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수강평을 작성합니다. 챕터 4가 등장하기 이전까지는 사기업에서 이런 정도도 안한다고 하는 생각하는 부분도 있었죠. 이정도는 기본으로 다하고 있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했었죠. 그런데, 챕터 4에서 추론, 향후 데이터 전망을 보고, 내가 그동안 해왔던 데이터 추정, 전망에 대한 근거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더 나아가 몇가지 기법에 대한 소개도 좋았구요. 아마 챕터 4에 제가 모르는 부분이 있어서 신선했던 거 같습니다. 이 강의를 수강하는 수강생의 수준에 따라서 강의가 신선하기도 하고, 진부(?, 죄송)하기도 할 겁니다. 하지만, 어떤 일하는 노하우, 특히나 인터넷에 잘 떠돌아 다니지 않는 또는 떠돌아다녀도 어떤 근거로 그렇게 하는지 모르는,에 대해 나에게 필요한 1~2개 정도는 장착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챕터 4의 예시처럼 다른 챕터들도 보강하고 향후 챕터들을 보강한다면 가격은 더더~ 상승할 거 같긴 합니다. 더불어 이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하는 업무, 했었던 업무에 대해 나도 강의를 만들어 볼 수 있겠다라는 희망, 컨셉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여러모로 들어볼 가치가 있는 거 같은 강의인 거 같습니다. 앞으로 업데이트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이 강의는 재성님의 '시그니처 강의'가 될 가능성이 높으니 향후 업데이트 가능성이 높을 거 같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