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력서 강의에 이어 강의 잘 듣고 있고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 강의에서 링크드인 운영의 이점을 설명해주셔서 시작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블로그를 운영 중인데, 업무를 하면서 느낀점을 최대한 솔직하게 기록하기 위해 회사 정보를 공개하지 않은 채로 회고 성격의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를 링크드인으로 공유하면 회사에서 블로그 글을 확인할 수 있게 되고, 블로그에서도 회사를 특정할 수 있다보니 고민인 상황입니다. 링크드인에는 성격이 다른 글을 작성하는 식으로 운영을 해야 할지 아니면 블로그의 성격을 바꿔야 할지 고민 중인 상황인데, 제미니님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게임업계에서 약 5년간 데이터 엔지니어와 분석가로 근무하며 Hadoop, Hive SQL, Python 기반 로그 수집·적재, 품질 검증, 이상 모니터링 업무를 해왔습니다. 반도체 경험은 없지만 반도체 업계에서 일해보고 싶어서 삼성전자 DS·SK하이닉스 데이터 직무로 이직을 준비 중입니다. 평가·분석 강의가 저 같은 비전공·타 산업 경력자에게도 적합한지, 수강 후 실제 직무 전환 가능성이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26년정처기 실기를 마치고. 너무 너무 아쉽고. 마음이 찢어지네여. 선생님 강의 전부 회독하고. 이해 안가는 부분 몇번 이고 다시 풀어서 이해 시키고. 많은 준비해서 시험장에 들어 갔는데. 이번 시험은 솔직히. 선생님 강의 수준에 비해. 많이 평범하다고 생각 들었습니다. 한 문제 차이로 지금 판 가름이 날거 같은데. 문제 풀다가 설마 이게. 하다가. 수정하다가 실수를 한거 같네여. 분명 다음 회차에는 기준점을 맞추기 위해 난이도 조절을 할꺼같은데. 이번 회차가 너무 아쉽네여.. 만약 떨어져서 다음 회차를 준비한다고 하면. 자바의 오버라이딩. 이문제를 수십번 풀었는데. 막상 쉽게 나왓을때 틀리고. 하. 결합도. 에서도 참. 너무 마음이 아픔니다. 솔직히 두렵습니다. 다음 회차는 난이도 생각해서 준비를 많이 해야 될텐데.
안녕하세요? 26살 대학생입니다. 양질의 강의 잘 들었습니다! 직업군인 전역 후 사회에 나와서 4년제 야간대 (메카트로닉스) 에 2학년으로 재학 중입니다. 추가로, 아래의 이유들로 다음 학기부터 컴공과 부전공 신청할 계획이고, 졸업 후 시스템 개발자로서 취업을 희망합니다. (컴공 전문학사는 군 복무 중 사이버대 졸업으로 취득하긴 했는데 그 땐 공부를 안 해서...) 임베디드 펌웨어 회사에서 사무직 근무 중 개발팀 왕래하며 개인적으로 개발에 관심이 생겨, 일을 그만두고 공부하여 자바 + 스프링 + JSP, jQuery(AJAX) 활용 웹 MVC 구현과 MySQL (SQLD 취득) 경험이 있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그냥 프로그래밍이 재밌었지, 어떤 분야 개발을 할 것인지는 고민하지 않았어요. 근데 웹 백엔드보단, 방산 SW 개발자로서 일하고 싶은 마음이 점점 커지더라고요. 특히 군에서 직접 다루었던 (방공통제체계 HMI + 전술데이터링크 + 레이더 자료 처리) 와 같은 프로그램을 시스템 개발자로서 직접 개발/유지보수 하고, 먼 미래에 성능개량사업 할 때 개발자로서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근데 제가 다루었던 저런 프로그램들이 시스템 개발이라는 타이틀에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컴공과 부전공을 듣게 되면, 졸업까지 남은 2년간 혼자 프로젝트를 진행해보려 합니다. 생각해 본 주제는, (웹 백엔드 경험 있으므로) 웹 기반 C4I (추후 아래의 프로젝트와 연동할 예정) 가상 레이더 항적 자료 생성기 (C/C++ 을 통해 레이더 자료 생성, 공중상황 시나리오 생성기) 위의 자료 생성기를 연동한 모의 방공통제체계 (커맨드 입력 기반 HMI) 등과 같이 군에서 직접 다루었던 것들을 하나하나 조금씩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C/C++, 리눅스 활용 개발 방법, 자료 구조, 운영 체제, 컴퓨터 구조를 학습 중입니다. 추후에 프로젝트 진행하면 GUI는 MFC 등등 많은 것 같은데 그런 걸 활용해 보려구요. 