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obiana9043
@marobiana9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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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엔씨소프트를 거쳐 네이버에서 밴드 서비스의 백엔드를 개발하며 대규모 서비스 환경을 경험했습니다. 2020년부터 현재까지 백엔드 개발 강사로 일하면서 취업 준비생 대상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본질을 이해하면 누구나 스스로 응용하고 확장할 수 있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개발 입문자에게 백엔드를 가르치면서 실무에 필요한 사고방식과 시스템의 구조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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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ker compose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정말 질문을 깊이 있게 잘 정리해주셨네요!! 👍👍실무 환경과 연결해서 큰 맥락으로 접근해서 생각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1. 도커 컴포즈를 자동화로 활용할 방법말씀하신 것처럼 직접 서버에서 수기로 하는 방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보통은 compose 파일을 git으로 관리해요.깃허브액션 같은 CI/CD 파이프라인에서 compose 파일을 전송해서(서버에서 git pull로 받거나 scp로 전송 받거나) docker compose up 명령어를 자동으로 실행하도록 설정해둡니다. 2. 대규모 환경에서 도커 컴포즈가 유용할까?말씀해주신 것처럼 실무 운영환경에서는 DB, Redis 등의 서버는 컴포즈가 아닌 별도 서버로 구성하는게 일반적입니다.그런데 개인 프로젝트나 사내 도구 같은 소규모 환경에서는 단일 서버로 구성할 때 컴포즈가 유용하게 쓰일 수 있어요.또 대규모 환경에서도 서버 구분 할 필요 없는 짜잘한 것들(예: nginx, nginx 모니터링 도구, ssl 인증서 갱신 도구)은 compose로 사용하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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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ỏi & Đáp
깃 풀(git pull)에 대한 궁금증이 있습니다!
질문을 정말 잘 정리해주셨습니다! 😀작업 전후로 pull을 받는 위치는 현재 자신이 작업하고 있는 브랜치라고 보시면 돼요.맨 마지막에 말씀 주신 것처럼 기준 브랜치인 main은 작업용 브랜치로 사용하지 않아요. 보통 버전이 붙어있는 이름의 브랜치나, 'develop' 브랜치, 'feature/xxx' 브랜치 등이 작업용 브랜치예요. 내가 로컬 v1.0을 작업중이라면 pull은 원격 v1.0로부터 변경분을 내려받게 됩니다.pull: 원격 v1.0 → 로컬 v1.0 병합은 작업 브랜치(예:v1.0)가 안정적인 것이 확인될 때쯤(개발자가 느끼기에) 기준 브랜치인 main에 합치게 돼요. 작업 브랜치에서 변경된 부분이 main에 반영되는 거예요. 두 가지 방법이 가능해요.merge 1: ① 로컬 v1.0 & 원격 v1.0(push로 이미 같은 상태) → 로컬 main으로 merge② 로컬 main → 원격 main으로 pushmerge 2:① 로컬 v1.0 → 원격 v1.0 push → PR(Pull Request) main merge실무에서는 보통 PR(Pull Request)을 통해 병합하는데, 조직마다 세부 방식은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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