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력서 강의에 이어 강의 잘 듣고 있고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 강의에서 링크드인 운영의 이점을 설명해주셔서 시작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블로그를 운영 중인데, 업무를 하면서 느낀점을 최대한 솔직하게 기록하기 위해 회사 정보를 공개하지 않은 채로 회고 성격의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를 링크드인으로 공유하면 회사에서 블로그 글을 확인할 수 있게 되고, 블로그에서도 회사를 특정할 수 있다보니 고민인 상황입니다. 링크드인에는 성격이 다른 글을 작성하는 식으로 운영을 해야 할지 아니면 블로그의 성격을 바꿔야 할지 고민 중인 상황인데, 제미니님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게임업계에서 약 5년간 데이터 엔지니어와 분석가로 근무하며 Hadoop, Hive SQL, Python 기반 로그 수집·적재, 품질 검증, 이상 모니터링 업무를 해왔습니다. 반도체 경험은 없지만 반도체 업계에서 일해보고 싶어서 삼성전자 DS·SK하이닉스 데이터 직무로 이직을 준비 중입니다. 평가·분석 강의가 저 같은 비전공·타 산업 경력자에게도 적합한지, 수강 후 실제 직무 전환 가능성이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취업폭격기] 공공기관 전산직 취업 치트키 : NCS·전공·PT면접까지 한 번에 뚫는 정규과정
뒤늦게 전산직렬에 관심을 갖게된 취준생입니다. 전기공학과 학생인데 전기공학 내에서도 프로젝트 경험이 없습니다. 이상하게 졸업프로젝트가 비행기예약 어플리케이션 제작 이런 거였는데 중요한 것은 제가 코딩을 하나도 하지 않고 거의 버스를 탔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전문직 시험치느라 공백기가 길었습니다. 정처기 따고 필기공부, NCS공부 열심히 한다는 건 제가 할 수 있겠는데 프로젝트나 자소서나, 면접에서 전산직으로서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이 없네요. 이럴 경우 저는 코딩을 기초부터 다 공부해야 합니까? 혼자서라도 작은 프로젝트라도 해야 합니까?
안녕하세요. 사실처음으로는 유튜브 큰돌채널으로 알게되었습니다. 간단하게 제소개를 하면 지금 일본 도쿄에서 자사개발회사 백엔드로 있습니다. 주언어는 php/laravel이있습니다. 대우도 540만엔정도로 좋습니다. 1년차(근무기간은 26년도1월부터해서 수습에서 정직원으로 4월에 되었습니다.)에 이런대우 감사하게 생각하고있고 회사분들좋습니다. 하지만 요즘 AI발전으로인해서 향후 커리어적인 고민이랑 자기발전을 어떻게 해나아가야할지에 대한 딜레마에 빠져있습니다. 그래서 아래같은 질문이있습니다. 향후 한국이든 일본이든 이직을 할경우에 언어의 중요성이 큰건지 아니면 아키텍처나 다른 회사에서 달성한게 중요한지 궁금합니다. 1. 개발언어나 프레임워크를 공부한다면 개인적으로 어떤언어를 파는게 좋는지 그리고 우선순위는 높은지(한국으로 돌아갈 마음도 일본에서 커리어를 올릴마음 두개다 가지고 있습니다.) 2. 회사에서 할수있는점에대해서 솔직히 아직 체감이 안들고 있습니다. 이부분은 어떤점을 회사에서 스스로 얻어가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커리어적인건 막연하게 개발자를하다 상위 포지션인 TPM이나 매니지먼트쪽으로 올라갈것정도만 생각하고있고 구체적인건 막연한 상태입니다. 현재 회사에서는 달에 한번 과장님과 면담으로 커리어적인거나 이런쪽으로 나아가고싶다거나 고민상담을 할수있습니다. 업무내용으로는 주로 요건정의단계에서부터들어가서 실제로 어떤방향으로 넘어갈건지 그리고 왜그러는지부터 참가해서 의견제시하고 그다음부터 문서작성하고 개발들어가는 방식으로 하고있습니다. 대부분 신규개발보다는 기존수정이나 새로운 요건정의로 인한 변경작업을 담당하고있습니다. 혹시 회사를 봐보고싶으시다면 아래 링크 남겨두겠습니다. 매우추상적인 질문이였지만 잘부탁드리겠습니다. https://nosh.jp/
현재 작업형1 강의를 다 듣고 연습문제도 두번씩 풀었는데 (아직 혼자 해결은 안 됩니다..ㅜ) 작업형1을 완벽히 이해하고 넘어가야 할지 아니면 작업형2, 작업형3을 빠르게 모두 학습하고 남은 시간 동안 한번에 익혀야 할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취업폭격기] 공공기관 전산직 취업 치트키 : NCS·전공·PT면접까지 한 번에 뚫는 정규과정
