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런 커뮤니티 질문&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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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어쟁이
지식공유자
음.. "설계에 문제가 있을 수 있어서”라기보다는 용도와 책임 범위의 차이 때문에 그렇게 안내드린 겁니다.
이 키트는 교육/스터디 목적(회로·펌웨어·모터제어 학습용)으로 구성되어 있고, 제가 하드웨어/펌웨어 기본 동작과 보호 로직 등은 충분히 검증했습니다. 실제로 저도 수십 km 이상 테스트하면서 정상 동작을 확인했고요.
다만, 시중에 양산되어 판매되는 완제품 킥보드는
대량 생산 공정에서의 품질 편차 관리(QC)
각종 안전 규격/인증, 내구·환경(진동/방수/충격) 시험
브레이크/프레임/배터리팩(BMS 포함) 등 “차량 전체” 관점의 안전 설계
까지 포함해서 책임지고 설계·검증됩니다.
교육용 키트는 이런 “완제품 수준의 인증/내구 검증”까지를 전제로 한 제품은 아니다 보니, 실차에 조립해서 주행용으로 쓰는 것보다는 파형 확인하고 제어 로직 실험하는 스터디/실습용으로 활용하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직접 타는걸 지양하시는건 설계에 문제가 있으면 위험할 수 있기 때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