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력서 강의에 이어 강의 잘 듣고 있고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 강의에서 링크드인 운영의 이점을 설명해주셔서 시작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블로그를 운영 중인데, 업무를 하면서 느낀점을 최대한 솔직하게 기록하기 위해 회사 정보를 공개하지 않은 채로 회고 성격의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를 링크드인으로 공유하면 회사에서 블로그 글을 확인할 수 있게 되고, 블로그에서도 회사를 특정할 수 있다보니 고민인 상황입니다. 링크드인에는 성격이 다른 글을 작성하는 식으로 운영을 해야 할지 아니면 블로그의 성격을 바꿔야 할지 고민 중인 상황인데, 제미니님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26년정처기 실기를 마치고. 너무 너무 아쉽고. 마음이 찢어지네여. 선생님 강의 전부 회독하고. 이해 안가는 부분 몇번 이고 다시 풀어서 이해 시키고. 많은 준비해서 시험장에 들어 갔는데. 이번 시험은 솔직히. 선생님 강의 수준에 비해. 많이 평범하다고 생각 들었습니다. 한 문제 차이로 지금 판 가름이 날거 같은데. 문제 풀다가 설마 이게. 하다가. 수정하다가 실수를 한거 같네여. 분명 다음 회차에는 기준점을 맞추기 위해 난이도 조절을 할꺼같은데. 이번 회차가 너무 아쉽네여.. 만약 떨어져서 다음 회차를 준비한다고 하면. 자바의 오버라이딩. 이문제를 수십번 풀었는데. 막상 쉽게 나왓을때 틀리고. 하. 결합도. 에서도 참. 너무 마음이 아픔니다. 솔직히 두렵습니다. 다음 회차는 난이도 생각해서 준비를 많이 해야 될텐데.
안녕하세요? 26살 대학생입니다. 양질의 강의 잘 들었습니다! 직업군인 전역 후 사회에 나와서 4년제 야간대 (메카트로닉스) 에 2학년으로 재학 중입니다. 추가로, 아래의 이유들로 다음 학기부터 컴공과 부전공 신청할 계획이고, 졸업 후 시스템 개발자로서 취업을 희망합니다. (컴공 전문학사는 군 복무 중 사이버대 졸업으로 취득하긴 했는데 그 땐 공부를 안 해서...) 임베디드 펌웨어 회사에서 사무직 근무 중 개발팀 왕래하며 개인적으로 개발에 관심이 생겨, 일을 그만두고 공부하여 자바 + 스프링 + JSP, jQuery(AJAX) 활용 웹 MVC 구현과 MySQL (SQLD 취득) 경험이 있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그냥 프로그래밍이 재밌었지, 어떤 분야 개발을 할 것인지는 고민하지 않았어요. 근데 웹 백엔드보단, 방산 SW 개발자로서 일하고 싶은 마음이 점점 커지더라고요. 특히 군에서 직접 다루었던 (방공통제체계 HMI + 전술데이터링크 + 레이더 자료 처리) 와 같은 프로그램을 시스템 개발자로서 직접 개발/유지보수 하고, 먼 미래에 성능개량사업 할 때 개발자로서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근데 제가 다루었던 저런 프로그램들이 시스템 개발이라는 타이틀에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컴공과 부전공을 듣게 되면, 졸업까지 남은 2년간 혼자 프로젝트를 진행해보려 합니다. 생각해 본 주제는, (웹 백엔드 경험 있으므로) 웹 기반 C4I (추후 아래의 프로젝트와 연동할 예정) 가상 레이더 항적 자료 생성기 (C/C++ 을 통해 레이더 자료 생성, 공중상황 시나리오 생성기) 위의 자료 생성기를 연동한 모의 방공통제체계 (커맨드 입력 기반 HMI) 등과 같이 군에서 직접 다루었던 것들을 하나하나 조금씩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C/C++, 리눅스 활용 개발 방법, 자료 구조, 운영 체제, 컴퓨터 구조를 학습 중입니다. 추후에 프로젝트 진행하면 GUI는 MFC 등등 많은 것 같은데 그런 걸 활용해 보려구요. 위의 주제가 방산 대기업이든 중견이든 중소든 시스템 개발을 담당하는 직무 지원에 유리할까요? 일단 확실하게 관련된 회사는 한화시스템 지휘통제 파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한 나름의 로드맵에 대해서 선배님의 조언을 구합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김영한님 강의로 자바 공부를 시작해서 중급 1편 거의 다 듣고 2편을 들으려는 수강생입니다. Spring을 바로 공부하지 않고 JAVA만을 이용해서 백엔드 프로젝트를 하나 해본 후에 Spring을 공부해보고 싶은데, JAVA로 백엔드 프로젝트를 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어느 정도까지 듣는 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우선은 중급 2편까지는 들을 예정입니다. 