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톡 아이콘

비전공자를 위한 UX 디자인 입문서

비전공자로 시작해, IBM, Oracle 등 글로벌 테크 기업에서 대규모 UX 프로젝트를 리딩하기까지 ,
온갖 시행착오를 겪으며 배운 UX 지식을 공유합니다. UX 디자인의 기본기를 다지고 취업준비를 위한 다음단계로 도약하기 위한 입문 강의입니다.

13명 이 수강하고 있어요.

난이도 입문

수강기한 무제한

실습 중심
실습 중심
실무UX첫걸음
실무UX첫걸음
해외취업
해외취업
실습 중심
실습 중심
실무UX첫걸음
실무UX첫걸음
해외취업
해외취업

수강 후 이런걸 얻을 수 있어요

  • UX 디자인 기본 개념과 우리주변의 사례들

  • 떠오르는 UX 취업분야

  • 사례를 통한 좋은 UX 와 안좋은 UX 구별 능력

  • UX 디자인 원칙과 실무 프로세스에 대한 지식

  • 포트폴리오 준비 방향에 대한 아이디어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UX 관심있는 입문자

  • UX에 대한 기본 개념부터 실제로 무슨 일을 하는지 궁금하신 분들

  • UX디자인의 원칙과 프로세스가 궁금하신 분들


UX로 전향하고 싶은 비전공자

  • UX 관련 정보는 많지만, 커리어 전향을 위해 알아야 할 지식과 역량이 궁금하신 분

  • 사례를 통해서 UX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싶으신 분들



해외 UX 취업을 꿈꾸는 분

  • 국내 UX 관련 취업을 생각하시는 분

  • 영미권 UX 트렌드, 디자인 문화 등 글로벌 UX 환경에 대해 궁금하신 분

이 강의의 특징은

'뜬구름' 잡지 않는 구체적인 예시들로 구성했습니다.

우리 주변의 친숙한 서비스들을 예제로 가져왔습니다. UX가 막연하게 느껴졌다면, 이제 일상적인 사례, 내 주변의 물건들를 통해 개념을 머릿속에 선명하게 그려보세요. 이론과 실무 사이의 간극을 좁혀드립니다. 또한 기술속에서 UX가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직접 겪었던 사례들을 바탕으로 이론과 실무 사이의 간극을 좁혀드립니다.


디자인 프로세스, A to Z, 실무 노하우로 풀어냅니다.

프로세스의 첫 단추부터, 마지막 사용자 테스트까지 책에만 나오는 이야기가 아닌 제가 실무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깨달은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았습니다. 단계마다 겪게 될 고민과 해결법을 에피소드 형식으로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방대한 범위에 지치지 않도록, 실무에서 '진짜' 필요한 핵심 액션만을 골라 구성했습니다.


한국과는 조금 다른, 해외의 UX 디자인 문화를 경험하세요.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디자인 조직과 문화는 어떤지, 디자이너의 역할과 필요한 자질 등, 현장에서의 공기 그대로 전달합니다.


이런 내용을 배워요!

성공과 실패 사례들로 살펴보는 UX의 중요성
UX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알아야하는 디자인 원칙
실무에서 직접 사용하는 디자인 프로세스
글로벌 테크 기업 현장에서의 디자인 조직 문화

이 강의를 만든 사람

안녕하세요.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UX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진하은입니다.

저는 한국에서 웹디자이너/ 디자인 컨설턴트로 커리어를 시작해,
2013년 해외 취업에 성공한 이후 현재까지 유럽과 미국의 글로벌 테크 기업에서 UX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Ryanair(유럽 대표 항공사)를 시작으로, IBM Oracle 같은 미국 글로벌 테크 기업을 거치며
B2B/B2C 서비스, 대규모 플랫폼, 공공 서비스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를 리딩하고 런칭하는 과정에서 세계 곳곳의 UX 디자이너들과 협업하는 값진 기회를 많이 가졌습니다.

