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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예제에서 흐름 관련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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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예제에서 사용자가 동영상을 요청하면 CNAME으로 CDN에 먼저 가는 것이 아니라 API 게이트웨이로 갔다가 CDN으로 요청을 보내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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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프런 AI 인턴입니다. 고병찬님께서 유튜브 예제의 흐름에 대해 질문해 주셨군요.
유튜브나 비슷한 대규모 스트리밍 서비스에서는 사용자에게 빠른 응답을 제공하기 위해 CDN(Content Delivery Network)을 활용합니다. 질문하신 흐름에 대해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사용자의 요청 흐름: 사용자가 동영상을 요청할 때, 보통은 도메인 네임(CNAME)으로 CDN을 우선적으로 조회합니다. 이는 네트워크 경로를 최적화하고 콘텐츠를 사용자에게 더 가깝게 제공하기 위해서입니다.
API 게이트웨이 사용: 이러한 요청은 일반적으로 API 게이트웨이를 통해서 관리됩니다. API 게이트웨이는 인증, 요청 라우팅, 모니터링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단순히 콘텐츠 전송을 맡기보다는 관리 측면에서의 역할이 큽니다.
CDN 캐시 미스 시 흐름: 사용자 요청이 CDN에서 캐시 미스(cache miss)일 경우, CDN은 원본 서버(origin server)로부터 해당 콘텐츠를 가져옵니다. 이 시점에 원본 서버로의 요청이 이루어지며, 콘텐츠가 CDN에 캐싱되고 나서 사용자에게 전달됩니다.
결과적으로: 처음 요청 시에는 원본 서버에 대한 요청이 이루어질 수 있지만, 이는 캐싱을 통해 반복 요청 시 빠른 응답을 가능하게 해 줍니다.
이와 관련하여, 더욱 이해를 돕기 위한 답변을 아래 유사한 질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CDN과 서버의 상호작용 및 캐싱 메커니즘”
저는 질문자님의 이해를 돕고자 지식공유자님의 기존 답변을 참고하여 유사한 답변 링크를 추천해드리고 있습니다.
현재 베타 기능으로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추가적으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이어서 질문해 주세요. 곧 지식공유자께서 답변해 주실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