고급 1, 2, 3편의 커리큘럼을 보니 1편은 전공에서 공부한 운영체제 지식을 자바로 실습하며 학습하는 것 같았고 3편은 람다에 대해 추가적으로 깊게 학습하는 것 같았는데, 2편이 실제 서버 개발하는데 필요한 내용같아 보여서 고급 강의들도 수강하는 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중급 2편까지만 듣고도 JAVA 백엔드 개발을 해보는 데에 문제가 없을지 어디까지 공부해두고 해보는게 좋을지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취업폭격기] 공공기관 전산직 취업 치트키 : NCS·전공·PT면접까지 한 번에 뚫는 정규과정
뒤늦게 전산직렬에 관심을 갖게된 취준생입니다. 전기공학과 학생인데 전기공학 내에서도 프로젝트 경험이 없습니다. 이상하게 졸업프로젝트가 비행기예약 어플리케이션 제작 이런 거였는데 중요한 것은 제가 코딩을 하나도 하지 않고 거의 버스를 탔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전문직 시험치느라 공백기가 길었습니다. 정처기 따고 필기공부, NCS공부 열심히 한다는 건 제가 할 수 있겠는데 프로젝트나 자소서나, 면접에서 전산직으로서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이 없네요. 이럴 경우 저는 코딩을 기초부터 다 공부해야 합니까? 혼자서라도 작은 프로젝트라도 해야 합니까?
안녕하세요. 사실처음으로는 유튜브 큰돌채널으로 알게되었습니다. 간단하게 제소개를 하면 지금 일본 도쿄에서 자사개발회사 백엔드로 있습니다. 주언어는 php/laravel이있습니다. 대우도 540만엔정도로 좋습니다. 1년차(근무기간은 26년도1월부터해서 수습에서 정직원으로 4월에 되었습니다.)에 이런대우 감사하게 생각하고있고 회사분들좋습니다. 하지만 요즘 AI발전으로인해서 향후 커리어적인 고민이랑 자기발전을 어떻게 해나아가야할지에 대한 딜레마에 빠져있습니다. 그래서 아래같은 질문이있습니다. 향후 한국이든 일본이든 이직을 할경우에 언어의 중요성이 큰건지 아니면 아키텍처나 다른 회사에서 달성한게 중요한지 궁금합니다. 1. 개발언어나 프레임워크를 공부한다면 개인적으로 어떤언어를 파는게 좋는지 그리고 우선순위는 높은지(한국으로 돌아갈 마음도 일본에서 커리어를 올릴마음 두개다 가지고 있습니다.) 2. 회사에서 할수있는점에대해서 솔직히 아직 체감이 안들고 있습니다. 이부분은 어떤점을 회사에서 스스로 얻어가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커리어적인건 막연하게 개발자를하다 상위 포지션인 TPM이나 매니지먼트쪽으로 올라갈것정도만 생각하고있고 구체적인건 막연한 상태입니다. 현재 회사에서는 달에 한번 과장님과 면담으로 커리어적인거나 이런쪽으로 나아가고싶다거나 고민상담을 할수있습니다. 업무내용으로는 주로 요건정의단계에서부터들어가서 실제로 어떤방향으로 넘어갈건지 그리고 왜그러는지부터 참가해서 의견제시하고 그다음부터 문서작성하고 개발들어가는 방식으로 하고있습니다. 대부분 신규개발보다는 기존수정이나 새로운 요건정의로 인한 변경작업을 담당하고있습니다. 혹시 회사를 봐보고싶으시다면 아래 링크 남겨두겠습니다. 매우추상적인 질문이였지만 잘부탁드리겠습니다. https://nosh.jp/
25년 기출문제 해설도 못따라 가겠네요~~킬러문제는 걍 포기해야 할듯합니다 이해하려고 해도 당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비전공자)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시는데 따라 가지 못하는건지......ㅠㅠㅠ 언어문제가 계속 어렵게 나와서 걱정입니다........... 구조체 포인터 배열 섞으면 암것도 모르겠네요~~ㅠㅠ
[취업폭격기] 공공기관 전산직 취업 치트키 : NCS·전공·PT면접까지 한 번에 뚫는 정규과정
안녕하세요 제로미니님 4월11일 한국전력 ict 필기를 보고왔습니다. 아직 전산직 기출문제와 보안기사 1200제는 시작하지 못하였지만 나름 자신감을 가지고 시험에 임했습니다. 전공문제가 총15문제가 있었는데 10문제 이상 대부분의 문제가 정보통신관련 내용이 나와서 많이 당황했습니다. 그동안 제가 공부했던 컴퓨터일반 데이터통신,인터넷 부분과는 사뭇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ipv4내용x osi7계층 관련내용x등등) 그래서 과연 정보통신기사 필기수준까지는 공부하는게 맞는 것인지 궁금하여 q&a를 남깁니다. 제가 아직 코레일과 한전만 응시경험이 있어서 지금까지 학습하는 과정으로 학습이 맞는지 다른것을 추가로 해야하는지도 의문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여쭙고 싶은게 있는데 제가 곧 취업을 하게 됐는데요 실무로 바로 투입이 돼야 되는 상황인데 혹시 현재 자바 강의가 되게 단계별로 있던데 차근차근 듣기엔 시간이 좀 부족해서요ㅠㅠ현재 기본편을 듣고 있는데 이거 다 듣고 좀 바로 고급을 듣는게 나을까요..? 어느 단계부터 듣는걸 추천하시는지..그래도 차근차근 들어야 될까요..당장 몇주뒤에 실무 들어가야돼서요ㅠㅠ 조언 부탁드러요!!
