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 기초를 끝내고 기본 10과 상속까지 공부했습니다. 지금까지 공부를 해오면서 다양한 용어들과 문법들을 배웠는데, 지피티를 활용하거나 프로그래머스 문제를 풀면서 이 문법들과 용어를 제 머릿속에 완전 제 것으로 만들어 버릴지, 혹은 진도를 계속 나갈지 고민입니다. 혹자는 코딩은 머릿속에 기억하는 것들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한 쪽엔 구글과 유튜브를 켜놓고 한쪽에는 코딩프로그래밍을 켜놓고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을 최대한 구현해내는 작업이라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배우는 입장으로써 이것들을 온전히 제것으로 만들지 못했다는 강박과 걱정이 생겨 고민글을 올려봅니다. (예제 문제들 같은 경우 문제를 혼자 풀기는 버겁지만, 답을 보면 이해는 다 되고 흐름과 구조를 읽는데에도 큰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전체 공지 드린대로 Community Edition 종료 후에 강의를 선택하신 신규 수강생분들 중에 환불을 원하시지만, 강의 자료를 다운로드 받아서 강의 환불이 안되시는 분은 여기에 댓글로 본인 아이디를 적어 주시면 인프런과 협의하여 환불 진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단 너무나 잘 보고 있습니다! 아직 저한테는 너무 어려운 주제라 몇번은 곱씹어보며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보겠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몇가지 궁금해서 이렇게 질문 드려봅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SI 업체를 다니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회사나 클라이언트의 목표 자체가 성능보다는 안전함을 추구하기에 사실 이렇게 대규모 시스템 설계와는 좀 거리가 먼 경향이 있습니다ㅠㅠ 강의 내용이랑이런게 너무 좋긴한데 이럴때는 강사님은 어떤식으로 공부하실거같나요?? 1번과 연관된 질문인데 제가 지금 유지보수하는 사이트가 그렇게 많은 트래픽을 받고 있진 않습니다..! 그렇더라도 저렇게 바람직한 설계를 해두는 것이 좋은 것인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강의 내용을 보면 MSA 방식을 사용하셨는데 앞으로 대용량 트래픽을 다루는 많은 기업들이 MSA 방식을 채택하고 변경하실 것이라고 생각하나요?? MSA 방식에 대해 공부하고 학습해두면 취업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이래저래 고민이 많다보니 이렇게 길게 질문드려서 죄송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강사님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여기에 질문 내용을 남겨주세요. 영한님, 항상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 최근에 람다와 함수형 인터페이스 강의를 들으며 그동안 아무 생각 없이 사용하던 optional 의 orElseThrow() 같은 메서드들이 사실 supplier 같은 함수형 인터페이스를 활용한 구조라는 걸 더 명확히 이해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다만 한 가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실무에서도 직접 함수형 인터페이스를 정의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지 궁금합니다! 강의 덕분에 이제 개념은 어느 정도 이해했는데, 막상 제가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 “이걸 어떻게 녹여내야 유지보수성이 올라갈까?” 하는 부분이 아직 감이 잘 오지 않는것 같습니다. 혹시 영한님이 실무에서 함수형 인터페이스나 람다를 적용할 때 ‘이럴 때 쓰면 좋다’ 싶은 포인트가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항상 좋은 인사이트와 강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는 현재 전자공학 2학년 학부생이고 지금까지 펌웨어 개발 공부를 주로 하였고 시스템프로그래밍으로 공부를 이어나갈지 , 회로설계를공부하여 HW엔지니어가 될지 고민을하다 최근 HW엔지니어가 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임베디드 HW를 보다보니 전력전자가 제일 많은거같고 또 실제로 눈에 보이는 보드를 설계하는것이 꽤나 매력적인거같아 (강의를 수강하면서 흥미가 특히 많이 생겼습니다) 전력전자쪽으로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전력전자쪽 분야를 보다 보니 크게 충전회로(OBC)와 모터제어를 하는 분야가 있는것같습니다. 전 제어쟁이님처럼 모터제어분야를 공부하고싶은데 저희학교 랩실은 OBC설계 연구실밖에 없는거같습니다. 그래도 OBC공부하면 인버터와 컨버터에대한 이해도가 오를거같아 이쪽 랩실에서 공부를 진행해보려 하는데 이게 좋은선택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예를들어 제어쟁이님이올려주신 에어로스페이스 채용공고와 비슷한 공고가 많던데 이쪽분야에 지원할때 OBC공부가 도움이 될지 알고싶습니다. 아래사진은 제가 고민하고있는 연구실의 OBC 연구 소개입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우선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저는 회사에서 백오피스 서비스의 백엔드 개발을 담당하고 있으며, 현재 유지보수 중인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WebFlux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백오피스의 주요 패턴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내 사용자가 특정 데이터를 일괄 선택하여 API 호출 백엔드에서 해당 데이터를 조회 조회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외부 API를 순차 호출 성공/실패 결과를 집계하여 응답 반환 즉, “여러 건 조회 후 순차적으로 외부 API를 호출하는” 동기적 패턴이 많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MQ 도입 (SQS, Kafka), Spring @Async , 기존 코드를 WebFlux 라이브러리로 마이그레이션 위 3가지 사항을 후보로 고민해보았습니다. 여기서 제가 가장 궁금한 점은 다음 두 가지입니다. WebFlux를 이런 백오피스 일괄 작업 처리 에 적용하는 것이 적절한 선택일까요? 만약 적용한다면, 최대한의 성능을 낼 수 있는 활용 방식 은 어떤 방향일까요? 예를 들어, 외부 API를 병렬로 호출한 뒤 완료되는 대로 text/stream 형태로 프론트엔드에 전달하는 구조를 시도해보고 싶습니다. 이런 접근이 합리적인지, 혹은 더 나은 패턴이 있을지 선생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자바 기반 코딩테스트 준비를 위해 코딩테스트 플랫폼 사이트에서 기초단계를 풀어가며 자료구조/알고리즘 개념을 익히기위해 중급2편을 병행해서 들으려하는데, 추후 코딩테스트 유형별(탐색, 정렬, 탐욕, DFS/BFS 등)로 문제풀어보며 실전을 익히기전에 중급2편으로 자료구조 알고리즘 전체적인 개념정리가 커버되는지 아니면 별도 자료구조/알고리즘 강의를 들어야되는 기초적인 자료구조범위만 배우는건지 궁금하여 문의드립니다.
