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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링 평점
5.0
👋 안녕하세요! 저는 이런 사람입니다
비전공자 프론트엔드로 커리어를 시작했고, 혼자 공부하면서 백엔드로 전향했습니다.
지금은 백엔드 개발자로 일하고 있고, 연봉은 5천 이상 받고 있습니다.
조금 솔직하게 말하면 첫 직장은 연봉 4천으로 시작했고,
백엔드 신입 전향 때도 연봉 협상을 통해 5천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 얘기를 하려고 멘토링을 하는 건 아니에요.
저는
“공부만 하면 누구나 개발자 될 수 있어요”
“열심히만 하면 다 잘 돼요”
이런 말, 잘 안 합니다.
그만큼 노력해야 하고, 그 노력이 내 성향이랑 맞는지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다만,
👉 노력했을 때 원하는 결과(연봉, 포지션 등)를 만들어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도
직접 경험했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멘토링의 목적은 무조건 희망을 주는 게 아니라,
이 길이 나한테 맞는지부터 같이 판단해보는 것입니다.
☝️ 제가 도움 될 수 있는 이유는요
- 여러 부트캠프 및 교육 과정을 직접 경험
- 프론트 → 백엔드 전향을 혼자 준비
- 비전공자 대상 프론트엔드 취업 과외 경험
- 사내 구성원 개발 직군 전환 교육 자발적 지원
- 백엔드 면접관으로 이력서 검토 / 기술 면접 참여
그래서
비전공자가 어디서 막히는지,
부트캠프에서 뭘 놓치기 쉬운지,
이력서가 왜 “아쉬운 상태”로 남는지
꽤 구체적으로 알고 있어요.
☁️ 멘토링은 이런 분위기예요
저는 극 I 성향입니다.
질문 하나 하려고 메신저 열어놓고
“이거 물어봐도 되나…” 하다가 닫아본 적 많아요 🫣
그래서 이 시간은
- 질문 잘 정리 안 돼 있어도 괜찮고
- 말하다가 생각 바뀌어도 괜찮고
- 그냥 수다 떨다가 끝나도 괜찮은
👉 I 성향 보호구역이라고 생각해주셔도 됩니다.
아는 개발자랑 이야기하다 보면
- 공부 방향이 정리되기도 하고
- 괜히 불안했던 게 정리되기도 하고
- “아 이건 접는 게 맞겠네”가 보이기도 하거든요.
그 정도만 가져가셔도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이런 분들이 오시면 잘 맞아요
- 비전공자인데, “이 정도 노력해서 개발자로 갈 수 있을까?” 고민 중인 분
- 프론트엔드 / 백엔드 중에서 뭐가 나한테 맞는지 헷갈리는 분
- 이력서나 프로젝트가 이게 취업에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는 분
- 멘토링은 무서운데 누군가랑 편하게 이야기해보고 싶은 I 성향 분들
멘토링은 이렇게 진행돼요
- 온라인 1:1 (Google Meet)
- 음성 위주, 카메라 필수 아님
- 일정은 신청 후 편하게 조율
- 신청 주시면 이메일로 바로 연락드립니다
이력서나 프로젝트가 있으면 같이 보면서 이야기할 수 있고, 아직 정리 안 돼 있어도 괜찮아요.
그 상태 그대로 오셔도 됩니다.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누구에게나 “할 수 있다”고 말해주진 않지만,
할 수 있는 사람인지,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는 최대한 솔직하게 같이 봐드릴 수 있습니다.
그게 이 멘토링의 전부예요.
편하게 오세요 ☕️
진짜로요.
게시글
질문&답변
계속해서 데이터가 줄지 않고 100개로 나옵니다.
저도 위와 같이 update 쿼리가 수행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다음과 같이 해결을 했습니다. 코드 쿼리 문에서 적용된 네임드 파라미터를 @Param 으로 명시해 주었더니, update 쿼리가 수행되었습니다.수정한 코드는 다음과 같습니다.@Query("select s from Stock s where s.id = :id")Stock findByIdWithPessimisticLock(@Param("id") Long 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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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구구단 만들기 강의에서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form tag 내부의 button type 때문입니다.[참고] (https://stackoverflow.com/questions/41904199/whats-the-point-of-button-type-bu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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