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차 디지털마케터입니다. 디지털마케팅 에이전시부터, 인하우스 디지털마케터로 근무했습니다.
디지털마케팅, 생산성도구에 관심이 많고 디지털마케팅을 통해 브랜드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현재는 다양한 도전을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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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메타 라이브러리에서 키워드로 검색해서 url 복사한 경우
안녕하세요! 강의 들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키워드로 크롤링 하는 경우, 키워드별로 경쟁사 광고라이브러리를 구분해서 보고 싶은경우, 스킬과 함께 제공해드린 파이썬 등 스크립트를 변경해야 하는데요!해당 내용을 클로드 코드에게 요청하시면 적용해줄거에요!"브랜드 명이 아닌 특정 키워드 기반으로 경쟁사 수집하도록 스킬과 파일들을 수정해줘" 이렇게 요청하면 변경해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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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생성해둔 폴더의 이름을 변경할 경우
안녕하세요! 생성해둔 폴더의 이름을 변경하는 경우 cd로 해서 해당 폴더로 이동한 뒤 터미널에서 claude 명령어를 통해 클로드 코드를 실행하고 작업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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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google API 오류
안녕하세요 가은님 강의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키는 정상이고,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오류 아니에요! ㅠㅠ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1. 'AQ' 로 시작하는 게 맞습니다말씀하신 대로 2026년 6월 중순부터 Google AI Studio에서 새로 만드는 키는 보안 강화를 위해 AIza(표준 키) → AQ(인증 키)로 바뀌었습니다. 새로 받으면 무조건 AQ로 나오는 게 정상이고, 그대로 복사해서 .env에 넣으시면 됩니다.2. "Claude가 오류라고 한다"의 정체이건 실제 에러가 아닙니다. 제가 AQ 키로 Gemini를 직접 호출해 (이미지 생성 + 광고 분석 둘 다) 정상 응답(HTTP 200)까지 확인했어요. 그러니 키는 분명히 작동합니다.그럼 왜 Claude가 오류처럼 말했을까요? → 예전 강의 자료/스킬 문서에 키 예시가 'AIza...'로 적혀 있어서, Claude가 그걸 읽고 "당신 키는 AQ로 시작하네요, 형식이 안 맞는 것 같아요" 라고 착각해서 경고한 것입니다. 진짜 에러가 난 게 아니라 Claude가 옛 예시를 보고 오해한 거예요. → 해당 문서들은 제가 AQ 기준으로 업데이트했습니다.3. 대처법 (둘 중 아무거나)- 그냥 .env에 AQ 키를 넣고 /02-competitor-from-adlib 실행하시면 됩니다. Claude가 "키 형식이 이상하다"고 해도 무시하고 진행하세요 — 실제로는 돕니다.- 혹시 Claude가 자꾸 막으면, "이건 2026년 신규 인증 키라 AQ로 시작하는 게 정상이야. 그대로 진행해줘" 라고 한 줄 말해주시면 됩니다.4. 만약 진짜로 에러 메시지(429/403/401 등)가 뜬다면 키 형식 문제가 아니라 보통 이 셋 중 하나입니다:- 키 발급 직후 전파 지연 → 1~2분 뒤 재시도- 키에 연결된 프로젝트에 결제/Generative Language API 미설정- (해당 시) OpenAI 호환 엔드포인트 사용 → 네이티브 Gemini 경로로 쓰면 해결📌 자세한 내용은 수정된 2-2 강의노트(AQ 키 정책 반영본)에 발급 → 등록 → 마이그레이션까지 정리해 두었으니 함께 확인해 주세요!💡 보안 팁: API 키는 질문·스크린샷에 전체를 붙여넣지 않는 게 좋아요. 혹시 어딘가 키 전문을 올리셨다면 안전하게 AI Studio에서 그 키를 삭제하고 새로 발급받아 쓰세요. (AQ 인증 키는 공개 유출 시 Google이 자동 차단해주지만, 댓글 같은 사적 채널은 자동 감지가 안 될 수 있어 수동 재발급이 안전합니다.)관련해서 진행이 안되거나 하면 편하게 계속 문의 부탁 드릴게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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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크기
