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Seminar] 2027 게임 프로그래머 취업 전략 가이드 (라이브 세미나 녹화본)
안녕하세요. Rookiss님 항상 강의 잘 보고있고, insight를 얻어갑니다. 다름이 아니라 질문드리고 싶은 것은 ai에 대한 미래입니다. 1. CS 지식은 이제 필요없을까요? 공부의 가치는 있을까요? 어차피 지식은 이제 얻기가 너무 쉬워졌고, 애초에 지식이 없어도 게임을 만드는 세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어 거의 모르는 제 친구가 프롬프트로 순식간에 고퀄 산출물 만들어내는 것을 보고 현타가 세게 왔습니다. 저는 바이브코딩 자제하면서 코딩을 하곤 햇거든요. 프롬프트로 모든게 이뤄지면, '기술과 숙달을 위해 공부하는 가치'가 의미가 있나 싶어서 여쭤봅니다.. 굳이 따지자면 이젠 노력의 방향을 '기술 숙달보다는 여러가지 창업적 도전'에 둬야할까요? Ai시대 뭔가 사업적인 감각이 더 중요해진 시대라면, 말그대로 사업적 재능, 사람을 이해하는 거국적인 문과적 재능이 더 중요하다면 노력의 가치가 점점 없어지나 싶습니다. 테크 쪽은 물론 매우 깊숙히 파면 괜찮겠지만, 적당히 파면 별로 가치가 없을까요? 2. 바이브 코딩 스타일 바이브코딩도 여러가지 스타일잇다고 생각합니다. - 물어보거나 공부하면서 천천히 코드를 짜보고, 자동완성 정도만 사용하는 느려터진 공부형 바이브 코딩 - 프롬프트, 하네스 엔지니어링(md)파일 공들여 작성하고, llm이 준, 완성된 코드를 컨펌만 하는 검수자형 바이브 코딩 - 미개하게 뭔 프로그래밍 언어를 봐?하면서 컨펌조차 안하는 그냥 산출물과 자연어로만 하는 해줘형 바이브 코딩 저는 1번 2번 정도를 자주합니다. 특히 2번을 잘하기 위해서 1번을 많이 하고요. 그러다보니까 코드 작성 시간보다 검수나 이해하는 시간이 더 많이 걸립니다. 황소(LLM)는 앞으로 무지성 돌격하는데 그걸 목줄차다가 제가 더 느려서 질질 끌려가는 느낌이랄까요. 그냥 '3번처럼 목줄도 안매고 아몰라 검수도 안할거임 ㅅㄱ 검수도 그냥 ai가 해라.' 하고 맡기는게 좋을까요? 개발 속도는 3번이 말도안되게 가장 빠르더라구요.. 다만, 코드를 이해 안하고 무작정 맡기다 보니까, 공중에 떠다니면서 걷는 느낌입니다. (불안합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사실 마감일 맞추는 게 더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유지보수고 뭐고, 일단 납기일에 맞추고 얼마나 ai활용을 잘하는지를 판단하는 것이 스펙이라고 들었습니다.
