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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르게 책 내시면 모르실 줄 알고!!
덕분에 출간 소식을 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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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출간 소식을 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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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저도 아직 나왔단거 못 들었는데 어디서 보셨을까요!?😳ㅋㅋㅋ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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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질문 감사드립니다! 말씀하신 것 처럼 단순 지식이 아니라 나의 과정을 AI를 활용해서 글을 정제하는 것은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주의할 점은 뻔한 AI문체 가 있다고 하는데요, 이게 모든 글에 너무 티나게 작성 되어있다면 직접 의도를 담아 쓰신 글도 AI로 찍어낸건지 아닌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인 글의 첨삭은 직접하시는게 제일 오해를 덜 불러일으키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니면 그것에 대한 스킬들이 이미 있다고 한 것 같긴합니다, 그걸 사용해보셔도 좋구요!) 모쪼록 답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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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질문 감사드립니다! 꼼꼼히 잘 보신 것 같습니다!ㅎㅎ 해당 상황에 동시적 요청이라면 찜 데이터가 두 개가 생기는 문제가 있을테니 유니크 제약으로 방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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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질문 감사드립니다! 아무래도 전체 정보가 있는 상황이아니라 적어주신 단편적인 내용으로 판단한 것이기에 전적으로 신뢰보다는 참고하여 충분히 고민 부탁드립니다! [질문1] 우선 전반적으로 이력서에 경험을 적을 것이 너무 적다면 빼는 것 보다 기입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시간이 많이 지난 것은 맞기에 너무 길지 않게 적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이드네요 사실 실제 사용자가 없었고 운영 경험이 없다면 확실히 어필 할 부분이 그렇게 크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강력하게 어필하기에는 아쉬운 부분이 있는 것은 팩트라고 생각됩니다 문제 정의 부분이 약하다 하더라도 업무를 진행함에 따라 어려움 또는 판단은 있었을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을 녹이는 전략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질문2] 이것 또한 현재 전체 경력 중 어필 할 내용이 많지 않은 느낌이라 적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별도의 트래픽을 만들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서 실 운영에 가깝게 유저도 모아보고 성능테스트도 진행 해보는 프로젝트가 있는게 낫지 않나란 생각은 들긴하네요 종합적으로는 현재 적어주신 프로젝트 만으로는 조금 경력 사항으론 아쉬운 부분이 있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준비 기간도 중간에 끊겨있는 상태라서 쉽지 않은 부분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오히려 이런 경우라면 가고자하는 회사들에 채용공고를 분석해서 그에 맞춤으로 개인 프로젝트를 구성해서 준비하는 쪽에 무게를 주는게 좀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이것도 상황에 따라 약간씩 다를 수 있어서 고민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지원하고자 하는 회사들 기준으로 잘 분석해서 준비하는게 가장 뾰족해질 수 있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제가 적은 말이 정답이 아닐테니 최종적 판단은 잘 고민하셔서 전략을 구성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모쪼록 답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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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질문 감사드립니다! Q1 해당 강의에서 개념과 격벽에 대하여 개념 정리를 하는데요 그런 문서를 만들고 팀에 공유합니다, 팀에 공유 자체는 PO, FE, 디자이너 모두에게 공유합니다 또 주기적으로 팀원들과 동기화 차원에서 공유를하기도합니다 해당 자료 같은것 들은 신규 입사자가 오면 활용하기도합니다 코드리뷰에서 나오기도하고, 조금 큰 개념에 대한 변경이나 추가라면 같이 모여서 리뷰를 하는 편입니다! Q2 상황마다 달라서 뭐라고 단정하긴 어렵지만 저는 중심은 개념 클래스들을 기준으로 잡고 시작합니다! API 나 DB 먼저 시작할 때도 있지만 애초에 개념 클래스와 API, DB는 격리되어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큰 축 자체는 개념 클래스로 기준을 잡고 진행합니다 추가로 저는 API 영역은 백엔드 개발자의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API 자체가 제품이 되지 않는 이상)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클라이언트를 위한 영역이라 생각하는 편입니다 회사 스타일 마다 다르지만 보통 기획/디자인이 나오고 개발에 들어간다면 API스펙은 뽑기 쉽기에 mock으로 구현해두고 내부 내실을 다지는 느낌입니다. 