현재 대학교 3학년에 복학 예정이며 백엔드 프로젝트(JAVA)를 공부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여러 진로를 알아보던 중 우연히 해당 강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백엔드로 여러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 중인데, 제가 아직 지원하고자 하는 계열을 딱 하나로 정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4학년까지 백엔드 프로젝트를 하면서 방산기업들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대기업, 금융권 등등)도 노려볼 생각인데, 자바와 백엔드 프로젝트가 방산 기업과 핏하지 않는 것 같아서 걱정이 됩니다( 방산기업들은 주로 C,C++사용 등등 ). 혹시 자바와 백엔드 포트폴리오만으로도 설명만 잘한다면 방산 기업 지원시에 플러스 점수를 받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C언어나 다른 프레임워크들을 배워서 다른 프로젝트를 진행해보는 것이 좋을까요? + 현재 백엔드 공부하는 대학교 3학년 학생이 어떤 방향으로 준비해나가면 좋을지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긴 질문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
자바 기초를 끝내고 기본 10과 상속까지 공부했습니다. 지금까지 공부를 해오면서 다양한 용어들과 문법들을 배웠는데, 지피티를 활용하거나 프로그래머스 문제를 풀면서 이 문법들과 용어를 제 머릿속에 완전 제 것으로 만들어 버릴지, 혹은 진도를 계속 나갈지 고민입니다. 혹자는 코딩은 머릿속에 기억하는 것들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한 쪽엔 구글과 유튜브를 켜놓고 한쪽에는 코딩프로그래밍을 켜놓고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을 최대한 구현해내는 작업이라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배우는 입장으로써 이것들을 온전히 제것으로 만들지 못했다는 강박과 걱정이 생겨 고민글을 올려봅니다. (예제 문제들 같은 경우 문제를 혼자 풀기는 버겁지만, 답을 보면 이해는 다 되고 흐름과 구조를 읽는데에도 큰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일단 너무나 잘 보고 있습니다! 아직 저한테는 너무 어려운 주제라 몇번은 곱씹어보며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보겠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몇가지 궁금해서 이렇게 질문 드려봅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SI 업체를 다니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회사나 클라이언트의 목표 자체가 성능보다는 안전함을 추구하기에 사실 이렇게 대규모 시스템 설계와는 좀 거리가 먼 경향이 있습니다ㅠㅠ 강의 내용이랑이런게 너무 좋긴한데 이럴때는 강사님은 어떤식으로 공부하실거같나요?? 1번과 연관된 질문인데 제가 지금 유지보수하는 사이트가 그렇게 많은 트래픽을 받고 있진 않습니다..! 그렇더라도 저렇게 바람직한 설계를 해두는 것이 좋은 것인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강의 내용을 보면 MSA 방식을 사용하셨는데 앞으로 대용량 트래픽을 다루는 많은 기업들이 MSA 방식을 채택하고 변경하실 것이라고 생각하나요?? MSA 방식에 대해 공부하고 학습해두면 취업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이래저래 고민이 많다보니 이렇게 길게 질문드려서 죄송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강사님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여기에 질문 내용을 남겨주세요. 