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퇴근후딴짓님 연초에 빅데이터분석기사를 따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필기 합격 전 패기롭게 실기부터 결제를 했던 직장인입니다. 아쉽게도 12회차는 필기 탈락을 하게 되었고 다음주에 있을 13회 필기는 갑작스레 해외출장이 잡혀 결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실기 시험은 도전도 못한채로 올해를 넘기게 되었는데 어떤식으로 접근을 해야할지 고민이 생겨 글 남깁니다. 실기 시험은 못보지만 내년에 다시 준비하더라도 빅데이터분석기사 실기 커리큘럼을 한번 따라 가주는게 나을지 강의 수기 일시정지(인프런 자체 기능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나 재 수강신청 시 DC가 가능할지 부끄러운 고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게임업계에서 약 5년간 데이터 엔지니어와 분석가로 근무하며 Hadoop, Hive SQL, Python 기반 로그 수집·적재, 품질 검증, 이상 모니터링 업무를 해왔습니다. 반도체 경험은 없지만 반도체 업계에서 일해보고 싶어서 삼성전자 DS·SK하이닉스 데이터 직무로 이직을 준비 중입니다. 평가·분석 강의가 저 같은 비전공·타 산업 경력자에게도 적합한지, 수강 후 실제 직무 전환 가능성이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현대오토에버 경력직 준비중인데요. 채용과정에 코테가있습니다. 대략 1달정도 스터디 생각중인데,, 임베디드 직군이고 코테 공부를 아주 조금했지만 다 까먹은 상태입니다. 현실적으로 문제를풀면서 강의를 다듣기에는 시간이 부족한거 같은데,, 프로그래머스 레벨3정도 다 풀 수 있으면 합격이라는데, 프로그래머스3 위주로 풀어보고 복기하는식으로 스터디 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다른 스터디방법이 좋을지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큰돌님. 강의 질문은 아니지만, 진로 선택과 관련해 조언을 구하고 싶어 조심스럽게 질문드립니다. 큰돌님 유튜브 영상을 보고 SSAFY와 SKALA를 모두 지원한 상태입니다. 유튜브 영상에서 부트캠프 선택 기준에 대해 말씀해주신 내용을 참고하면서 고민하고 있는데, 두 과정 중 어느 쪽을 선택하는 것이 더 좋을지 판단이 잘 서지 않아 질문드립니다. 저는 AI학과 졸업생이고, AI 기능을 실제 서비스로 연결하는 백엔드/AI 서비스 개발자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SSAFY는 알고리즘, Java/Spring, 인지도와 커뮤니티가 강점으로 보이고, SKALA는 AI/클라우드, 취업 연계 측면에서 장점이 있을 것 같아 고민됩니다. 제 상황이라면 어떤 선택지를 더 추천하시는지 큰돌님의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현재 작업형1 강의를 다 듣고 연습문제도 두번씩 풀었는데 (아직 혼자 해결은 안 됩니다..ㅜ) 작업형1을 완벽히 이해하고 넘어가야 할지 아니면 작업형2, 작업형3을 빠르게 모두 학습하고 남은 시간 동안 한번에 익혀야 할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저만 이런 걸까요? 같이 창업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여러 사정으로 결별하게 됐습니다. 뭐 사람 일이 다 그렇듯이 어쩔 수 없는 부분이었어요. 근데 문제는 그 다음이었습니다. 혼자 다 하려니까 솔직히 부담이 장난 아니었어요. 개발, 기획, 사업… 다 혼자 끌고 가야 되니까 체력적으로도 멘탈적으로도 한계가 오더라고요. '아 나 혼자는 진짜 안 되겠다' 싶어서 공동창업자를 다시 찾아보기 시작했는데, 이게 생각보다 훨씬 어렵더라고요. 링크드인도 뒤져보고, 창업 커뮤니티도 가보고, 지인 소개도 받아보고, 네트워킹 행사도 나가봤는데… 뜻이 통하는 것 같다 싶으면 실력이 애매하고, 실력 좋다 싶으면 방향이 안 맞고, 다 괜찮다 싶으면 뭔가 신뢰가 안 가고. 결국 매번 "이 사람이다!" 하는 확신이 안 드는 거예요. 그렇다고 혼자 하자니 또 그건 아닌 거 알거든요. 같이 부딪히고 고민 나눌 사람 없이 창업하는 거,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진짜 외롭고 비효율적이에요. 의사결정 하나 하는 데도 확신이 안 서고, 번아웃은 훨씬 빨리 오고요. 뜻이 통하고, 능력 되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람. 이 세 가지가 다 되는 공동창업자 찾는 게 왜 이렇게 어려운 건지… 혹시 저처럼 이 과정 겪어본 분 계신가요? . . . 안녕하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공동창업자를 세 번 바꿔봤고, 지금도 찾고 있는 창업자입니다. 링크드인, 디스콰이엇, 오픈채팅, 밋업... 몇 달을 돌아다녀도 "이 사람이다" 싶은 확신이 안 오더라고요. 그래서 저처럼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이 얼마나 있는지, 어디서 가장 막히는지를 직접 파악해보고 싶었습니다. 혹시 이 문제에 공감하신다면, 2분만 시간 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설문 링크] https://forms.gle/P7DTby7Socat7hEx7 응답해주신 분들 중 추첨하여 ☕ 스타벅스 기프티콘 ☕ 보내드립니다.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과 함께, 이 문제를 제대로 풀어보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 저희 팀은 특정 종교 단체와 절대 무관합니다. *응답 자료는 제품 개발 외에는 절대 사용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소마 코테를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소마에 들어가고 싶어 11월부터 c++를 새로 배우며 지금까지 거의 매일 코딩테스트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문제를 보면 대략 어떻게 풀어나가야할지 감이 옵니다. 문제를 어떻게 설계하고 어떤 알고리즘 및 자료구조를 사용해야할지 대략 감이 오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 단계에서 코드로 옮기는 과정에서 빼먹는 부분도 많고 코드를 논리적으로 작성하는 부분이 어렵습니다 . 특히 재귀함수는 작성된 코드(정답)에 대해서는 공부를 하고 이해를 하려면 할 수는 있지만 직접 재귀함수를 활용하는 코드를 작성할때는 어떻게 짜야할지 감이 잘 오지 않습니다. 재귀함수에 관한 문제를 풀 때 코드를 직관적으로 짜고 싶은데 팁이 될만한 것이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현재 자바로 실무 중인 SE입니다. 이직 준비를 위하여 파이썬으로 코테 준비 중인데, 강의가 좀 어려운거 같아 파이썬 기본문법을 다지고 프000머스 코테 레벨0단계부터 풀고있는데, 뭔가 시간이 비효율적인거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강의를 듣고 나오는 문법에 대해 코테실력을 늘리는게 빠를까요? 아님 코테사이트에서 0단계부터 풀어보고 강의를 듣는게 나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