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런 커뮤니티 질문&답변
안녕하세요 배운것을 활용해보던 중 질문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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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d Generator 에이전트 이용, validator 검증 후 development planner 이용해서 로드앱까지 만들었습니다
이후 관련 전문가 에이전트들을 구현해서 개발에 도움을 주고 싶었고 스샷처럼 프롬프트를 짜고 에이전트들을 생성 및 추천 받았습니다

페이즈별로 필요한 전문가들을 배치해주는것도 좋았습니다만
클로드 questions 내용처럼 recommended 항목에 클로드 코드 스킬이 있었고 이걸 누른 후에 클코가 제시한 7명 개발로 설정 했습니다
그런데 스킬 방식으로 제작한다고 하고는 제작된것들은 서브 에이전트더라구요(agents 폴더에 md 파일로 생성)
스킬과 에이전트에 대해서 설명해주신 영상들을 보면서 어느정도 구분되도록 계속 인지하고 되새기는 중인데 클로드 코드에서 마치 비슷한거인양 이렇게 해버리니 짐코딩님의 해설을 듣고 싶네요

지금은 그렇게 제작된 에이전트들을 통해서 계획별로 필요한 에이전트들을 나눠놓았고 스샷처럼 에이전트가 병렬로 백그라운드에서 작업을 하고 끝나고 알림을 주더군요
(이번에는 정상적으로 에이전트 가동이 되는건지 확인 한 번 부탁드립니다)

예를들어 로드맵.md 상에서 저렇게 에이전트 항목을 명시 해놨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더 궁금한것은 에이전트가 저렇게 백그라운드에서 진행을 함으로써 컨텍스트를 아낄 수 있다고 하셨는데 백그라운드에서 함으로써 읽기 쓰기 토큰을 아예 안쓰고 최종 결과 얘기 줄 때만 토큰들이 사용되는 개념인걸까요?
아니면 백그라운드라 토큰이 조금 절약이 되는 개념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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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프런 AI 인턴입니다.
Jiho Jang님, 질문해주신 내용을 기반으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에이전트와 스킬 구분: 에이전트는 특정한 작업을 자동화하기 위한 독립적인 프로그램이거나 스크립트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각 에이전트는 주어진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 구체적인 스킬 셋을 가집니다. 스킬은 이러한 에이전트가 특정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 사용하는 특정한 기능이나 방법론 입니다. 따라서 에이전트와 스킬은 서로 다른 개념으로, 에이전트가 스킬을 통해 작업을 수행한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만약 두 개념이 혼동될 경우 각 개념의 목적과 적용 방식을 명확히 구분하여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백그라운드에서의 에이전트 실행과 토큰 사용: 에이전트가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될 때, 기본적으로는 읽기 및 쓰기 토큰이 사용되기는 하지만 그 빈도가 사용자 앞에서 직접 실행되는 것보다는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이는 백그라운드에서 진행되는 작업이 미리 정의된 스크립트나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최종적으로 통보받는 결과만이 토큰을 사용하여 전달되므로, 전체적인 토큰 소비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혀 토큰을 사용하지 않는 것은 아니며, 효율성을 위해 관리된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추가적으로 자세한 내용이나 예시는 공식 문서 혹은 관련 참고 자료들을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필요하신 경우, 더 많은 정보를 에이전트의 활용 예시 등을 통해 알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공부해 나가시길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