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청년이 상경하여 8년동안 백엔드 서버 개발자로 생존, 성장해온 비법들을 전수합니다 💬
처음 개발자 생활을 시작할 땐, '남들보다 잘해야 한다'는 압박이 컸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깨달은 건, 어디 가서 1등 하는 건 쉽지 않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일하고 싶은 개발자가 되는 건 누구나 도전할 수 있고, 제 커리어를 오래 끌고 가는 힘이 된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저 역시 지금도 함께 일하고 싶은 개발자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제 멘토링은 그 여정을 함께 나누는 자리입니다.
멘토링에서는 다음과 같은 여정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 서류 합격을 위한 이력서/포폴 현실적인 피드백
- 모의 인터뷰/면접, 객관적인 면접 피드백 및 가이드
- 고민 상담, 개발 및 커리어 방향성 가이드
✅ 멘토 소개
안녕하세요. 8년차 백엔드 서버 엔지니어 드마로 입니다.
대기업, 중견, 스타트업 및 다양한 도메인을 경험하며 8년간 백엔드 서버 개발자로 살아남고 성장해온 과정, 그리고 그 안에서 체득한 기준과 방향성을 공유드립니다.
실무에 있다 보면, 단순한 정보보다 어떤 결정을 해야 하는지, 어디에 힘을 실어야 하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런 맥락에서 멘티님이 겪는 혼란과 불안, 방향성에 가장 잘 맞는 답을 드리겠습니다.
✅ 약력
- 2021.08 ~ 현재 - 스타트업 (중고거래 플랫폼)
👉 실무 역량을 인정받아 입사 스카웃 제안 수락 및 최종 합격 - 2020.03 ~ 2021.07 - 대기업 (금융 서비스)
👉 금융 대기업 면접 1, 2차 종합 1등 평가 후 최종 합격 - 2018.01 ~ 2020.02 - 중견기업 (소셜커머스)
👉 250:1 경쟁률의 공채 정규직 채용 최종 합격
다양한 규모와 도메인의 회사를 거치며, 채용 과정에 직접 참여하거나 주니어 개발자를 리딩하며 겪은 실제 사례 기반의 조언 및 답을 드리겠습니다.
✅ 교육
- 2025.05 ~ 현재 - 소프트웨어 협회 멘토
👉 30회 이상의 이력서/포폴 설계, 커리어 및 진로 설계, 현장 강의, 모의면접 등 - 2023.12 ~ 현재 - 부트캠프 튜터 및 강사
👉 누적 수강생 300명 이상, 취업자 多, 프로젝트 가이드, 온라인 강의 및 특강 - 2023.09 - springboot A-Z 현장 강의
👉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기초 개발 강의, 현장 수강생 만족도 9.2/10
지금까지 이력서/포폴 설계, 커리어 및 진로 설정, 실무 기반의 기술 교육, 모의 면접 등 다양한 방식으로 많은 개발자 분들과 함께 해왔습니다. 앞선 경험들을 바탕으로, 멘티님에게 필요한 최선의 가이드를 드리겠습니다.
✅ 제 멘토링은요
단순 합격만을 위한 이력서, 커리어 설계는 지양합니다. 실제로 함께 일하고 싶은 개발자라는 생각이 들 수 있는 기획된 이력서, 구조화된 경험 정리, 전략적인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지향합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단순히 부족한 부분을 열거하고 알려주는 걸로 끝나지 않고, 멘티님이 스스로 만들 수 있게 훈련하는 방식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결국 취업/이직은 이력서 한 장으로 시작되지만, 최종적으로 "이 사람과 같이 일하고 싶다"는 인상을 남기는 사람이 붙습니다. 제 멘토링은 이력서 뿐 아니라, 커리어 설계를 위한 실질적인 기준과 방향을 세웁니다.
TMI) 참고로 저는 평소 MBTI가 완전 F형 인간입니다. 하지만 일을 하거나 멘토링을 할때는 TTT입니다. 그렇다고 절대 마음에 상처를 드리는 일은 없을테니 편하게 문 두드려 주세요. 🤫
✅ 이렇게 진행해요
- Google Meet 1:1 미팅이며, 심도 있는 멘토링을 위해 카메라는 켜는 것을 권장합니다.
- 평균 1시간 30분 소요되며, 이후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추가 진행합니다.
- 신청 후 사전 제출한 설문을 토대로 멘토링을 진행합니다.
- 질문, 자료 공유, 구글밋 링크는 오픈 채팅방으로 커뮤니케이션 합니다.
💡 안내
멘티님의 상황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사전 제출 자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내용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어렵다고 판단되는 경우 정중히 멘토링을 거절드릴 수 있습니다. 이는 서로의 시간을 아끼고, 정말 필요한 분께 더 깊이 있는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 저의 작은 원칙입니다. 너그러운 이해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