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퇴근후딴짓님 연초에 빅데이터분석기사를 따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필기 합격 전 패기롭게 실기부터 결제를 했던 직장인입니다. 아쉽게도 12회차는 필기 탈락을 하게 되었고 다음주에 있을 13회 필기는 갑작스레 해외출장이 잡혀 결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실기 시험은 도전도 못한채로 올해를 넘기게 되었는데 어떤식으로 접근을 해야할지 고민이 생겨 글 남깁니다. 실기 시험은 못보지만 내년에 다시 준비하더라도 빅데이터분석기사 실기 커리큘럼을 한번 따라 가주는게 나을지 강의 수기 일시정지(인프런 자체 기능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나 재 수강신청 시 DC가 가능할지 부끄러운 고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력서 강의에 이어 강의 잘 듣고 있고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 강의에서 링크드인 운영의 이점을 설명해주셔서 시작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블로그를 운영 중인데, 업무를 하면서 느낀점을 최대한 솔직하게 기록하기 위해 회사 정보를 공개하지 않은 채로 회고 성격의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를 링크드인으로 공유하면 회사에서 블로그 글을 확인할 수 있게 되고, 블로그에서도 회사를 특정할 수 있다보니 고민인 상황입니다. 링크드인에는 성격이 다른 글을 작성하는 식으로 운영을 해야 할지 아니면 블로그의 성격을 바꿔야 할지 고민 중인 상황인데, 제미니님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공고에 맞는 이력서를 내기 위해 수정해보려고 하지만, 매번 그럴 시간은 부족하지 않나요? 한끗은 채용공고와 내 이력서를 비교 분석해, 제출 전에 꼭 고쳐야 할 우선순위를 알려주는 개발자 이력서 점검 서비스입니다. 공고를 올리면 요건별 충족 여부를 한눈에 보여주고, 합격에 영향이 큰 순서대로 무엇을 어떻게 고치면 되는지 알려드려요. 수정 사항을 잔뜩 나열하는 대신, 지금 당장 손봐야 할 것만요. 서류의 당락을 가르는 건 결국 한 끗 차이. 그 차이를 한끗에서 채워보세요! https://hankkeut.vercel.app/ [서비스 사용 후 피드백 한마디는 서비스가 개선되는데 큰 힘이 됩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ceTjo58bGf_Wg4XGQ9R_5fMaUm9RGxLGn5Wr3kLEPf7ClTw/viewform?usp=header
안녕하세요. 현재 게임업계에서 약 5년간 데이터 엔지니어와 분석가로 근무하며 Hadoop, Hive SQL, Python 기반 로그 수집·적재, 품질 검증, 이상 모니터링 업무를 해왔습니다. 반도체 경험은 없지만 반도체 업계에서 일해보고 싶어서 삼성전자 DS·SK하이닉스 데이터 직무로 이직을 준비 중입니다. 평가·분석 강의가 저 같은 비전공·타 산업 경력자에게도 적합한지, 수강 후 실제 직무 전환 가능성이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26년정처기 실기를 마치고. 너무 너무 아쉽고. 마음이 찢어지네여. 선생님 강의 전부 회독하고. 이해 안가는 부분 몇번 이고 다시 풀어서 이해 시키고. 많은 준비해서 시험장에 들어 갔는데. 이번 시험은 솔직히. 선생님 강의 수준에 비해. 많이 평범하다고 생각 들었습니다. 한 문제 차이로 지금 판 가름이 날거 같은데. 문제 풀다가 설마 이게. 하다가. 수정하다가 실수를 한거 같네여. 분명 다음 회차에는 기준점을 맞추기 위해 난이도 조절을 할꺼같은데. 이번 회차가 너무 아쉽네여.. 만약 떨어져서 다음 회차를 준비한다고 하면. 자바의 오버라이딩. 이문제를 수십번 풀었는데. 막상 쉽게 나왓을때 틀리고. 하. 결합도. 에서도 참. 너무 마음이 아픔니다. 솔직히 두렵습니다. 다음 회차는 난이도 생각해서 준비를 많이 해야 될텐데.
[취업폭격기] 공공기관 전산직 취업 치트키 : NCS·전공·PT면접까지 한 번에 뚫는 정규과정
뒤늦게 전산직렬에 관심을 갖게된 취준생입니다. 전기공학과 학생인데 전기공학 내에서도 프로젝트 경험이 없습니다. 이상하게 졸업프로젝트가 비행기예약 어플리케이션 제작 이런 거였는데 중요한 것은 제가 코딩을 하나도 하지 않고 거의 버스를 탔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전문직 시험치느라 공백기가 길었습니다. 정처기 따고 필기공부, NCS공부 열심히 한다는 건 제가 할 수 있겠는데 프로젝트나 자소서나, 면접에서 전산직으로서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이 없네요. 이럴 경우 저는 코딩을 기초부터 다 공부해야 합니까? 혼자서라도 작은 프로젝트라도 해야 합니까?
