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 🙂 선생님께서 강의로 알려주신 것들과는 별개의 문제인데요, 로직이 떠오르지가 않아서 도움 요청 드립니다! 제가 판단했을 때, nums 배열 안에 있는 숫자들을 백트래킹으로 더하고 max함수로 그중에서 가장 큰 숫자를 고르는 문제인거까지 파악했는데요, 백트래킹 조건을 어떻게 줘야할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풀이까지 바라는건 너무 염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어떤 아이디어로 풀어야 하는지만 알려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축구 구단에서 신입 선수의 등번호를 정할 때 특이한 방식으로 등번호를 정합니다. 선배 선수들이 -100에서 +100까지의 숫자를 적어서 선착순으로 번호를 제출합니다.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번호 목록 nums = {-1, -3, -2}가 만들어집니다. 점수는 합할 점수와 버릴 점수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점수를 계속 더하다가 버리고 싶은 점수가 있으면 버리면 되는데, 연속해서 버리지 못하는 조건만 충족시키면 됩니다. 그렇게 해서 최대값에 해당하는 등번호를 만들어야 합니다. 조건 숫자의 총 합은 점수 목록에서 더할 수 있는 모든 숫자를 더한 경우의 수 중에서 가장 큰 값 숫자를 순서대로 더하는데, 더하지 않을(버릴) 숫자는 2회 이상 연속될 수 없다. 위의 -1, -3, -2에서 아무 것도 버리지 않고 더하면 등번호는 -6이지만, 중간에 -3을 버리면 등번호는 -3으로 정해진다. nums = {-3, 2, 4, -1, -2, -5}라면, 위의 조건을 이용해서 구할 수 있는 최대 등번호는 4. -3을 버리고, 2와 4를 더하고, -1을 버리고, -2를 합하고, -5를 버리면 [2 + 4 + (-2)] 등번호를 4로 만들 수 있다. 제약 조건 1<= n <= 1e+5 -100 <= nums[i] <= 100, 0 <= i < n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Jetbrains 를 사용하고 있어서 VSCode 말고 Webstrom , IntelliJ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CLion에서는 재생 버튼 누르면 실행이 됩니다! 교안의 초반의 세팅 및 실행 방법 등과 CLion 다르다는 점이 혹여나 추후 코딩테스트에서 C++ 실행방법 등과 같이 VSCode에서 하는 방법이 더 필요한 내용인지 염치 불구하고 여쭤봅니다
[게임 프로그래머 입문 올인원] C++ & 자료구조/알고리즘 & STL & 게임 수학 & Windows API & 게임 서버
현재 루키스님의 추천으로 학원 6개월 국비과정을 끝내고 포트폴리오 3개정도를 갖고 취업준비에있습니다. 언리얼 학원과정이 전부 끝난 지금 앞으로 공고만 기다리며 공부하고있는데 어떤식으로 공부하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매일 코딩테스트와 면접 질문 위주로 학습중인데, 코딩테스트는 2레벨에서 3레벨로 넘어가지 못하고있고 면접 질문은 정리해논걸 계속해서 보고있습니다. 여기서 유니티 관련 수업을 듣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하던거에 집중을 하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혹시 코딩테스트 실력이 빨리 느는 방법이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큰돌님 저는 1년 전쯤에 이 강의를 들었던 수강생입니다. 취업 후 문제풀이를 많이 하지 않다가 최근 이직을 생각하게 되면서 다시 이 강의를 켜게 되었는데요.. 처음 들었을 때와 달리 지금 문제를 보니 문제를 보자마자 거의 외운 것처럼 답이 떠오르는 문제와 1년 전쯤에 이해를 완전히 하지 못했어서 지금 새롭게 느껴지는 문제(특히 8장)가 섞여 있어서 좀 뒤죽박죽인 상태입니다. 문제를 오랜만에 풀어서 손이 굳은 것도 이슈이고요.. 이런 상황에서 풀이를 알더라도 처음부터 모든 문제를 풀면서 감을 되살리는 게 좋을지 딱 봤을 때 풀이가 생각나면 넘어가고 풀이가 생각이 안 나는 문제 위주로 빠르게 푸는 게 나을지 모르겠습니다. 공부 방법에 대한 조언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큰돌님! 저는 큰돌님 강의를 수강하는 학생입니다. 제가 지금 강의를 들은 부분이 섹션 0이고 알고리즘 교안은 공부중에 있습니다. 지금 빨리 하고 싶은 부분이 섹션 2,3 부분인데 혹시 알고리즘 교안 공부 후에 섹션 1을 스킵하고 섹션 2,3을 진행해도 괜찮을까요? (섹션 2,3을 한 후에 섹션 1을 진행해도 괜찮을까요?)
