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eun Jin
@april5877
수강생
14
수강평
1
강의 평점
5.0
현재 아일랜드에 거주하며, 글로벌 테크 기업 IBM과 Oracle에서 UX 디자이너로 근무한 이력이 있습니다.
저는 비전공자 출신으로, UX 디자이너로 15년 이상의 경력을 쌓는 동안 2번의 혹독한 취준생 시절을 보낸 적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한국에서 비전공자로써 웹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혼자 준비했던 경험,
두번째는 아일랜드에서 현지 UX 디자이너 취업을 위해 준비했던 경험,
이 기간들 동안, 명확한 로드맵 없이 온갖 시행착오를 겪으며 혼자 준비하느라, 비전공자가 어디에서 어려움을 겪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UX 디자이너라는 직업을 막연한 동경이 아닌, 현실적인 커리어 선택지로 만들고 싶은 분들과 경험을 나누고자 강의를 개설했습니다.
특히 영미권 UX 환경과 글로벌 기업의 디자인 문화, 해외 취업 과정에서 요구되는 UX 관점과 협업 방식을 함께 다루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UX 디자이너로 성장할 수 있는 시야를 제시합니다.
특히 최근에는, UX 관련 강의와 세미나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