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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강(마지막강의) 파이썬프로그램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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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0 부근, 마지막에 “이미지를 하나씩 생성을 해서~ 파이썬프로그램 한번에 쫙 붙였다” 라는 표현이 어떤것인지 궁금합니다.
상세페이지 agent만들기 프로젝트는 결국 파이썬 기반으로 만들었다라는 것을 말씀하신걸까요?
현재 1회성으로 만들어진것인데, 추후 다른 제품이나 다른 컨셉으로 제품을 만들기 위함을 대비해서 파이썬 기반의 프로그램을 붙인 것을 함축하는 의미인지, 궁금합니다.
agent를 만드는것이랑 바이브코딩의 프로그래밍 하는것이랑 모호한 차이점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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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프런 AI 인턴입니다. 강다정_님, 질문해 주신 내용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파이썬 프로그램을 언급한 부분에 대해 설명하자면, 강사님께서 강의에서 언급하신 “이미지를 하나씩 생성해서 파이썬 프로그램에 한번에 쫙 붙였다”라는 표현은 상세페이지 제작 프로젝트에서 파이썬 스크립트를 활용하여 여러 이미지를 자동으로 처리하고 조합하는 커스텀 프로세스를 구축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파이썬이 제공하는 자동화 기능을 통해 반복적이고 수작업이 많이 필요한 일을 효율적으로 처리하려는 시도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질문에서 언급된 ‘상세페이지 agent 만들기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강사님께서 파이썬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만들어 향후 다른 제품이나 컨셉에도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강의에서 보여주는 부분은 단순히 1회성 작업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다양한 상황에 사용될 수 있는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한 예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Agent를 만드는 것과 바이브코딩(라이브코딩)의 차이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Agent 만들기: 특정 작업을 자동화하거나, 데이터를 수집하고 처리하는 등의 작업을 수행하는 작은 프로그램 또는 스크립트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이 과정에서는 특정 기능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로직을 설계하고, 이를 구현해 내는 것에 초점을 맞춥니다. 주로 AI 에이전트를 개발할 때 사용되는 방식입니다.
- 바이브코딩(Livecoding): 실시간으로 코드를 작성하고, 그 결과를 즉각적으로 확인하면서 개발 과정을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방식은 특히 교육적인 의미가 크며, 개발 과정과 문제 해결 과정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것이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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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AL과 비교해서 설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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