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Code를 쓰고 있었지만, 단순히 "~~에러 나와. 원인이 뭐야?" "수정해줘" 식으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강의를 듣고 나니 확실히 체계적으로 배우는 건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짐코딩님 강의는 단순히 “이런 기능이 있습니다” 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실제 개발할 때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 하나씩 연결해서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특히 MCP나 서브에이전트처럼 혼자 찾아봤으면 대충 알고 넘어갔을 내용들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저는 벌써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업무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제일 신기하고 만족도가 높은 건 Playwright MCP예요.
예전에는 화면에서 버그가 생기면 제가 직접 화면 눌러보고, 개발자도구 열어보고, 캡쳐해서, 다시 AI한테 상황을 설명해야 했는데… 이제는 AI가 직접 브라우저 창을 열어서 화면을 확인하고 문제를 찾아가는 모습을 보니까 정말 신세계더라고요. 😮✨
강의 듣는 방식도 예전에는 한번 들을때 최대한 따라하면서 하려고 하다보니, 지치고 시간도 많이 걸리고, 그래서 끝까지 못들은 강의도 있었는데, 처음에는 한번 듣고, 나중에 필요한거 다시 보면서 들으라고 말씀하신 대로 해보니까 처음 강의듣기에도 부담이 없고, 전체적인 흐름이 빨리 파악되어 좋았습니다.
강의 수강 꿀팁도 얻어가는 강의~!!
“Claude Code를 그냥 사용해보는 것”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제대로 업무에 써보고 싶은 개발자라면 정말 도움이 되는 강의라고 생각해요. 🙌
좋은 강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벌써 실무에서 하나씩 써먹고 있다는 게 제일 뿌듯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