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건 너무 선을 넘은 것 같습니다.
아무리 강의 소개에 촬영 시점 기준이라고 적혀있다지만, 5개월 전에 업데이트 된 커서3.0도 반영안된건 너무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지금 강의 내에서 사용하는 툴을 사용해 볼 수도 없습니다.
모델이 다른정도면 감안하겠는데.. 이건 아예 툴자체가 바뀐지 5개월이 넘은건데 그대로 9월에 새강의로 내는건 너무 선을 넘은 것 같습니다. gpt-5, sonnet-4시절이라뇨..ㅜㅜ
강의 대부분이 툴설명입니다. 이건 좀 아닌것 같습니다.
저도 이렇게까지 쓰고 싶지 않았는데 너무 심한거 같아서..
미리보기 강의에 커서 화면이라도 띄워줬으면 옛날꺼라고 생각하고 아예 구매하지도 않았을 것 같아요. 다른 분들을 위해 참고 삼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