영한님, 항상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 최근에 람다와 함수형 인터페이스 강의를 들으며 그동안 아무 생각 없이 사용하던 optional 의 orElseThrow() 같은 메서드들이 사실 supplier 같은 함수형 인터페이스를 활용한 구조라는 걸 더 명확히 이해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다만 한 가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실무에서도 직접 함수형 인터페이스를 정의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지 궁금합니다! 강의 덕분에 이제 개념은 어느 정도 이해했는데, 막상 제가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 “이걸 어떻게 녹여내야 유지보수성이 올라갈까?” 하는 부분이 아직 감이 잘 오지 않는것 같습니다. 혹시 영한님이 실무에서 함수형 인터페이스나 람다를 적용할 때 ‘이럴 때 쓰면 좋다’ 싶은 포인트가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항상 좋은 인사이트와 강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선생님. 우선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저는 회사에서 백오피스 서비스의 백엔드 개발을 담당하고 있으며, 현재 유지보수 중인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WebFlux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백오피스의 주요 패턴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내 사용자가 특정 데이터를 일괄 선택하여 API 호출 백엔드에서 해당 데이터를 조회 조회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외부 API를 순차 호출 성공/실패 결과를 집계하여 응답 반환 즉, “여러 건 조회 후 순차적으로 외부 API를 호출하는” 동기적 패턴이 많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MQ 도입 (SQS, Kafka), Spring @Async , 기존 코드를 WebFlux 라이브러리로 마이그레이션 위 3가지 사항을 후보로 고민해보았습니다. 여기서 제가 가장 궁금한 점은 다음 두 가지입니다. WebFlux를 이런 백오피스 일괄 작업 처리 에 적용하는 것이 적절한 선택일까요? 만약 적용한다면, 최대한의 성능을 낼 수 있는 활용 방식 은 어떤 방향일까요? 예를 들어, 외부 API를 병렬로 호출한 뒤 완료되는 대로 text/stream 형태로 프론트엔드에 전달하는 구조를 시도해보고 싶습니다. 이런 접근이 합리적인지, 혹은 더 나은 패턴이 있을지 선생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큰돌님, 저는 현재 컴퓨터 공학 4학년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곧 대학원 입시에 필요한 기술 면접을 대비하기 위해 이번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CS 지식을 공부하는 것은 어차피 컴퓨터 분야를 공부하는 모두가 공통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이지만, 아무래도 체크리스트의 별표 표시 같은 부분들은 개발자 면접에 초점이 맞춰져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고민인 부분은, 그렇다면 대학원 기술 면접에서는 주로 어떤 내용들을, 어느정도 수준으로 물어볼지에 대해서 감이 잘 안 옵니다. 우선 생각중인 계획은 대략 한 2개월 정도 안 남은 시점이기에 강의를 전체 다 훑은 후, 가기 직전에 다시 한번 중요한 부분들을 또 훑어볼 생각입니다. 이때, 어느 분야를 중점적으로 보는게 좋을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원은 정보보안 쪽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바 기반 코딩테스트 준비를 위해 코딩테스트 플랫폼 사이트에서 기초단계를 풀어가며 자료구조/알고리즘 개념을 익히기위해 중급2편을 병행해서 들으려하는데, 추후 코딩테스트 유형별(탐색, 정렬, 탐욕, DFS/BFS 등)로 문제풀어보며 실전을 익히기전에 중급2편으로 자료구조 알고리즘 전체적인 개념정리가 커버되는지 아니면 별도 자료구조/알고리즘 강의를 들어야되는 기초적인 자료구조범위만 배우는건지 궁금하여 문의드립니다.
