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게임업계에서 약 5년간 데이터 엔지니어와 분석가로 근무하며 Hadoop, Hive SQL, Python 기반 로그 수집·적재, 품질 검증, 이상 모니터링 업무를 해왔습니다. 반도체 경험은 없지만 반도체 업계에서 일해보고 싶어서 삼성전자 DS·SK하이닉스 데이터 직무로 이직을 준비 중입니다. 평가·분석 강의가 저 같은 비전공·타 산업 경력자에게도 적합한지, 수강 후 실제 직무 전환 가능성이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26년정처기 실기를 마치고. 너무 너무 아쉽고. 마음이 찢어지네여. 선생님 강의 전부 회독하고. 이해 안가는 부분 몇번 이고 다시 풀어서 이해 시키고. 많은 준비해서 시험장에 들어 갔는데. 이번 시험은 솔직히. 선생님 강의 수준에 비해. 많이 평범하다고 생각 들었습니다. 한 문제 차이로 지금 판 가름이 날거 같은데. 문제 풀다가 설마 이게. 하다가. 수정하다가 실수를 한거 같네여. 분명 다음 회차에는 기준점을 맞추기 위해 난이도 조절을 할꺼같은데. 이번 회차가 너무 아쉽네여.. 만약 떨어져서 다음 회차를 준비한다고 하면. 자바의 오버라이딩. 이문제를 수십번 풀었는데. 막상 쉽게 나왓을때 틀리고. 하. 결합도. 에서도 참. 너무 마음이 아픔니다. 솔직히 두렵습니다. 다음 회차는 난이도 생각해서 준비를 많이 해야 될텐데.
현재 작업형1 강의를 다 듣고 연습문제도 두번씩 풀었는데 (아직 혼자 해결은 안 됩니다..ㅜ) 작업형1을 완벽히 이해하고 넘어가야 할지 아니면 작업형2, 작업형3을 빠르게 모두 학습하고 남은 시간 동안 한번에 익혀야 할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5년 기출문제 해설도 못따라 가겠네요~~킬러문제는 걍 포기해야 할듯합니다 이해하려고 해도 당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비전공자)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시는데 따라 가지 못하는건지......ㅠㅠㅠ 언어문제가 계속 어렵게 나와서 걱정입니다........... 구조체 포인터 배열 섞으면 암것도 모르겠네요~~ㅠㅠ
공대형아님 드뎌 올해 2월 석사 졸업합니다^^ 교과 석사라 논문이 아닌 기술보고서(LLM을 활용한 챗봇 구현 및 성능 개선 관련 내용입니다) 쓰고 졸업했지만 직장 생활 병행하면서 쓴다고 많이 힘들었습니다. TT 부족한 프로그래밍 실력이지만 공대형아님 강의 듣고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그동안 졸업 준비 때문에 너무 바뻐서 강의 잘 못 듣고 있었는데 Level1 ~ 4 까지 다시 복습 할려고 합니다. ^^ (머리가 아니라 손이 저절로 움직일 때 까지 반복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립니다. ^^
현재 딥러닝 분야를 공부 하면서 이번에 비전 분야도 새로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조금 무례하지만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혹시 ViT를 다루시지 않은 이유가 있을까요? CNN 관련 심도 있는 공부로도 충분히 가능할까요 아 또한 실습 진행시 VS Code로도 원활하게 진행이 가능할까요?
현재 자바로 실무 중인 SE입니다. 이직 준비를 위하여 파이썬으로 코테 준비 중인데, 강의가 좀 어려운거 같아 파이썬 기본문법을 다지고 프000머스 코테 레벨0단계부터 풀고있는데, 뭔가 시간이 비효율적인거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강의를 듣고 나오는 문법에 대해 코테실력을 늘리는게 빠를까요? 아님 코테사이트에서 0단계부터 풀어보고 강의를 듣는게 나을까요? ㅠㅠ
안녕하십니까, 전체 공지 드린대로 Community Edition 종료 후에 강의를 선택하신 신규 수강생분들 중에 환불을 원하시지만, 강의 자료를 다운로드 받아서 강의 환불이 안되시는 분은 여기에 댓글로 본인 아이디를 적어 주시면 인프런과 협의하여 환불 진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널널한 개발자님. 인프런의 독하게 시작하는 C 프로그래밍 강좌를 수강하며 생긴 고민을 공유드리고,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글 솜씨가 부족하여 LLM의 도움을 받았습니다.ㅎㅎ 🔍 현재 겪고 있는 어려움 요구사항이 담긴 PDF를 기반으로 C 프로그램을 개발하려고 할 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요즘은 LLM(예: ChatGPT 등)의 도움을 받아 다음과 같은 흐름으로 작업을 진행하곤 합니다: 요구사항 분석 및 계획 수립 계획을 단위로 나누어 구현 각 단위별 테스트 다음 단위 구현 반복 이런 방식은 LLM이 알려준 "현업 개발자의 워크플로우"라고 하더군요. 실제로 이 과정을 따라가면 과제를 완수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정말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건지 의문이 듭니다. 각 단위의 로직을 짤 때마다 모르는 부분은 LLM에게 질문해서 해결하긴 하지만, 결국 처음부터 제가 스스로 만든 게 아니라는 점 이 마음에 걸립니다. 이런 방식으로 프로그래밍을 해도 괜찮은 걸까요? 🤔 제 자신에 대한 의문 혹시 제가 C언어에 대한 기초가 부족한 걸까요? 그렇다면 널널한 개발자님의 기초 강의를 다시 복습해야 할까요? 아니면 다른 C언어 책을 읽는 게 좋을까요? 이런 고민이 반복되다 보니 점점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 해결 방법에 대한 고민 LLM에게 이 고민을 물어보니, 일정 시간은 LLM 없이 개발해보라 LLM의 도움을 받아 구현한 뒤, 스스로 다시 코드를 작성해보는 복습 방식 을 추천하더군요. 실제로 주변 개발자들도 그렇게 연습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 널널한 개발자님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어떤 방향으로 학습을 이어가면 좋을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혹시 이와 관련된 답변을 주신 영상이 있다면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코딩테스트가 처음이라 그런데 그나마 빠르게 익힐 수 있는 파이썬으로 딩코딩코님 강의 들으며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제 직무에 우대 역량에 C/C++ 이라고 적혀있는데, 이러면 그 언어로만 코딩테스트를 본다는 뜻인건가요? 코딩테스트를 한번도 응시해본 적이 없어서 궁금합니다. 제가 코딩에 대한 지식도 별로 없어서 파이썬으로 코딩테스트 준비하는 것도 막막한데... 다른 언어로 쳐야하는 건지ㅜㅜ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