[Live Seminar] 2027 게임 프로그래머 취업 전략 가이드 (라이브 세미나 녹화본)
일단 전 " 바닥부터 만드는 언리얼 에이전트 (Liu)" 를 먼저 보고자 하였으나 이번 강의를 듣고 무엇부터 들어야 할지 고민해 빠졌습니다. 하여 루키스 님의의 " 2027 게임 프로그래머 취업 전략 가이드" 강의 이후 어떠한 강의를 들으면 좋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정확히는 커리큘럼인데요. 일단 "바닥부터 .. " 강의를 먼저 듣는다면 그 이후는 루키스 님의 어떠한 강의를 듣는 것이 좋을까요? 현재 새롭게 올라오는 강의를 순차적으로 들으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게임업계에서 약 5년간 데이터 엔지니어와 분석가로 근무하며 Hadoop, Hive SQL, Python 기반 로그 수집·적재, 품질 검증, 이상 모니터링 업무를 해왔습니다. 반도체 경험은 없지만 반도체 업계에서 일해보고 싶어서 삼성전자 DS·SK하이닉스 데이터 직무로 이직을 준비 중입니다. 평가·분석 강의가 저 같은 비전공·타 산업 경력자에게도 적합한지, 수강 후 실제 직무 전환 가능성이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26년정처기 실기를 마치고. 너무 너무 아쉽고. 마음이 찢어지네여. 선생님 강의 전부 회독하고. 이해 안가는 부분 몇번 이고 다시 풀어서 이해 시키고. 많은 준비해서 시험장에 들어 갔는데. 이번 시험은 솔직히. 선생님 강의 수준에 비해. 많이 평범하다고 생각 들었습니다. 한 문제 차이로 지금 판 가름이 날거 같은데. 문제 풀다가 설마 이게. 하다가. 수정하다가 실수를 한거 같네여. 분명 다음 회차에는 기준점을 맞추기 위해 난이도 조절을 할꺼같은데. 이번 회차가 너무 아쉽네여.. 만약 떨어져서 다음 회차를 준비한다고 하면. 자바의 오버라이딩. 이문제를 수십번 풀었는데. 막상 쉽게 나왓을때 틀리고. 하. 결합도. 에서도 참. 너무 마음이 아픔니다. 솔직히 두렵습니다. 다음 회차는 난이도 생각해서 준비를 많이 해야 될텐데.
현재 작업형1 강의를 다 듣고 연습문제도 두번씩 풀었는데 (아직 혼자 해결은 안 됩니다..ㅜ) 작업형1을 완벽히 이해하고 넘어가야 할지 아니면 작업형2, 작업형3을 빠르게 모두 학습하고 남은 시간 동안 한번에 익혀야 할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5년 기출문제 해설도 못따라 가겠네요~~킬러문제는 걍 포기해야 할듯합니다 이해하려고 해도 당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비전공자)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시는데 따라 가지 못하는건지......ㅠㅠㅠ 언어문제가 계속 어렵게 나와서 걱정입니다........... 구조체 포인터 배열 섞으면 암것도 모르겠네요~~ㅠㅠ
공대형아님 드뎌 올해 2월 석사 졸업합니다^^ 교과 석사라 논문이 아닌 기술보고서(LLM을 활용한 챗봇 구현 및 성능 개선 관련 내용입니다) 쓰고 졸업했지만 직장 생활 병행하면서 쓴다고 많이 힘들었습니다. TT 부족한 프로그래밍 실력이지만 공대형아님 강의 듣고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그동안 졸업 준비 때문에 너무 바뻐서 강의 잘 못 듣고 있었는데 Level1 ~ 4 까지 다시 복습 할려고 합니다. ^^ (머리가 아니라 손이 저절로 움직일 때 까지 반복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립니다. ^^
현재 딥러닝 분야를 공부 하면서 이번에 비전 분야도 새로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조금 무례하지만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혹시 ViT를 다루시지 않은 이유가 있을까요? CNN 관련 심도 있는 공부로도 충분히 가능할까요 아 또한 실습 진행시 VS Code로도 원활하게 진행이 가능할까요?
현재 자바로 실무 중인 SE입니다. 이직 준비를 위하여 파이썬으로 코테 준비 중인데, 강의가 좀 어려운거 같아 파이썬 기본문법을 다지고 프000머스 코테 레벨0단계부터 풀고있는데, 뭔가 시간이 비효율적인거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강의를 듣고 나오는 문법에 대해 코테실력을 늘리는게 빠를까요? 아님 코테사이트에서 0단계부터 풀어보고 강의를 듣는게 나을까요? ㅠㅠ
c++로 Server_HandleChangeNickname_Implementation 함수를 구현한 후 테스트를 해보면 Client 쪽에서 닉네임을 변경하더라도 리슨서버의 로비에서는 닉네임이 변경되지 않는 버그가 있었는데요. 더 좋은 솔루션이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제가 찾은 방법 중 하나는 Server_HandleChangeNickname_Implementation 함수 내부에서 LobbyPlayerState 클래스의 RefreshLobbyUI 함수를 호출하면 해결되었습니다. 혹시나 더 나은 방법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