공부를 하다가 즐거운 문제와 풀이 시간에 문제를 보고 -> 생각하고 혼자 풀고 -> 답안 강의 보고 이런식으로 강의를 들었는데 생성자 부터 혼자서 문제를 풀 수 없고 강의 보고 따라하는 상황 입니다. 그 동안 앞에 강의만 듣고 이해해서 혼자 문제를 풀었는데 생성자 부터는 강의를 보고 제출해 주시는 문제를 혼자 풀 수 없는 상황이 되니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로 멈춰 있는 상황입니다. ㅜㅜ 뒤에 강의도 미리 결제해 놓고 있는데 ㅜㅜ 이해가 안되도 그냥 따라하면서 강의를 쭉 들어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두 번 세 번이라도 강의를 다시 본 다음 이해를 하고 넘어가야 하는지ㅜㅜ 저 어떻게 해요..........ㅜㅜ
안녕하세요. 제가 9월 초부터 스프링 부트를 사용해서 웹을 만들어야 해요. 현재는 영한님 자바 입문편부터 중급1편까지 보고 있는데 중급2편까지는 다 볼 거예요. 근데 그 이후에 스프링 부트로 바로 넘어가야 프로젝트를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래서 자바 중급2편 후 스프링부트를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게만 하는 정도의 커리큘럼은 어떻게 될까요? ex) 중급 2편 - DB1편 ~~이런식으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ackage array; import java.util.Scanner; public class Ex7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Scanner scanner = new Scanner(System.in); int student_count = 4; String[] subject = {"국어", "영어", "수학"}; int subject_count = subject.length; int total_index = subject.length; int[][] point = new int[student_count][subject_count+1]; for (int i = 0; i < point.length; i++) { System.out.println((i+1) + "번 학생의 성적을 입력하세요:"); for (int z = 0; z < subject_count; z++){ System.out.print(subject[z] + " 점수: "); point[i][z] = scanner.nextInt(); point[i][subject_count] += point[i][z]; } } for (int i = 0; i < point.length; i++){ System.out.println((i+1) + "번 학생의 총점:" + point[i][total_index ] +", 평균: " + ((double) point[i][total_index ]/subject_count)); } } } 안녕하세요. 배열 문제 풀이 2, 2차원 배열1 문제에서 선생님과 다른 풀이 방법으로 접근해보았습니다. 기존 4x3 대신 칼럼을 하나 더 추가해 마지막 칼럼을 총점수를 저장하는 방법을 사용하였습니다. 의도는 이러합니다. - 필요에 따라 학생수와 과목수를 추가함에 따라 for문을 변경하지 않아도 되도록 하고싶었습니다. - 칼럼을 하나 더 추가해 마지막 칼럼에 총점을 저장하는 방식을 사용하고 싶었습니다. - 확장성과 유지 보수 측면에서 좀 더 간편했으면 싶었습니다. 여기서 발생한 문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가독성이 선생님의 코드보다 떨어져보인다. -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선언한 변수가 비효율적이다. ( int total_index = subject.length; ) total_score[] 배열을 하나 더 만들어서 저장하는게 더 나을까요? 제 아이디어와 코드가 어떤지 리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