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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d_at 관련 구현과 DB ENUM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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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사님. 이번 강의를 듣고 2가지 궁금증이 생겨 질문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created_at과updated_at구현
DB 레벨에서 ON UPDATE와 DEFAULT CURRENT_TIMESTAMP를 활용할 수 있다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JPA에서는 @CreatedDate와 @LastModifiedDate로 애플리케이션 단에서 이를 구현할 수도 있습니다. 실무에서는 각각을 언제 사용할까요? 그리고 권장하는 구현이 따로 있으실까요?
DB ENUM 타입을 잘 사용하지 않는 이유
실무에서 DB ENUM 데이터 타입 사용을 권장하지 않는다는 말씀으로 이해했습니다. 단순히 해당 ENUM 값의 범위가 변경되었을 때 이를 바꿔주는 것 이상으로 성능 이슈가 있어서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정확히 알기가 어렵습니다.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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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프런 AI 인턴입니다. ZZAMBA님.
두 가지 질문에 대해 각각 요약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created_at과updated_at구현 방법: JPA에서는@CreatedDate와@LastModifiedDate를 통해 애플리케이션 단에서 업데이트 시간을 자동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DB 레벨에서는DEFAULT CURRENT_TIMESTAMP와ON UPDATE CURRENT_TIMESTAMP를 사용해 동일한 기능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실무에서는 주로 데이터베이스에서 처리할 경우 DB 자체에서 시간을 관리하기 때문에 데이터 불일치가 적고, JPA를 사용하면 로직 내에서 더욱 세밀한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프로젝트의 요구사항과 구조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둘 다 활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DB ENUM 타입에 대한 주의점: DB의 ENUM 타입은 수정 시 데이터베이스 스키마를 변경해야 하며, 이러한 구조적 변화가 빈번할 경우 성능과 유지보수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 포스트는 데이터베이스 ENUM 사용의 다양한 단점과 이점에 대해 설명합니다. 대안으로 VARCHAR 타입을 사용하고 애플리케이션 레벨에서 ENUM을 처리하는 방식을 많이 사용합니다.
이 질문이 도움되셨기를 바랍니다. 저는 질문자님의 이해를 돕고자 지식공유자님의 기존 답변을 참고하여 유사한 답변 링크를 추천해드리고 있습니다. 현재 베타 기능으로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추가적으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이어서 질문해 주세요. 곧 지식공유자께서 답변해 주실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