안녕하세요 희정님! 강의 장표의 글씨가 작아서 보시기 불편하시군요. 강의 내 전반적으로 글자크기를 조정하는건 촬영과 편집을 전체적으로 다시해야해서 죄송하지만 어렵습니다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ㅠㅠ 아래 인프런 AI인턴의 답변의 내용으로 화면의 확대를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구요, 강의 자료를 제공하는 것은 검토중이라, 강의와 함께 제공된 수업노트의 내용을 참고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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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설치 성공인지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클로드를 설치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윈도우의 경우 Git을 설치하고, 환경변수 설정으로 클로드 설치파일의 위치를 알려주어야 합니다! 상세한 설치 방법을 새로운 강의로 추가해놓았는데요, 클로드 코드 설치방법(Window) 강의에 4번 항목을 확인해서, 해주시면 클로드 버전 정보가 표시될거에요!! 안되시면 다시 말씀 부탁 드려요!!감사합니다^^4. 환경변수(PATH) 등록 — claude 가 안 먹힐 때설치 직후 claude 명령이 바로 안 될 수 있습니다. 이건 윈도우가 claude 프로그램의 위치를 아직 모르기 때문 입니다. 아래처럼 그 위치를 등록해 주면 해결됩니다.설치가 잘 됐다면 claude 실행 파일은 보통 여기에 있습니다: C:\Users\내이름\.local\bin4-1. 환경변수 창 열기Win 키 → 환경 변수 또는 edit environment variables 검색"시스템 환경 변수 편집" 클릭창 아래 [환경 변수(N)...] 버튼 클릭(사진)4-2. Path 에 경로 추가위쪽 사용자 변수 목록에서 Path 를 선택하고 [편집] 클릭[새로 만들기] 클릭아래 경로를 입력 (내 PC 사용자 이름으로 바꿔서):C:\Users\내이름\.local\bin[확인] 을 눌러 창을 모두 닫습니다.(사진)(사진)4-3. PowerShell 다시 열기환경변수는 새로 연 터미널부터 적용 됩니다. 열려 있던 PowerShell 을 완전히 닫고 새로 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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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를 위한 즐겨찾기/북마크 구글 sheet 링크는 어디서 확인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태호님! 이렇게 강의를 들어주시고, 디지털마케팅을 공부해주셔서 너무 환영합니다. 강의 세부자료는 섹션1의 2번 강의자료 받기 섹션에 들어가시면, 노션 링크가 있는데요,노션 링크에서 "마케터를 위한 즐겨찾기/북마크" 링크를 찾으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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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애즈 검색광고
안녕하세요!구글 애즈 입찰 전략의 변화 때문에 혼란스러우실 수 있습니다. 최근 구글이 자동 입찰을 강력하게 권장하면서 UI가 많이 변경되었는데, 궁금하신 내용에 대해 답변 드립니다. 1. 수동 CPC와 향상된 CPC(ECPC)의 현황향상된 CPC: 말씀하신 대로 많은 계정에서 사라지거나, 수동 CPC의 하위 옵션에서 점진적으로 삭제되고 있는 추세가 맞습니다.수동 CPC: 아직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캠페인 설정 화면에서 구글이 추천하는 자동 입찰 전략(전환, 클릭수 등)들 사이에 숨겨져 있습니다.설정 과정 중 '입찰' 섹션에서 "또는 직접 입찰 전략 선택(권장하지 않음)" 이라는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면 드롭다운 메뉴에서 '수동 CPC'를 여전히 선택할 수 있습니다.2. 클릭수 최대화만 남은 것인가요?아닙니다. 현재 구글 애즈의 주요 입찰 전략은 크게 다음과 같이 분류됩니다.자동 입찰(스마트 입찰): 클릭수 최대화, 전환수 최대화, 전환가치 극대화, 타겟 노출 점유율수동 입찰: 수동 CPC (여전히 존재함)즉, 클릭수 최대화 외에도 전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자동 입찰 전략이 핵심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3. 비용 한도를 체크하지 않으면 '최대화' 전략이 되나요?네, 정확하게 이해하셨습니다. 구글 애즈 UI에서 목표 수치(한도)를 입력하느냐 아니냐에 따라 전략의 성격이 결정됩니다.전환(Conversions) 선택 시:'타겟 CPA 설정'에 체크 안 함 → 전환수 최대화 (예산 범위 내에서 최대한 많은 전환 발생 목표)'타겟 CPA 설정'에 체크 + 금액 입력 → 타겟 CPA(tCPA) (설정한 단가 내에서 전환 발생 목표)전환가치(Conversion Value) 선택 시:'타겟 ROAS 설정'에 체크 안 함 → 전환가치 극대화 (예산 범위 내에서 최대한 높은 매출/가치 발생 목표)'타겟 ROAS 설정'에 체크 + 퍼센트 입력 → 타겟 ROAS(tROAS) (설정한 수익률 목표에 맞춰 입찰)클릭수(Clicks) 선택 시:'최대 CPC 입찰가 한도 설정' 체크 안 함 → 클릭수 최대화 (예산 내에서 클릭을 가장 많이 유도)'최대 CPC 입찰가 한도 설정' 체크 + 금액 입력 → 클릭수 최대화(상한선 제한)결론적으로: 어떤 지표(전환, 가치, 클릭)를 기준으로 할지 정한 뒤, 별도의 비용 제한(타겟값이나 한도)을 두지 않으면 구글은 주어진 예산을 다 쓰면서 해당 지표를 '최대화'하는 방향으로 자동 입찰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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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구글애즈 타겟팅 제외설정
