간줄은 무시) 프로메테우스랑 ec2서버랑 연결은 잘되는 거 같아요. executor_thread 같은 쓰레드들은 잘 가져옵니다. 하지만 제가 원하는 쿼리 집계 함수들은 로컬에서는 잘되고 ec2서버에서는 가져올 수가 없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제가 2021년부터 일을 시작해서 다음과 같이 진행했어요 2021년 1월 회사 입사 클라우드 프로젝트 시작 2024 1월 - 실무 2번째 프로젝트 2025 1월 - 퇴사 2월 - 부트캠프 입과 - 부트캠프 첫번째 프로젝트 3월 - 부트캠프 두번째 프로젝트 4월 - 부트캠프 세번째 프로젝트 5월 - 부트캠프 종료 - 항해99 교육 입과 - 맛집검색 서비스 개발 제가 기억나는거 대표이름만 일단 적고 브레인스토밍은 아직 시작하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여쭤보고 싶은건 2022년 ~ 2023년까지 적은 내용이 없더라구요 그러면 이때 제가 어떻게든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작성해야 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이대로 작성해서 브레인 스토밍진행해도 무방하는지 궁금합니다.!!
@Async @TransactionalEventListener(phase = TransactionPhase.AFTER_COMMIT) public void handleEventJoinCompleted(EventJoinCompletedEvent event) { try { kakaoTalkMessageApi.sendEventJoinMessage( event.getPhoneNumber(), event.getEventName() ); } catch (Exception e) { log.error("알림 발송 실패. eventId={}, eventName={}", event.getEventId(), event.getEventName(), e); } } 이 로직은 비동기적으로 이벤트를 처리하는 알림서비스 로직입니다. @TransactionalEventListner(Aftercommit)를 사용하면 메인 로직이 commit 된 이후에 해당 이벤트가 실행하는 걸로 알고있는데 @Asnyc를 붙히지 않았더라도 메인 로직에서 끝마치고 해당 이벤트를 실행하니깐 똑같은 결과가 나오지 않나요? 차이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의 중에 단순 게시판 구현한 분도 합격하였다는 사례를 말씀주셨는데요, 단순 기능만 구현하지말고 그 기술을 왜 선택했는데, 기술의 특징과 장단점 등을 학습하라고 하셨는데 그러면 이력서에 기술 선택 내용과, 기술의 특징 및 장단점을 이력서에 적어야하는건가요??
이제 17강 듣고 있는 중에 문득 궁금한 것이 생겨 미리 질문드립니다...! 포트폴리오에 진행한 프로젝트마다 aws 아키텍처가 그려져 있으면 좀 더 매력적인 포트폴리오 이력서가 될까요~? 아님 어차피 기술 면접에서 아키텍처 구조도를 그려보라 할테니 꼭 미리 작성을 안해도 무관한지 궁금합니다!
1. 현재 학습 진도 몇 챕터/몇 강을 수강 중이신가요? 2주차 성능 테스트 챕터까지 수강했습니다. 제목처럼 강의 주요 내용은 아니지만 궁금한 점이 생겨 글 작성하였습니다. 질문에 악의가 없는데, 쓰다보니 공격적인 말투로 느껴지네요... 죄송합니다. 공격이 아니고 제가 공부한 부분과 달라서 어떤 게 맞는지를 여쭙고자 작성한 질문입니다. 작성해주신 포트폴리오 코드를 보면, A Service에서 A Repository, B Repository, C Repository 등을 주입받아 사용하셨는데 이게 올바른 구조인가요?? 상황: 현재 저는 계층형 폴더 구조(Controller, Service, Repository 등)가 아닌 도메인형 폴더 구조(User, Post, Tag 등)를 가져가고 있습니다. 계층형과 도메인형 모두 자신의 도메인이 아닌 다른 도메인의 다른 레이어 파일을 주입받기 보다는 Service는 Service끼리 주입을 받는 게 결합도를 낮추고 리팩토링하기 편한 방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러다보니 Controller에서 호출하는 함수는 DTO로 통신을 하고, Service끼리 사용하는 함수는 Entity로 통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석으로 "Interal method"라고 명시를 하였지만, 응답 형식만 다를 뿐 같은 일을 하는 함수도 많아져서 이게 맞는건가 싶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애초에 Repository를 쓰는 것도 여러 파일에서 쉽게 불러쓰기 위해서라는 말도 봤던 것 같아서 뭐가 맞는지 정답이 궁금합니다. TPS 기준이 궁금합니다. 현재 쿠폰 시스템 비슷한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데, "우리 서비스의 TPS가 몇이다"라고 할 때는 가장 주요한 로직 기준으로 측정한 결과일까요? 아니면 모든 API 중 가장 낮은 TPS가 기준이 될까요? 또한 TPS 300이 되기 위해서, 400이 되기 위해서 이런 식으로 말씀해주셨는데, Insert 또는 Update 작업이 포함된 경우 어느정도 TPS가 나오면 적지 않은 수준일까요? 감사합니다.