공부를 하다가 즐거운 문제와 풀이 시간에 문제를 보고 -> 생각하고 혼자 풀고 -> 답안 강의 보고 이런식으로 강의를 들었는데 생성자 부터 혼자서 문제를 풀 수 없고 강의 보고 따라하는 상황 입니다. 그 동안 앞에 강의만 듣고 이해해서 혼자 문제를 풀었는데 생성자 부터는 강의를 보고 제출해 주시는 문제를 혼자 풀 수 없는 상황이 되니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로 멈춰 있는 상황입니다. ㅜㅜ 뒤에 강의도 미리 결제해 놓고 있는데 ㅜㅜ 이해가 안되도 그냥 따라하면서 강의를 쭉 들어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두 번 세 번이라도 강의를 다시 본 다음 이해를 하고 넘어가야 하는지ㅜㅜ 저 어떻게 해요..........ㅜㅜ
안녕하세요. 제가 9월 초부터 스프링 부트를 사용해서 웹을 만들어야 해요. 현재는 영한님 자바 입문편부터 중급1편까지 보고 있는데 중급2편까지는 다 볼 거예요. 근데 그 이후에 스프링 부트로 바로 넘어가야 프로젝트를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래서 자바 중급2편 후 스프링부트를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게만 하는 정도의 커리큘럼은 어떻게 될까요? ex) 중급 2편 - DB1편 ~~이런식으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삼코치님 전자공학과를 졸업했지만, 학부 당시 다른 분야로 진로를 준비하던 과정 중 문제가 있어 포기하고 회로, 반도체에 대한 기초가 부족한 상황에서 운 좋게 전력반도체 회사에 합격하며 3년 넘게 테스트 관련 업무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한 미래가 뚜렷하지 않아 진로에 대한 고민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테스트 공정에 대한 전문성을 쌓는 것보다도 양산, 생산 관리에 치중된 업무를 수행하는 시간이 압도적으로 많아 커리어 성장도 잘 느끼지 못했고, 실제 제가 테스트한 제품이 어떤 어플리케이션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특성에 대한 이해도 부족한 상황에서 업무를 하다보니 제 업무에 대한 이해, 제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한 확신이 들지 않으며 직업과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가끔 양산 중 발생한 불량을 해결하는 과정 속에서 테스트 장비 내 보드 및 케이블, 테스트 회로를 들여다보며 문제를 해결할 때 흥미를 느낄 수 있었고, 반도체 테스트를 넘어 전체적인 시스템을 구현하고 개선하는 HW설계 직무에 관심이 생겨 해당 분야에 대해 이직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력반도체가 활용되는 자동차, 방산, 에너지 분야의 HW 설계 직무로 이직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무작정 서류를 제출해 반도체 어플리케이션 엔지니어, 자동차 분야의 HW 설계 직무의 서류에 합격했지만 해당 직무에 대한 준비, 지식과 경험이 부족해 면접을 합격까지는 이어지지 못했다고 생각해, HW 설계 직무를 준비하기 위한 방향성과 준비 방법에 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두서 없이 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ackage array; import java.util.Scanner; public class Ex7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Scanner scanner = new Scanner(System.in); int student_count = 4; String[] subject = {"국어", "영어", "수학"}; int subject_count = subject.length; int total_index = subject.length; int[][] point = new int[student_count][subject_count+1]; for (int i = 0; i < point.length; i++) { System.out.println((i+1) + "번 학생의 성적을 입력하세요:"); for (int z = 0; z < subject_count; z++){ System.out.print(subject[z] + " 점수: "); point[i][z] = scanner.nextInt(); point[i][subject_count] += point[i][z]; } } for (int i = 0; i < point.length; i++){ System.out.println((i+1) + "번 학생의 총점:" + point[i][total_index ] +", 평균: " + ((double) point[i][total_index ]/subject_count)); } } } 안녕하세요. 배열 문제 풀이 2, 2차원 배열1 문제에서 선생님과 다른 풀이 방법으로 접근해보았습니다. 