위의 주제가 방산 대기업이든 중견이든 중소든 시스템 개발을 담당하는 직무 지원에 유리할까요? 일단 확실하게 관련된 회사는 한화시스템 지휘통제 파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한 나름의 로드맵에 대해서 선배님의 조언을 구합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김영한님 강의로 자바 공부를 시작해서 중급 1편 거의 다 듣고 2편을 들으려는 수강생입니다. Spring을 바로 공부하지 않고 JAVA만을 이용해서 백엔드 프로젝트를 하나 해본 후에 Spring을 공부해보고 싶은데, JAVA로 백엔드 프로젝트를 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어느 정도까지 듣는 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우선은 중급 2편까지는 들을 예정입니다. 고급 1, 2, 3편의 커리큘럼을 보니 1편은 전공에서 공부한 운영체제 지식을 자바로 실습하며 학습하는 것 같았고 3편은 람다에 대해 추가적으로 깊게 학습하는 것 같았는데, 2편이 실제 서버 개발하는데 필요한 내용같아 보여서 고급 강의들도 수강하는 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중급 2편까지만 듣고도 JAVA 백엔드 개발을 해보는 데에 문제가 없을지 어디까지 공부해두고 해보는게 좋을지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취업폭격기] 공공기관 전산직 취업 치트키 : NCS·전공·PT면접까지 한 번에 뚫는 정규과정
뒤늦게 전산직렬에 관심을 갖게된 취준생입니다. 전기공학과 학생인데 전기공학 내에서도 프로젝트 경험이 없습니다. 이상하게 졸업프로젝트가 비행기예약 어플리케이션 제작 이런 거였는데 중요한 것은 제가 코딩을 하나도 하지 않고 거의 버스를 탔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전문직 시험치느라 공백기가 길었습니다. 정처기 따고 필기공부, NCS공부 열심히 한다는 건 제가 할 수 있겠는데 프로젝트나 자소서나, 면접에서 전산직으로서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이 없네요. 이럴 경우 저는 코딩을 기초부터 다 공부해야 합니까? 혼자서라도 작은 프로젝트라도 해야 합니까?
안녕하세요. 사실처음으로는 유튜브 큰돌채널으로 알게되었습니다. 간단하게 제소개를 하면 지금 일본 도쿄에서 자사개발회사 백엔드로 있습니다. 주언어는 php/laravel이있습니다. 대우도 540만엔정도로 좋습니다. 1년차(근무기간은 26년도1월부터해서 수습에서 정직원으로 4월에 되었습니다.)에 이런대우 감사하게 생각하고있고 회사분들좋습니다. 하지만 요즘 AI발전으로인해서 향후 커리어적인 고민이랑 자기발전을 어떻게 해나아가야할지에 대한 딜레마에 빠져있습니다. 그래서 아래같은 질문이있습니다. 향후 한국이든 일본이든 이직을 할경우에 언어의 중요성이 큰건지 아니면 아키텍처나 다른 회사에서 달성한게 중요한지 궁금합니다. 1. 개발언어나 프레임워크를 공부한다면 개인적으로 어떤언어를 파는게 좋는지 그리고 우선순위는 높은지(한국으로 돌아갈 마음도 일본에서 커리어를 올릴마음 두개다 가지고 있습니다.) 2. 회사에서 할수있는점에대해서 솔직히 아직 체감이 안들고 있습니다. 이부분은 어떤점을 회사에서 스스로 얻어가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커리어적인건 막연하게 개발자를하다 상위 포지션인 TPM이나 매니지먼트쪽으로 올라갈것정도만 생각하고있고 구체적인건 막연한 상태입니다. 현재 회사에서는 달에 한번 과장님과 면담으로 커리어적인거나 이런쪽으로 나아가고싶다거나 고민상담을 할수있습니다. 업무내용으로는 주로 요건정의단계에서부터들어가서 실제로 어떤방향으로 넘어갈건지 그리고 왜그러는지부터 참가해서 의견제시하고 그다음부터 문서작성하고 개발들어가는 방식으로 하고있습니다. 대부분 신규개발보다는 기존수정이나 새로운 요건정의로 인한 변경작업을 담당하고있습니다. 혹시 회사를 봐보고싶으시다면 아래 링크 남겨두겠습니다. 매우추상적인 질문이였지만 잘부탁드리겠습니다. https://nosh.jp/
현재 작업형1 강의를 다 듣고 연습문제도 두번씩 풀었는데 (아직 혼자 해결은 안 됩니다..ㅜ) 작업형1을 완벽히 이해하고 넘어가야 할지 아니면 작업형2, 작업형3을 빠르게 모두 학습하고 남은 시간 동안 한번에 익혀야 할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5년 기출문제 해설도 못따라 가겠네요~~킬러문제는 걍 포기해야 할듯합니다 이해하려고 해도 당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비전공자)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시는데 따라 가지 못하는건지......ㅠㅠㅠ 언어문제가 계속 어렵게 나와서 걱정입니다........... 구조체 포인터 배열 섞으면 암것도 모르겠네요~~ㅠㅠ
