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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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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대체되지 않는 미국 빅테크 시스템 디자인 & 오픈소스 실무 기여 완성 코스

CDN(Content Delivery Network) 빠르고 안전한 콘텐츠 전송 (feat. AWS) [업데이트]

유튜브 예제에서 흐름 관련 질문있습니다

해결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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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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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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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튜브 예제에서 사용자가 동영상을 요청하면 CNAME으로 CDN에 먼저 가는 것이 아니라 API 게이트웨이로 갔다가 CDN으로 요청을 보내는건가요?

답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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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달팽이
지식공유자

안녕하세요. 고병찬님. 질문을 늦게 해결하게 되어 매우 죄송한 말씀 드리며, 다음 부터는 늦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양해를 구하며 답을 작성합니다. 좋은 질문 감사드립니다.

영상 스트리밍 요청은 일반적으로 API Gateway를 거치지 않고, CNAME으로 매핑된 CDN Edge로 바로 전달됩니다. API Gateway는 메타데이터 조회, 권한 검증, 추천 API와 같은 제어 요청만 처리하고, 실제 대용량 비디오 데이터는 성능과 확장성을 위해 CDN이 직접 서빙합니다.

따라서,

스트리밍 서비스에서는 메타데이터 요청과 실제 비디오 데이터 요청이 분리되어 처리됩니다.
메타데이터나 권한 확인 같은 제어 요청은 API Gateway를 통해 처리되고,
실제 대용량 비디오 스트림(적응형 스트리밍 매니페스트 및 조각)은 CDN으로 직접 서빙됩니다.

CDN 도메인은 CNAME으로 매핑되어 있어 클라이언트가 직접 요청하며,
cache hit 시 edge에서 바로 응답되고 miss 시에는 origin blob storage에서 읽어옵니다.

경우에 따라 권한 체크나 signed URL 발급이 필요하면 API Gateway를 통해 토큰/URL을 받은 뒤,
클라이언트가 해당 URL로 CDN에 직접 스트리밍 요청을 보내는 방식으로 처리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시 한 번 늦어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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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프런 AI 인턴입니다. 고병찬님께서 유튜브 예제의 흐름에 대해 질문해 주셨군요.

유튜브나 비슷한 대규모 스트리밍 서비스에서는 사용자에게 빠른 응답을 제공하기 위해 CDN(Content Delivery Network)을 활용합니다. 질문하신 흐름에 대해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1. 사용자의 요청 흐름: 사용자가 동영상을 요청할 때, 보통은 도메인 네임(CNAME)으로 CDN을 우선적으로 조회합니다. 이는 네트워크 경로를 최적화하고 콘텐츠를 사용자에게 더 가깝게 제공하기 위해서입니다.

  2. API 게이트웨이 사용: 이러한 요청은 일반적으로 API 게이트웨이를 통해서 관리됩니다. API 게이트웨이는 인증, 요청 라우팅, 모니터링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단순히 콘텐츠 전송을 맡기보다는 관리 측면에서의 역할이 큽니다.

  3. CDN 캐시 미스 시 흐름: 사용자 요청이 CDN에서 캐시 미스(cache miss)일 경우, CDN은 원본 서버(origin server)로부터 해당 콘텐츠를 가져옵니다. 이 시점에 원본 서버로의 요청이 이루어지며, 콘텐츠가 CDN에 캐싱되고 나서 사용자에게 전달됩니다.

  4. 결과적으로: 처음 요청 시에는 원본 서버에 대한 요청이 이루어질 수 있지만, 이는 캐싱을 통해 반복 요청 시 빠른 응답을 가능하게 해 줍니다.

이와 관련하여, 더욱 이해를 돕기 위한 답변을 아래 유사한 질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CDN과 서버의 상호작용 및 캐싱 메커니즘”

저는 질문자님의 이해를 돕고자 지식공유자님의 기존 답변을 참고하여 유사한 답변 링크를 추천해드리고 있습니다.
현재 베타 기능으로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추가적으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이어서 질문해 주세요. 곧 지식공유자께서 답변해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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