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작심삼일 챌린지 후기
사실 계속 책장에 쟁여두고 읽기 귀찮았던 전공서적이 한권있었다.처음에는 뭐 늘 그렇듯 며칠 깔짝 읽다가 말겠지라는 생각이 들었다...그러나 놀랍게도 매일 30분씩 투자해서전공서적을 읽는 본인과 마주하게 되었다...이 얼마나 놀라운가!역시나 사소하더라도 동기부여의 유무가너무나도 중요한 챌린지였음을 다시금 깨닫게되었다.덕분에 전공지식이 한층 강화되었다고 생각한다!지금도 본인은 AI 에이전트 개발에 꾸준히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여러모로 학습시간을 자발적으로 확보할수있었던 좋은 챌린지였다고 생각하나하나 아쉬운점은 할인 쿠폰말고도 다른 선택지가 없었단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