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런 워밍업 스터디 1기 디자인] 4주차 발자국
마지막 주의 수업은 시간가는지 모르고 작업했던 것 같다. 지금까지 만들었던 컴포넌트들을 활용하여 서비스 화면을 제작하는 수업이었는데 그동안 컴포넌트들을 만들면서 이부분은 왜 이런식으로 제작하는걸까? 라는 의문점이 있던 것들이 실제 화면에 적용하면서보니 아, 이래서 여기에 아이콘 영역이 들어갔던 거구나, 그래서 이 기능을 사용했던 거구나하면서 이해가 되었다....
- 좋아요수
- 0
- UX/UI
- 인프런
- 디자인
- 워밍업스터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