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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링 평점
5.0
여러 부트캠프 수료·백엔드 면접관 경험으로, 비전공 백엔드 취준생의 이력서·경로를 현실적으로 잡아드립니다 🚀
이런 분들께 딱 맞아요
- 비전공자인데, "지금 이 수준에서 백엔드 취업이 가능할까?" 고민 중인 분
- 프론트엔드 / 백엔드 중 뭐가 나한테 맞는지 헷갈리는 분
- 이력서·프로젝트가 "채용 관점에서" 어떻게 보일지 궁금한 분
- 멘토링이 무섭지만, 편하게 현실적인 얘기를 들어보고 싶은 I 성향 분
이 멘토링에서 얻어갈 수 있는 것
- 내 이력서·프로젝트가 현재 시장에서 어느 정도 위치인지, 냉정한 진단
- 지금 포트폴리오에서 무엇을 덜고 / 무엇을 보완하면 좋은지 구체적인 방향
- 프론트 ↔ 백엔드 중, 내 성향·경력으로 봤을 때 더 적합한 선택지
- 남은 3~6개월을 어떻게 써야 할지, 현실적인 로드맵 초안
멘토링은 이렇게 진행돼요
- 온라인 1:1 (Google Meet), 음성 위주, 카메라 필수 아님
- 일정은 신청 후 편하게 조율
- 이력서·프로젝트·노션 정리본이 있다면, 화면 공유로 함께 보면서 피드백
- 아직 정리가 안 돼 있어도 괜찮아요. 지금 있는 상태 그대로 가져오셔도 됩니다.
제가 도움 될 수 있는 이유는요
- 여러 부트캠프 및 교육 과정 직접 경험 — 커리큘럼만 따라갔을 때 어디서 막히는지 압니다.
- 프론트 → 백엔드 전향을 혼자 준비 — 비전공·커리어 전환자의 시행착오를 잘 알고 있습니다.
- 비전공자 대상 프론트엔드 취업 과외 경험 — 비전공자에게 맞는 설명 방식에 익숙합니다.
- 사내 구성원 개발 직군 전환 교육 자발적 지원 — "개발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의 시점에서 봐드립니다.
- 백엔드 면접관으로 이력서 검토 / 기술 면접 참여 — 실제로 어떤 이력서·포트폴리오가 통과되는지, 면접에서 무엇을 보는지 알고 있습니다.
☁️ 멘토링은 이런 분위기예요
저는 극 I 성향입니다.
질문 하나 하려고 메신저 열어놓고 "이거 물어봐도 되나…" 하다가 닫아본 적 많아요. 🫣
그래서 이 시간은
- 질문이 잘 정리 안 돼 있어도 괜찮고
- 말하다가 생각이 바뀌어도 괜찮고
- 그냥 막혀 있는 이야기만 풀다 끝나도 괜찮습니다.
👉 I 성향 보호구역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아는 개발자랑 이야기하다 보면, 공부 방향이나 불안이 생각보다 잘 정리되거든요.
멘티 분들이 남겨주신 말들
"현업 개발자에게 피드백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현업에서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주신 팁들이 큰 도움이 됐습니다."
"고민됐던 점들도 잘 들어주시고, 덕분에 방향성이 잡힌 것 같습니다. 정해진 1시간이 훌쩍 지났는데도 끝까지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누구에게나 "할 수 있다"고 말해주진 않지만,
할 수 있는 사람인지,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는 최대한 솔직하게 같이 봐드릴 수 있습니다.
편하게 오세요 ☕️
게시글
질문&답변
계속해서 데이터가 줄지 않고 100개로 나옵니다.
저도 위와 같이 update 쿼리가 수행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다음과 같이 해결을 했습니다. 코드 쿼리 문에서 적용된 네임드 파라미터를 @Param 으로 명시해 주었더니, update 쿼리가 수행되었습니다.수정한 코드는 다음과 같습니다.@Query("select s from Stock s where s.id = :id")Stock findByIdWithPessimisticLock(@Param("id") Long 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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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구구단 만들기 강의에서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form tag 내부의 button type 때문입니다.[참고] (https://stackoverflow.com/questions/41904199/whats-the-point-of-button-type-bu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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