1. 현재 학습 진도 몇 챕터/몇 강을 수강 중이신가요? 3-6. 쿼리플랜이란? 여기까지 이해하신 내용은 무엇인가요? 옵티마이저가 스토리지 엔진으로부터 가장 효율적으로 데이터를 가져오기 위해 쿼리플랜을 작성한다는 것을 이해했습니다. 2. 어려움을 겪는 부분 어떤 개념이 헷갈리시나요? 이때 인덱스를 참고해서 데이터를 가져온다면 이 인덱스는 메모리에 올라와 있는 상태인가요?? 아니면 디스크에 있는 인덱스를 확인하고 디스크에서 데이터를 가져오는 건가요? 데이터를 가져오는 전체적인 흐름이 궁금합니다! 3. 시도해보신 내용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시도를 해보셨나요? 에러가 발생했다면 어떤 에러인가요? 현재 작성하신 코드를 공유해주세요 이렇게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면, 더 정확하고 도움이 되는 답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위의 내용과 같이 언제, 어떻게 만료 시킬 지에 대한 만료 방식을 cache eviction이라고 해주셨는데 검색해보니까 내용 상의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TTL, TTI와 같은 특정 시간, 점유 시간에 대해 발동되어 cache expiration으로 정의가 됐습니다. 반면 cache eviction은 메모리 공간이 부족한 경우 발동되어 LRU, LFU, FIFO 등으로 구분됐습니다. 결국 둘 다 캐시 삭제 기법이긴 하나, 트리거 조건에 차이가 있었습니다. 면접에서 eviction 관련 질문을 받는다면 둘을 혼용해도 무방할까요?
일단 현장실습한 인턴 경험 6개월이 있습니다. 무엇을 했는지, 성과나 기여, 역할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프로젝트를 한 내용은 대외비라 밝힐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프로젝트에 작성하기에는 부적합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력이나 대외활동에 적을까하는데 두 군대 작성을 분류해서 적어버리면 중복인 느낌도 들어서 한군대 작성할지 고민입니다. 저는 일단 경력 사항에 다 작성을 할까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자문을 구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작성해서 넣으면 될지도 의문입니다. 추가적을 부트캠프을 1년 전에 한게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제가 지원하는 곳은 spring 백엔드이고, 부트캠프에서 프로젝트를 한 것은 django입니다. 그래서 이거를 대외활동에 녹여내야 할지, 아니면 프로젝트에 작성하는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만약 대외활동으로 적는다면 어떻게 작성하면 좋을까요? 지금도 최근 했던 프로젝트들이 있어서 프로젝트에 녹여낼 내용은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강의 잘 보고 있습니다. 강의와 관련해 궁금한 점이 있어서 하기에 질문 남깁니다! 이력서라는게 경력기술서를 말씀하시는건지 궁금합니다. 알려주신 경력기술서 문장들은 길이가 어느 정도여야 적당할까요. 보통 경기술에는 기여도, 성과 등이 같이 들어가야 하는데 포멧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챗 gpt 대화를 링크 형태로 저장해놓으라고 하셨는데, 그 말씀은 작성하는 이력서마다 새로운 대화창을 만들고 매번 역량분해부터 해야한다는 걸까요? STAR 방식에서 헷갈리는 점이 있습니다. 제 경력으로 예시를 들어보면, 과거 담당자가 엑셀로 지표를 관리하는 탓에 확인할 지표가 많아지면 데이터 정확도가 하락하고 마케터 업무 효율이 감소하게 되어 대시보드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때 대시보드를 만들면서 지표 로딩속도 저하나 데이터 불일치 등의 이슈가 있어서 정합성 검증이나 DAX 최적화 등의 행동을 했습니다. 그럼 S는 엑셀로 지표관리, T는 데이터 정확도 하락 및 업무 효율 감소가 되는건지, 혹은 S는 엑셀 지표관리로인한 데이터 정확도 하락 및 업무 효율 감소, T는 지표 로딩속도 저하, 데이터 불일치가 되는건지 헷갈립니다. 즉 업무를 진행하면서 겪은 문제가 T가 되는지, 그 프로젝트의 원인이 되는 불편함이 T가 되는지 잘 모르겠네요.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