안녕하세요! 구글애즈 UI가 자주 바뀌고, 상품별로도 세팅방법에 차이가 있어서 구체적인 예시를 확인하려면 화면을 봐야하지만, 세팅단계에서 '잠재고객' 섹션에서 추가설정 혹은 잠재고객 제외설정 문구를 클릭하고 여기서 제외를 할 수 있습니다. 혹은 세팅을 완료하고 나서 잠재고객 메뉴에 들어가 '잠재고객 제외'를 들어가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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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입찰전략과 과금방식의 차이
안녕하세요^^ 질문 너무 좋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입찰 전략과 실제 과금 방식은 서로 다른 개념입니다.타겟 CPM은 “플랫폼이 경매에 참여할 때 사용하는 기준 가격”이고,CPV는 “실제로 광고비가 빠져나가는 과금 트리거”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구글 동영상 광고에서 인스트림/인피드 광고는 기본 과금 방식이 CPV(조회당 과금) 이라서, 사용자가 광고를 30초 이상 시청하거나(또는 끝까지 시청), 또는 광고를 클릭했을 때만 비용이 발생합니다. 즉, 노출만 되고 그냥 스킵되면 실제로는 과금이 안 됩니다. 그런데 입찰 전략을 타겟 CPM으로 설정하면, 이건 우리가 “1,000회 노출당 이 정도 가치는 있다”라고 구글에게 경매 기준선을 알려주는 역할을 하는 거예요. 구글은 이 CPM 값을 CPV 형태로 내부적으로 환산해서, 다른 광고들과 경매를 돌립니다. 예를 들어 타겟 CPM을 1,000원으로 설정했다고 해서무조건 1,000회 노출당 1,000원이 빠져나가는 게 아니라,그 노출 중에서 실제로 조회 조건을 만족한 경우에만 CPV 기준으로 비용이 빠져나갑니다. 정리하면 이렇게 보시면 가장 정확합니다: 타겟 CPM = 구글이 경매할 때 쓰는 입찰 기준CPV = 실제로 광고비가 빠져나가는 과금 방식노출은 많이 됐지만 스킵되면 → 비용 거의 안 나감실제로 사람들이 끝까지 보거나 클릭하면 → 그때부터 과금 그래서 실무적으로는 “나는 CPM으로 입찰하는데 왜 CPV로 과금되지?”가 아니라,“나는 CPM 기준으로 경쟁에 참여하고, 돈은 조회 성과가 날 때만 낸다”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이 구조 덕분에 구글 영상 광고는 초반에 노출은 많이 확보하면서도,실제 비용은 관심 있는 사용자에게만 쓰이도록 설계된 꽤 합리적인 시스템이라고 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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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광고 입찰가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질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질문 나오는 거 보면 진짜 마케팅 구조를 제대로 이해하려고 하시는 게 느껴져서 너무 좋네요. 네! 광고 입찰가는 말씀해주신 것처럼 광고 지면 자리를 두고 실시간으로 경매하는 구조라고 이해하시면 맞습니다. 대부분의 디지털 광고 매체는 동일한 타겟에게 노출될 광고들끼리 플랫폼 안에서 자동으로 경쟁하게 됩니다. 검색광고의 경우 보통 CPC(클릭당 과금) 구조이기 때문에, 입찰가를 너무 낮게 설정하면 경쟁에서 밀려 아예 노출이 안 될 수도 있고, 이 경우 클릭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광고비도 실제로 과금되지 않습니다. 적정 광고 입찰가는 단순히 “얼마가 평균이냐”가 아니라, 우리 브랜드 입장에서 전환 1건당 감당 가능한 비용(CPA) 을 기준으로 계산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제품 마진이 3만 원이라면, 광고비로 1만~1만5천 원까지는 써도 괜찮은지 이런 식으로 비즈니스 구조에서 먼저 기준을 잡고 입찰 전략을 가져가야 합니다. 참고로 네이버나 구글애즈에서는 키워드 도구를 통해 해당 키워드의 평균 입찰가 범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메타 광고처럼 DA(Display Ads, 배너/피드 광고) 매체는 과금 방식이 조금 다른데요, 메타는 기본적으로 CPM(노출당 과금) 구조이고, 실제 실무에서는 입찰가를 직접 입력하기보다는 자동 입찰(Lowest cost, 전환 최대화 등) 을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즉, 우리가 직접 “입찰가 얼마”를 정한다기보다는 일 예산과 목표 성과를 설정하면, 플랫폼이 알아서 입찰가를 조정해주는 구조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실무 관점에서 중요한 포인트는,입찰가 자체를 고민하기보다는 타겟, 소재, 전환율 구조를 얼마나 잘 만들었느냐가 결국 입찰가를 결정한다는 점입니다. 구조가 좋으면 같은 예산으로도 더 낮은 비용으로 경매에서 이기게 되고, 구조가 안 좋으면 아무리 높은 입찰가를 써도 성과가 안 나는 게 디지털 광고의 본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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