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런 워밍업 클럽 스터디 2기 FE] 1주차 발자국
Liked, 스터디에 참여하며 좋았던 점은? JavaScript에 대해서 복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미션을 수행하면서 JavaScript 라이브러리, 프레임워크를 사용하지 않고 tailwindCSS를 적용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배운걸 실제로 적용해봐야지 머릿 속에 각인되고 더 잘 이해가 되는 거 같다. Learned, 스터디에서 배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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