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런 워밍업 클럽-스터디 2기) 프로덕트 디자인 마지막 발자국
드디어 마지막 주차!! 강의를 들은 뒤 발자국을 제출하려고 토요일까지 기다렸다. 마지막 주차는 그동안 만든 배리어블과 컴포넌트를 이용해서 진짜 화면을 만드는 주차였다. 포트폴리오 작업을 할때는 대부분 배리어블이나 디자인 시스템 구성을 하지 않아 하나씩 조합해서 시간이 더 오래걸렸는데 확실히 미리 써야할 컴포넌트를 전부 구성해 만드니 훨씬 작업속도가 빨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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