그 과정에서 UX 디자이너들의 배경이 정말 다양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반드시 전공자가 아니라도, 경력이 없는 신입이라 하더라도 충분히 도전해 볼수 있는 매력적인 분야임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취업에 선공하기 위해서는 전략적인 준비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저는 이 수업을 통해서

‘10 전에 이걸 알았더라면 취업 준비 기간을 줄일 있었을텐데

'주니어 시절에 내가 이런 지식들을 알고 있었다면 승진이 빨랐을텐데'

하는 내용들을 공유하고,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작은 도움이 될까 하는 마음으로 이 강의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UX 관련 강의와 세미나에도 열심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 오즈 코딩스쿨에서 주최한 '프로덕트 디자인 입문자를 위한 세미나'에서 많은 좋은 피드백을 얻었고, 개인적으로도 아주 즐겁고 의미 있는 경험이였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서 UX 디자인/ 프로덕트 디자인 입문을 희망하시는 분들과 더 적극적인 교류를 만들고 싶습니다!



UX 경력:

  • 오라클 - Principal UX 디자이너, 2021 ~ 2025년

  • IBM - Senior UX 디자이너, 2018-2021

  • Ryanair - 프로덕트 디자이너 2016 - 2018

  • Shaw Academy - 프론트엔드 디자이너, 2013-2016 

  • 한솔 인티큐브: 2007-2013



주요 UX 프로젝트:

  • Oracle, B2B AI 기반 고객센터 자동화 플랫폼 리딩 및 런칭

  • Oracle, B2B 이커머스 & 셀프서비스 플랫폼 (B2B 바이어를 위한 셀프 견적, 셀프 체크아웃) 리딩과 런칭

  • IBM, Watson Health, 사회보장 제도 플랫폼 리딩 및 런칭

  • 캐나다 정부의 COVID-19 실직자 지원 플랫폼 리딩 및 런칭

  • 뉴욕시 Food Stamp(식료품 지원) 공공 서비스 플랫폼 UX 리딩

  • Ryanair, 유럽의 대표 항공사, 항공 예약 플로우 UX 디자인 리딩 및 런칭

  • Ryanair A/B 테스트 기반 전환율 개선 프로젝트

  • Ryanair Rooms, 서비스 초기 UX 리딩 및 런칭

  • 국내 프로젝트: 흥국생명, 현대해상, 교보생명, 메리츠화재 등 다수 금융 기업 CRM 솔루션 UX 컨설팅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학습 대상은
누구일까요?

  • UX 입문자

  • UX 디자인으로 전향하고 싶은 비전공자 분들

  • 해외 취업에 관심 있는 분

안녕하세요
Haeun Jin입니다.

현재 아일랜드에 거주하며, 글로벌 테크 기업 IBM과 Oracle에서 UX 디자이너로 근무한 이력이 있습니다.

저는 비전공자 출신으로, UX 디자이너로 15년 이상의 경력을 쌓는 동안 2번의 혹독한 취준생 시절을 보낸 적이 있습니다.

  • 첫번째는 한국에서 비전공자로써 웹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혼자 준비했던 경험,

  • 두번째는 아일랜드에서 현지 UX 디자이너 취업을 위해 준비했던 경험,

이 기간들 동안, 명확한 로드맵 없이 온갖 시행착오를 겪으며 혼자 준비하느라, 비전공자가 어디에서 어려움을 겪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UX 디자이너라는 직업을 막연한 동경이 아닌, 현실적인 커리어 선택지로 만들고 싶은 분들과 경험을 나누고자 강의를 개설했습니다.

특히 영미권 UX 환경과 글로벌 기업의 디자인 문화, 해외 취업 과정에서 요구되는 UX 관점과 협업 방식을 함께 다루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UX 디자이너로 성장할 수 있는 시야를 제시합니다.

 

특히 최근에는, UX 관련 강의와 세미나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Screenshot 2026-02-09 at 17.47.42.png.webp

 

 

더보기

커리큘럼

전체

22개 ∙ (2시간 8분)

해당 강의에서 제공:

수업자료
강의 게시일: 
마지막 업데이트일: 

수강평

아직 충분한 평가를 받지 못한 강의입니다.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수강평의 주인공이 되어주세요!

비슷한 강의

같은 분야의 다른 강의를 만나보세요!

2026 새해 복 마🐴니 할인 중 (6일 남음)

₩34,650

30%

₩49,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