-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 서로 예의를 지키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요. - 잠깐!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0주차 강의랑 교안을 한번 돌렸습니다. 습득한 정도는 20% ~ 30%정도 인거 같습니다. 코드를 봤을때 하눈에 안들어오고 코드가 이해되지 않아서 넘어간 부분이 많습니다. 이 부분을 모두 이해하고 넘어가기 위해서 교안을 다회독하고 1주차 강의를 수강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1주차 강의를 들으면서 문제풀이 영상 보면서 교안을 같이 복습하는게 맞을까요?
[C++과 언리얼로 만드는 MMORPG 게임 개발 시리즈] Part1: C++ 프로그래밍 입문
신나게 코딩을 하고, 실행하는순간 입력만 받고 실행이 되지않았습니다. 당황해선지,브레이크포인트를 걸고 디버깅을 해도 문제를 찾을수없어서,3편의 강의를 다시 처음부터 볼생각하다가, 올려주신 코드덕에 문제를 바로 찾았습니다. 코딩을 하면서,어째서 플레이어포인터를 Game과 Field에서 각각 만들어사용하지? 왜 게임에서만 삭제하고 필드건 놔두지? 의문이 한가득,포인터 그냥두면 문제될텐데 어쩌지? 고민도 한가득이었는데,막상 전투실행으로 안넘어가니 ... 문제는 게임구현부에서 한줄 '필드생성'을 안해서였습니다. 겨우 한줄이 아니라, 머릿속에 코드설계를 하면서 따라간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걸 알게됬습니다. 심지어 field->Update( player); 여기에 게임의 포인터를 매개변수로 넘기는걸 빼먹었으니, 포인터가 두개인줄 알았고..ㅠ 고민은.. 이 강의를 다 공부하고 알고리즘을 공부하려고 미리 사두었는데, 포인터를 이해했다고 생각했는데,함수에서 포인터로 던지고 참조로 받고 ,생성자에,복사생성자에 ..깊은 복사를 하며 깊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강의를 한번 완강하고 알고리즘으로 넘어가는게 나을지, 아니면, 더 공부를 하고 넘어가는게 나을지.. 알고리즘강의는 용어도 다 새로워서 저세상언어같은 느낌이고,게다가 논리와 수학경험이 거의 없어서요.
[C++과 언리얼로 만드는 MMORPG 게임 개발 시리즈] Part1: C++ 프로그래밍 입문
안녕하세요 현재 컴퓨터 비전 엔지니어로 근무중인 개발자입니다. 주 업무가 딥러닝이라서 c++을 사용할 이유가 별로 없었는데, 최근에 언리얼을 통해 가상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에 흥미가 생겨서 해당 강의를 시작으로 스터디를 해볼려고합니다. 해당 강의에서 다루는 c++ 내용으로도 컴퓨터비전쪽 작업을 하는데 큰 문제는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 덕분에 지식이 많이 늘어가는걸 느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공부하는 방식이 올바른 방식인지 확인하고 싶어서 질문 드립니다. 2주차까지 끝나고 3주차 강의를 공부하고 있는데요, 사실 이 강의를 접한건 3주차가 아닌 그보다 훨씬 오래되었습니다. 물론 이 강의에만 모든 시간을 집중할 수는 없기 때문에 띄엄띄엄했던 적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진행 시간이 너무 오래된 것 같아서 걱정이 됩니다. 목표는 8월 말 ~ 9월 초까지 강의를 끝내는 것이지만 이 속도라면 어려울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선생님의 강의를 보면서 공부할 때, 먼저 문제를 보고 어떻게 풀어야겠다고 생각한 후에 직접 코드를 짜봅니다. 이후에 선생님의 강의를 보면서 어떤 부분을 잘못 생각했나 체크를 하고 다시 처음부터 코드를 짜보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이렇게 할 경우 문제 당 기본 1시간 반정도 소요됩니다. 선생님의 강의를 보아도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생기거나, 이해가 되긴 하지만 이걸 다시 작성해보려고 할 때 도저히 다시 작성하기 어려운 문제를 보게 되면 직접 코드를 짤 수 있을 때까지 그 문제를 놓지 않고 이해가 될 때까지 며칠을 소요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제 공부방식에서 잘못된 부분이나 고쳤으면 하는 부분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선생님 하나의 문제에 몇시간까지 혼자 투자하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다른 질문인데 CS 지식의 정석 | 디자인패턴 네트워크 운영체제 데이터베이스 자료구조 이 강의를 구매하기에 지금은 부담 돼서 책만 보려구 하는데 어떻게 공부하는게 좋을까요..? ㅠㅠ 강의를 구매하지 않구 이런 질문 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닷 ㅠㅠ