기존 4x3 대신 칼럼을 하나 더 추가해 마지막 칼럼을 총점수를 저장하는 방법을 사용하였습니다. 의도는 이러합니다. - 필요에 따라 학생수와 과목수를 추가함에 따라 for문을 변경하지 않아도 되도록 하고싶었습니다. - 칼럼을 하나 더 추가해 마지막 칼럼에 총점을 저장하는 방식을 사용하고 싶었습니다. - 확장성과 유지 보수 측면에서 좀 더 간편했으면 싶었습니다. 여기서 발생한 문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가독성이 선생님의 코드보다 떨어져보인다. -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선언한 변수가 비효율적이다. ( int total_index = subject.length; ) total_score[] 배열을 하나 더 만들어서 저장하는게 더 나을까요? 제 아이디어와 코드가 어떤지 리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삼코치님. 저는 삼코치님 강의 중 PCB HW설계 실무 : STM32를 활용한 Mixed-signal 보드 설계 프로젝트 를 수강하고 있습니다. 저는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첫 회사를 건설 계열 회사에서 건축물의 전기 설계 및 전력용량 계산, 플랜트 설계 등을 하다가 저와 적성이 맞지 않음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학창 시절, 가장 흥미를 느꼈던 게 무엇인가 스스로에 대해 반문하다 보니.. 학부 때 전자회로 1, 전자회로2, 전기전자물성론, 전력전자공학 등을 참 재밌게 들었던 기억이 났습니다. 그래서 회로 설계 관련 중소기업으로 커리어 전환을 택했고, 현재 3년차입니다. 그런데.. 막상 회로 설계를 하고 싶어서 회사에 왔지만, 저에게 주어지는 일은 강의에서 말씀하셨던 납땜, BARE PCB 발주, BOM 관리, ECN 통보, 사양관리 정도 뿐입니다. 저희 회사는 자체 개발품도 있지만, 타사 개발품을 EMS하는 서비스로 매출이 급성장한 회사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연구소 연구원들에게 요구하는 역량은 양산부서 조율, 생산기술, 고객사 징검다리, SAMPLE 견적 산출 등입니다.. 꾸역꾸역 모르는 게 나오면 KOCW 강의도 듣고, 사내에 몇 안 남으신 H/W나 펌웨어 개발자분들께 질문도 드리면서 회로 설계쪽을 공부해 나가려고 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저에게 주어지는 프로젝트가 설계 레벨이 아니고, 고객사쪽에서 공유해준 Schemetic 자료를 보고 궁금해서 문의를 해도 "OEM 회사에서 왜 그런 거 까지 알려고 하냐?"면서 배타적입니다. 이런 환경에서 어떤 식으로 공부를 해나가는게 좋을까요? 제가 하고 있는 방향이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자바강의를 듣는 도중 코딩테스트 + 프로젝트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코딩 테스트 해답을 보면 this, super같은 강의 뒷부분에 있는 내용들이 자주 나오는걸 보았습니다. 이러한 개념들을 모르니 문제를 공부하려해도 개념부터 다시 공부해야 하는 상황이 종종 발생합니다. 기업 코딩테스트 수준의 코딩문제를 풀기위한 기본개념을 갖추려면 김영한님 자바강의의 어느부분까지 수강해야 모르는 개념 없이 알고리즘 공부를 할 수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좋은 강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기초 무료 강의를 듣고 지금 기본편 강의를 수강중인 학생입니다. 기본편 들으면서 매일 백준 문제 1-2개라도 풀고 있는데 (브론즈 단계지만..) 모르는 문제들은 gpt 물어보기도 하고 검색도 해보니 자바에서 기본 제공해주는 함수들(ex. charAt() 와 같은 함수들..)도 배울 수 있는 강의가 있을까요? 아니면 제가 백준 문제 풀면서 스스로 배워가야 하는지.. 아직 기본편 중반까지만 와서 잘 모르겠는데, 혹시 뒤에 이런 함수들을 다루시는지 궁금합니다! 기본편 아니더라도 다루는 강의가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25 실기 2회가 1주일 남았습니다 매 회차마다 나오는 문제를 가장 잘 아시기도 하고 강의 중간중간 나올것같다 라고 말하셔서 건의드립니다. 강사님의 선구안으로 이번엔 이게 나올 것 같은데 .. 이런 유형으로 나올 때가 된 것 같은데? 라고 생각하시는 예상문제 몇 개만 던져주시면 맛있게 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보처리기사 실기 시험 범위가 너무 넓어서 고생하고 있는 수강생 입니다 ㅠㅡㅠ 유투브에 올려주신 영상보고 도움 많이 받아서 결제했었어요! 마무리로 시험장 들어가기전에 복기할 수 있는 이론 키워드, 프로그래밍에서 꼭! 알아야할 부분, 전체 범위 압축 설명 등 특강 영상이 있으면 정리하기 좋을 것 같아 건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