현재 작업형1 강의를 다 듣고 연습문제도 두번씩 풀었는데 (아직 혼자 해결은 안 됩니다..ㅜ) 작업형1을 완벽히 이해하고 넘어가야 할지 아니면 작업형2, 작업형3을 빠르게 모두 학습하고 남은 시간 동안 한번에 익혀야 할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5년 기출문제 해설도 못따라 가겠네요~~킬러문제는 걍 포기해야 할듯합니다 이해하려고 해도 당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비전공자)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시는데 따라 가지 못하는건지......ㅠㅠㅠ 언어문제가 계속 어렵게 나와서 걱정입니다........... 구조체 포인터 배열 섞으면 암것도 모르겠네요~~ㅠㅠ
[취업폭격기] 공공기관 전산직 취업 치트키 : NCS·전공·PT면접까지 한 번에 뚫는 정규과정
안녕하세요 제로미니님 4월11일 한국전력 ict 필기를 보고왔습니다. 아직 전산직 기출문제와 보안기사 1200제는 시작하지 못하였지만 나름 자신감을 가지고 시험에 임했습니다. 전공문제가 총15문제가 있었는데 10문제 이상 대부분의 문제가 정보통신관련 내용이 나와서 많이 당황했습니다. 그동안 제가 공부했던 컴퓨터일반 데이터통신,인터넷 부분과는 사뭇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ipv4내용x osi7계층 관련내용x등등) 그래서 과연 정보통신기사 필기수준까지는 공부하는게 맞는 것인지 궁금하여 q&a를 남깁니다. 제가 아직 코레일과 한전만 응시경험이 있어서 지금까지 학습하는 과정으로 학습이 맞는지 다른것을 추가로 해야하는지도 의문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공대형아님 드뎌 올해 2월 석사 졸업합니다^^ 교과 석사라 논문이 아닌 기술보고서(LLM을 활용한 챗봇 구현 및 성능 개선 관련 내용입니다) 쓰고 졸업했지만 직장 생활 병행하면서 쓴다고 많이 힘들었습니다. TT 부족한 프로그래밍 실력이지만 공대형아님 강의 듣고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그동안 졸업 준비 때문에 너무 바뻐서 강의 잘 못 듣고 있었는데 Level1 ~ 4 까지 다시 복습 할려고 합니다. ^^ (머리가 아니라 손이 저절로 움직일 때 까지 반복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립니다. ^^
현재 딥러닝 분야를 공부 하면서 이번에 비전 분야도 새로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조금 무례하지만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혹시 ViT를 다루시지 않은 이유가 있을까요? CNN 관련 심도 있는 공부로도 충분히 가능할까요 아 또한 실습 진행시 VS Code로도 원활하게 진행이 가능할까요?
[취업폭격기] 공공기관 전산직 취업 치트키 : NCS·전공·PT면접까지 한 번에 뚫는 정규과정
안녕하십니까 자격증 관련해서 꼭 여쭙고 싶은 내용이 있어 질문을 드리게됐습니다. 얼마 전 최종 면접에서 떨어진 이후 마음을 다 잡고 서류부터 다시 준비하려고 합니다. 제가 보유한 자격증은 한국사1급, 토익스피킹 IH(150점), 정보처리기사, SQLD입니다. 적부 기업, 조금 작은 규모의 기업은 서류 통과가 됐었는데, 조폐공사, 농어촌 공사와 같은 규모가 상대적으로 큰 기업은 서류에서 불합격하고 있습니다. 우선은 공통 점수라도 높여야할 거 같아 '컴활 1급, 실용글쓰기'를 고려하고 있는데 둘 중에 어느 것을 취득해야 더 효율적일지 고민이 됩니다. 혹시 추천해주실 다른 자격증이 있으시다면 추가로 말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빅데이터분석기사는 필기는 합격한 상황이나, 실기까지 합격하려면 시험 일정 상 26년 7월에 합격 결과가 나와 공통 점수라도 노려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현재 자바로 실무 중인 SE입니다. 이직 준비를 위하여 파이썬으로 코테 준비 중인데, 강의가 좀 어려운거 같아 파이썬 기본문법을 다지고 프000머스 코테 레벨0단계부터 풀고있는데, 뭔가 시간이 비효율적인거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강의를 듣고 나오는 문법에 대해 코테실력을 늘리는게 빠를까요? 아님 코테사이트에서 0단계부터 풀어보고 강의를 듣는게 나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