안녕하세요. 국비교육으로 유니티를 학습한 후 스타트업에서 중견회사(게임분야) 이상으로 이직(신입)을 준비하고 있는 중생입니다.. 지금은 전공자들에 비해 부족한 CS지식과 C++, 자료구조, 알고리즘 공부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고민이 되는 부분은 중견회사 이상(컴투스, 데브캣, 넷마블, 넥슨, 펄어비스, 스마일게이트 등등)에 어필하기 위해 뭐가 필요할까 라는 부분입니다. 일단 제가 생각하는 부분으로는 학습한 내용을 블로그에 정리 학습한 내용을 응용한 미니프로젝트 포트폴리오 1개(아직 방향성 못 잡음..) 입니다. 고민사항은 이렇습니다. 위에 1번, 2번 같은 부분은 제가 공부한 내용들을 토대로 고민한 흔적들을 기록할 예정인데 이 부분이 어필이 될까요? (참고할 만한 블로그를 개인적으로 즐찾해놓긴 했는데 추가로 추천해주면 감사하겠습니다..) 포트폴리오는 MMORPG나 FPS게임 같이 시중 게임을 모작해봐야 어중간할 것 같은데 어떤 방향성을 잡고 가야할 지 감이 오지 않습니다. 게임을 즐겨하지는 않지만 게임의 요소들을 엔진으로 구현해 보는 걸 좋아하는데요. 굳이 전체 게임을 구현하지 않더라도 제가 관심있는 부분(예를 들어 이펙트, 쉐이더)에 집중해서 만들어도 어필이 될까요..? 추가로 제가 놓치고 있는 중요한 부분을 말씀해 주시면 경청하겠습니다. 주변에 게임업계 종사자가 없어서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9년에 컴공과 졸업해서 방황하며 빌빌거리다 이제야 정신차리고 공부하는 취준생입니다. 저 같은 사람이 많을지는 모르겠지만 벌써 이 강의를 산지 2년쯤 넘은거 같네요. 정말 많이 들으신 질문이겠지만 다시 한번 여쭤보면 어떻게 코테 공부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코테실력이 오르는 메커니즘을 잘 모르겠어요. 강사님의 강의가 유익하지 않다는 건 절대 아니고요... 오히려 강의 들으면 이해 잘되고, 다음날 다시 풀면 풀리고, 다음주에 다시 풀면 안풀리고 계속 반복됩니다. 시간이 지나도 실력이 늘지 않는거 같아요. 뭔가 잘못하고 있는 걸까요? 자주 나오는 부분을 패턴화해서 외우는 건가요? 아니면 문제를 통째로 외우는 건가요? 다른 문제를 볼 때마다 다르게 느껴져서 외우지 않으면 문제 풀기가 힘들어요. 강의보고 이해하고 다시 풀어보고 틀리고? (풀이과정을)외우고? 맞추는 과정이 반복되니 제가 하는게 맞는건지 의문이듭니다. 이리저리 잡설이 길었습니다. 틀린 문제 어떻게 복습해야 좋을까요? 예시를 들자면 1-A) 난쟁이 문제를 푼다고 하고 이 문제를 못풀었다고 가정합니다. 1. '못 풀었으니 풀이를 봐야지'-> 2. (강의를 보고) '아 순열로 푸는구나' -> 3. '왜 순열로 푸는거지'(뇌속에서 무한루프 ->비효율MAX) 밤새 고민하며 졸다가 코딩귀신한테 가위눌려서 오락가락한 정신으로 용기내서 고민 남겨봅니다.
현재 군대 출근을 하고 팀 프로젝트 및 프로젝트에 필요한 공부를 병행하며 결국 코테 준비는 주말에만 집중해서 할 수 있는 시간적 상황이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한 방안은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이미 풀었지만 원활하게 풀지 못한 문제 그리고 풀지 못한 문제가 상대적으로 새로운 문제보다 1시간 정도만 집중해서 풀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서 현재 강의 기점으로 해당 문제들을 풀려고 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런식으로 진행해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전역은 6/30이라 그 이후로는 1일 1문제씩은 풀 생각입니다.
안녕하세요 큰돌님 문제가 어렵지만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매우 만족하면서 듣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끝까지 완강을 하는 것을 목표로 했지만 문제가 어려워서 예상보다 시간이 더 걸리게 되었고 지금 학원을 다니고 있는데 교육이 끝나는 6월까지 완강이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큰돌님의 다른 답변을 보다보니 6주차 까지만 해도 왠만한 코테는 합격할 수 있다고 말씀하신 것을 보았습니다. 강의를 끝까지 다 듣는 것이 제일 좋겠지만 비전공자이고 CS지식도 부족하여 그 부분을 준비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목표로 하고 있는 회사는 대기업 및 스타트업 인데 저의 상황에서는 몇주차까지 듣는 것이 좋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