[취업폭격기] 공공기관 전산직 취업 치트키 : NCS·전공·PT면접까지 한 번에 뚫는 정규과정
안녕하세요 제로미니님 4월11일 한국전력 ict 필기를 보고왔습니다. 아직 전산직 기출문제와 보안기사 1200제는 시작하지 못하였지만 나름 자신감을 가지고 시험에 임했습니다. 전공문제가 총15문제가 있었는데 10문제 이상 대부분의 문제가 정보통신관련 내용이 나와서 많이 당황했습니다. 그동안 제가 공부했던 컴퓨터일반 데이터통신,인터넷 부분과는 사뭇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ipv4내용x osi7계층 관련내용x등등) 그래서 과연 정보통신기사 필기수준까지는 공부하는게 맞는 것인지 궁금하여 q&a를 남깁니다. 제가 아직 코레일과 한전만 응시경험이 있어서 지금까지 학습하는 과정으로 학습이 맞는지 다른것을 추가로 해야하는지도 의문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여쭙고 싶은게 있는데 제가 곧 취업을 하게 됐는데요 실무로 바로 투입이 돼야 되는 상황인데 혹시 현재 자바 강의가 되게 단계별로 있던데 차근차근 듣기엔 시간이 좀 부족해서요ㅠㅠ현재 기본편을 듣고 있는데 이거 다 듣고 좀 바로 고급을 듣는게 나을까요..? 어느 단계부터 듣는걸 추천하시는지..그래도 차근차근 들어야 될까요..당장 몇주뒤에 실무 들어가야돼서요ㅠㅠ 조언 부탁드러요!!
현재 대학교 3학년에 복학 예정이며 백엔드 프로젝트(JAVA)를 공부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여러 진로를 알아보던 중 우연히 해당 강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백엔드로 여러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 중인데, 제가 아직 지원하고자 하는 계열을 딱 하나로 정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4학년까지 백엔드 프로젝트를 하면서 방산기업들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대기업, 금융권 등등)도 노려볼 생각인데, 자바와 백엔드 프로젝트가 방산 기업과 핏하지 않는 것 같아서 걱정이 됩니다( 방산기업들은 주로 C,C++사용 등등 ). 혹시 자바와 백엔드 포트폴리오만으로도 설명만 잘한다면 방산 기업 지원시에 플러스 점수를 받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C언어나 다른 프레임워크들을 배워서 다른 프로젝트를 진행해보는 것이 좋을까요? + 현재 백엔드 공부하는 대학교 3학년 학생이 어떤 방향으로 준비해나가면 좋을지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긴 질문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
공대형아님 드뎌 올해 2월 석사 졸업합니다^^ 교과 석사라 논문이 아닌 기술보고서(LLM을 활용한 챗봇 구현 및 성능 개선 관련 내용입니다) 쓰고 졸업했지만 직장 생활 병행하면서 쓴다고 많이 힘들었습니다. TT 부족한 프로그래밍 실력이지만 공대형아님 강의 듣고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그동안 졸업 준비 때문에 너무 바뻐서 강의 잘 못 듣고 있었는데 Level1 ~ 4 까지 다시 복습 할려고 합니다. ^^ (머리가 아니라 손이 저절로 움직일 때 까지 반복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립니다. ^^
현재 딥러닝 분야를 공부 하면서 이번에 비전 분야도 새로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조금 무례하지만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혹시 ViT를 다루시지 않은 이유가 있을까요? CNN 관련 심도 있는 공부로도 충분히 가능할까요 아 또한 실습 진행시 VS Code로도 원활하게 진행이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