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전제 조건은 파일 다운로드 취약점이 존재한다는 하에, 웹 디렉터리 경로를 파악하지 못할 경우는 우선 업로드 되는 경로가 웹 디렉터리 내에 존재하는지 파악해야 됩니다. 웹 디렉터리 내 업로드가 된다면 우선 웹쉘이 실행된다는 조건에 만족하니까요. 웹 디렉터리 내 업로드가 되는지 점검 방법인 강의 내에 존재합니다. 만약 웹 디렉터리가 아니라고 추론되며, 웹 디렉터리 경로 파악까지 못한다면 당연히 힘들어 집니다. 그러나 운영기 기준으로 웹 디렉터리 경로 파악을 하지 못하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안녕하세요. 진단자의 핸들링이 벗어날 수 있는 상황일 경우 담당자와 협의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예를 들어, 공지사항의 XSS 취약성 여부 진단은 공지사항 작성 만으로 전사 직원에게 알람이 갈 수 있으며, 삭제 가능 여부 등으로 인해 진단자의 커버에서 벗어난 영역들이 발생할 수 있기에 이러한 부분은 담당자와 협의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세션하이재킹의 경우, 공격자/희생자를 진단자가 구성해서 할 경우는 진단자 레벨에서 커버가 가능하기 때문에 굳이 담당자 협의 없이 진행하시면 됩니다. 물론 공격 대상의 웹 어플리케이션에서 세션 하이재킹 글 작성 후 신속히 삭제는 해야 됩니다. 단, 세션하이재킹 공격의 희생자가 고객센터 직원 혹은 사내 직원이 될 경우는 담당자 협의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또한 업무에 문제가 생기지 않게 스트립트 구성도 필요하겠죠. 따라서 진단지 레벨에서 커버 가능한 영역들은 담당자 협의 없이 보고서 작성으로 이어지면됩니다.
접근이 괜찮습니다. 조금더 하심될 것 같은데요 ㅎㅎ 문법을 준수해야 한다고 생각하시고 쪼금더 고민 해보심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벤트헨들러는 태그마다 적용 가능한 종류가 다르고, 동작하는 방식도 태그의 특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해당 태그에 사용될 수 있는 이벤트헨들러를 사용해야 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