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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를 위한 UX 디자인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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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하은입니다.
설날을 맞아 따뜻한 새해 인사를 드리고자 글 남깁니다!
멀리 아일랜드에서, 한분 한분이 올 한 해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혹시 강의를 아직 시작하지 못하셨거나 잠시 멈춰 계셨더라면,
지금이 다시 리셋하기 가장 좋은 시간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설 연휴 동안 하루 10분, 가볍게 1강만 다시 들어보는 건 어떨까요?작은 시작이 큰 변화를 만듭니다.
올해도 여러분의 성장을 응원합니다!
진하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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