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회사에서 19년, 글로벌 소비재 기업에서 5년을 보냈습니다.
제일기획과 TBWA 코리아에서 수석국장으로 삼성, SK텔레콤, LG,
쿠팡, 아디다스의 캠페인을 맡았고, 한국암웨이에서는 대내외
커뮤니케이션을 총괄했습니다.
그 사이 7년은 삼성 SADI에서 겸임교수로 보냈습니다. 디자인으로
먹고살아야 하는 학생들에게 아이디어를 어떻게 만들고 어떻게
파는지를 가르쳤습니다.
28년 동안 제 일은 하나였습니다. 남의 머릿속에 있는 것을 꺼내서,
다른 사람이 사게 만드는 것. 그 과정에서 통과된 아이디어와
버려진 아이디어를 아주 많이 봤습니다. 그 차이를 나누려고 합니다.
현재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략 컨설팅 the comm.PACT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