아무튼 전반적으로 개념클래스, DB구조에 더 집중하는 것 같습니다 Q3 사실 미래는 예측이 정말 불가능한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현재 기준으로 보면 아직 인간의 가치가 필요하고 그 부분이 설계, 접근법, 전략, 상황판단 이런 것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측면에서 여전히 인간으로써 고민하여 개념을 정의하고 격벽을 세우는 것은 의미가 있다 생각합니다 다만 이것도 AI와 협업하면 더 잘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 방법론이 팀간 협업이 살아있는 기업 수준에서는 아직도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 모쪼록 답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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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질문 감사드립니다! 해당 부분은 예제가 잘못 된 것 같습니다! findByAccessUserIdAndStatus 을 사용해야하는게 맞습니다! CartHandler 부분도 @Transactional 이 들어가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AI가 돌린 그대로의 상태를 느끼다 보니 예제에 이러한 부분의 미흡한 부분이 많이 있네요! 특히 장바구니 부분은 AI도 삽질을 많이 한 부분이여서 개선해야 할 부분이 있다는 것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답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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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질문 감사드립니다! 먼저 고민하시는 부분은 면접관들이 다르게 생각합니다! “잘못된 방식인 것을 알면서도 바로잡으려는 노력이 부족했던 것 아닌가?” , “주도적으로 개선하려고 하지 않은 것 아닌가?” 라고 받아들일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점입니다. 일반적으로 이렇게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다만 말씀하신 것 처럼 혼자 방향을 바꾸기 어려운 상황 에 대한 충분한 배경, 지금은 더 나은 방법이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에 대한 설명이 더욱 중요합니다 면접관 들도 그렇고 수 많은 개발자들이 더 나은 방법 을 알고 있지만 우리는 현실속에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언제나 최고의 선택을 할 수는 없습니다 전 이게 진리라고 생각하고 면접관 정도 되는 경험을 갖고 있는 사람이 이걸 이해 못하고 있다면 그런 사람이 면접관인 곳은 가면 실망한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뭐가 중요하냐, 결국 이력서에 어필이 될만한 부분은 모두 적고 면접에서 충분히 위에 말씀드린 부분을 설명하고 논리가 있고, 그리고 지금 하면 어떻게 할 것인지, 왜 그게 더 나은 선택인지 등등을 설명만 잘 하면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결론은 절대 이력서에 제외 하지마시고 잘 준비하셔서 면접에서 어필 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보통 그러한 경험의 지원자 분들이 있으면 단골 질문으로 "만약 그런 배경이나 환경이 다 받쳐줄 때 할 수 있다면 어떤게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각하세요?" 같은 것을 물어봅니다 이러한 질문을 답변 잘 할 수 있다면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쪼록 답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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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희님 질문 감사드립니다! [질문1] 현재 주희님 상황이라면 전 직량 경력을 충분히 어필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희망하시는 회사가 금융권이라고 하시니, 핀테크 경험을 어필하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 경우는 직전 직장(심지어 얼마 안되었으므로) 경력을 최대한 잘 풀어내서 어필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질문2] 이 부분은 지원하시는 회사의 현재 채용 기조 타이밍, 원하는 인재 형태에 따라 천차만별이긴합니다 다만 현재 회사의 경력이 짧은 상태에서 이직을 한다하면 말씀해주신대로 충분히 이직 사유를 설명 할 수 있어야합니다 그런데 이력서에 이직 사유를 적기에는 참 애매합니다, 보통은 면접때 조심스럽게 체크를 한다던가 하곤 합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이력서에 이직 동기를 적는 것 보다는 이력서로는 경력을 잘 나타내주시고 그 다음 전형에서 충분히 설득 하는게 필요한 것 같습니다 결국 회사가 원하는 인재와 핏이 맞는 상황이라면 현재 회사 경력이 짧더라도 타당한 이직 동기가 있어서 설득이 가능하다면 면접을 잘 봤다는 전제하에 납득이 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당장 적어주신 것을 보더라도 핀테크에 계시다가 타 도메인에 가셨다가 다시 금융권을 가시려는게 궁금해지기는 하는 것 같습니다, 이게 긍정/부정의 영역은 아니고 궁금증을 만들어내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력서를 잘 준비해보시면 돌파구가 있을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모쪼록 답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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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질문 감사드립니다! 흠… 지원동기라.. 케이스마다 꽤나 어려운 항목입니다, 지원동기에 대해 뻔하지 않고 어필이 되면서 꼭 적어야할 내용이 있다면 유효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저 같은 경우는 지원동기의 경우는 상황에 따라 궁금해지면 면접에서 자주 여쭤보는 편입니다 서류를 볼때는 지원 동기 자체는 중요하게 안 보는 편인 것 같습니다 (이건 서류 검토자별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지원 동기 때문에 서류의 합/불이 결정 되지 않는 것은 99% 팩트인 것 같습니다) 모쪼록 답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