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자국 4주차] 문어야 문어야 뭐하니
문어야 문어야 뭐하니 해당 글은 인프런 워밍업 클럽 스터디 4기 - DevOps (쿠버네티스) 를 진행하며 깊게 고민해 보려고 한 내용을 담습니다. 개괄적 정리보다 아는 것과의 비교를 통한 이해를 추구합니다. 또 Jenkins 파이프라인이 실패했다. 빌드는 성공했는데 배포 단계에서 타임아웃. kubectl로 수동 배포를 시도하니 이번엔 yaml 문법 에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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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야 문어야 뭐하니 해당 글은 인프런 워밍업 클럽 스터디 4기 - DevOps (쿠버네티스) 를 진행하며 깊게 고민해 보려고 한 내용을 담습니다. 개괄적 정리보다 아는 것과의 비교를 통한 이해를 추구합니다. 또 Jenkins 파이프라인이 실패했다. 빌드는 성공했는데 배포 단계에서 타임아웃. kubectl로 수동 배포를 시도하니 이번엔 yaml 문법 에러다...
해당 글은 인프런 워밍업 클럽 스터디 4기 - DevOps (쿠버네티스) 를 진행하며 깊게 고민해 보려고 한 내용을 담습니다. 개괄적 정리보다 아는 것과의 비교를 통한 이해를 추구합니다. 우아하게 종료하기, 우아하게 새로 켜기 # 정상적인 프로세스 종료 (권장) kill 1234 kill -15 1234 # 강제 종료 (SIGTERM이 안 될 때) kill...
너 살아 있니? 해당 글은 인프런 워밍업 클럽 스터디 4기 - DevOps (쿠버네티스) 를 진행하며 깊게 고민해 보려고 한 내용을 담습니다. 개괄적 정리보다 아는 것과의 비교를 통한 이해를 추구합니다. 서버가 죽었다. 새벽 3시에 알람이 울렸다. 뭘 생각할 정신도 없이 노트북을 켜고 터미널에 접속한다. 등골이 서늘하다. 음. 옛날에는 그랬겠지. 그런데 이...
Pod Party에 초대합니다! 해당 글은 인프런 워밍업 클럽 스터디 4기 - DevOps (쿠버네티스) 를 진행하며 깊게 고민해 보려고 한 내용을 담습니다. 개괄적 정리보다 아는 것과의 비교를 통한 이해를 추구합니다. Pod 파티. 내가 지어 본 농담 겸 이번 도전의 시작을 알리는 단어다. 나는 좋은 Pod 파티의 주최진이 되어서, 수많은 Pod들을 중구...
그래서 우리는 왜 귀찮음을 이겨내야 하는가 마지막 주간. 나는 이번 강의를 전반적으로 들으면서 문득 떠오른 그림이 있었다. 수학에서 함수를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나오는 그림이다. 우리가 테스트를 하는 대상 은 결국 추상화된 로직 안쪽에 대한 구체적인 결과물 이다. 테스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I/O. 그리고 연계성. 여기에서 여러가지 박스가 중첩되어 있는...
테스트의 중요성? 사실 테스트가 [중요하다]는 것은 주입당한(?) 사상으로 어렴풋하게 알고 있었던 것 같다. 다들 중요하다고 하니까. 내가 보기에 그렇게 보이기도 하니까. 하지만 실무를 실제로 진행하면서 테스트를 작성할 수 있는 일 자체는 [일정]을 이유로 불가능했고, 이는 테스트 코드 없이 실제 운영되는 코드를 작성하는 결과만을 낳았다. 돌이켜보면 이는 ...
읽기 좋은 코드, 쓰기 좋은 코드 이번 주의 발자국 회고. Readable 코드에 대한 이야기가 마무리되는 주간 이다. 이번에는 강의 듣기와 함께 미션을 토대로, 내가 실제로 코드를 구현해 보는 시간을 가져갈 수 있었는데, 중간 점검 타임에서 과제에 대해서 조금 더 짚어주시면서 내 코드를 돌이켜보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사실 Spring과 JPA를 사용...
해당 글은 인프런 워밍업 클럽 스터디 3기 - 백엔드 클린 코드, 테스트 코드 를 진행하며 깊게 고민해 보려고 한 내용을 담습니다. 단순한 이해보다는 현실적 적용에 집중합니다. 우리는 자바를 기반한, 객체지향이라는 패러다임을 담은 개발을 하며 의 중요성 을 귀가 닳도록 듣는다. 책임의 분리. 어디까지가 객체의 책임인가? 어떤 것은 추상이고 어떤 것이 구상인...