안녕하세요 제로미니님 4월11일 한국전력 ict 필기를 보고왔습니다. 아직 전산직 기출문제와 보안기사 1200제는 시작하지 못하였지만 나름 자신감을 가지고 시험에 임했습니다. 전공문제가 총15문제가 있었는데 10문제 이상 대부분의 문제가 정보통신관련 내용이 나와서 많이 당황했습니다. 그동안 제가 공부했던 컴퓨터일반 데이터통신,인터넷 부분과는 사뭇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ipv4내용x osi7계층 관련내용x등등) 그래서 과연 정보통신기사 필기수준까지는 공부하는게 맞는 것인지 궁금하여 q&a를 남깁니다. 제가 아직 코레일과 한전만 응시경험이 있어서 지금까지 학습하는 과정으로 학습이 맞는지 다른것을 추가로 해야하는지도 의문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대학교 3학년에 복학 예정이며 백엔드 프로젝트(JAVA)를 공부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여러 진로를 알아보던 중 우연히 해당 강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백엔드로 여러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 중인데, 제가 아직 지원하고자 하는 계열을 딱 하나로 정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4학년까지 백엔드 프로젝트를 하면서 방산기업들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대기업, 금융권 등등)도 노려볼 생각인데, 자바와 백엔드 프로젝트가 방산 기업과 핏하지 않는 것 같아서 걱정이 됩니다( 방산기업들은 주로 C,C++사용 등등 ). 혹시 자바와 백엔드 포트폴리오만으로도 설명만 잘한다면 방산 기업 지원시에 플러스 점수를 받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C언어나 다른 프레임워크들을 배워서 다른 프로젝트를 진행해보는 것이 좋을까요? + 현재 백엔드 공부하는 대학교 3학년 학생이 어떤 방향으로 준비해나가면 좋을지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긴 질문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
안녕하세요 큰돌님, 저는 현재 컴퓨터 공학 4학년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곧 대학원 입시에 필요한 기술 면접을 대비하기 위해 이번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CS 지식을 공부하는 것은 어차피 컴퓨터 분야를 공부하는 모두가 공통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이지만, 아무래도 체크리스트의 별표 표시 같은 부분들은 개발자 면접에 초점이 맞춰져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고민인 부분은, 그렇다면 대학원 기술 면접에서는 주로 어떤 내용들을, 어느정도 수준으로 물어볼지에 대해서 감이 잘 안 옵니다. 우선 생각중인 계획은 대략 한 2개월 정도 안 남은 시점이기에 강의를 전체 다 훑은 후, 가기 직전에 다시 한번 중요한 부분들을 또 훑어볼 생각입니다. 이때, 어느 분야를 중점적으로 보는게 좋을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원은 정보보안 쪽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비지원에서 약 3주정도 리액트를 배웠는데 어려워서 수료 후 혼자 공부하면서 리액트, spring boot로 간단한 게시판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DOM이 무엇인지 어떤 과정들이 있는지도 모르고 그냥 써봤기에 혼자 하라고 하면 좀 많이 힘겹습니다 이 정도 주니어도 안 되는 실력으로도 이 강의가 도움이 될 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너무 많은 지식이 필요하면 어쩌나 해서요... 혼자 공식문서를 봤었긴 했는데 참 힘들더군요;
안녕하세요. 저는 프론트엔드로 전향을 원하는 2년차 웹퍼블리셔입니다. html, css 그리고 약간의 js를 다룰 수 있고, 리액트 개발환경에서 퍼블 경험도 있습니다. 프론트엔드로 전향하려면 뭐부터 준비해야하는지 모르겠어서 일단 이 강의가 포함된 로드맵을 구매했습니다만, 이해하는데 무리는 없을지, 다른 강의를 추가로 들어야할지 궁금합니다. 전향하는데 어떤 지식을 쌓아야 할까요? 그리고 강의는 어떤 순서로 들으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